◇일시 : 2026년 1월 2일 ◇ 경영기획본부 ▲ 본부장(전무) 안세환 ▲ 구매부장 조소용 ▲ 과장 정혜림 ◇ 영업본부 ▲ CDM사업부 이사보 정원창 ▲ 봉강사업부 부장 강동호 ▲ 판재사업부 부장 박남식 ▲ 판재사업부 차장 박상현 ◇ 생산본부 ▲ CDM사업부 선임반장 강동혁 ▲ 판재사업부 선임반장 최재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새해 첫날인 1일 김성식 신임 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2일 예보에 따르면 김 사장은 1988년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30년 이상 판사와 변호사로 재직했다. 금융위는 지난달 30일 임명 제청 당시 "변호사로 활동하며 금융회사 관련 자문 및 소송 등 다양한 법률 경험을 축적했다"며 "부실 금융기관 지정 및 파산절차, 금융산업 전반에 대한 풍부한 법률 기반의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이 있다"고 적임자로 평가했다. 김 사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시험 동기로, 이 대통령 경기지사 재임 시절 직권남용 혐의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단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예보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김 사장의 취임식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챙긴 만큼 받아가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다. 요즘엔 국세청 등 다양한 곳에서 연말정산 모의계산을 제공하며, 이에 맞춰 자신에게 맞는 막판 절세 공략을 찾을 수 있다. 단계별로 하나하나 따져가면, 받을 수 있는 공제를 몰라서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연말정산 팁만 골라봤다. ◇ 스텝 1. 소득공제 챙기기 세율은 내 소득에서 비과세 소득을 뺀 과세소득에 적용된다. 이 과세소득을 줄이는 방법이 소득공제다. 소득공제에서 가장 큰 부분은 근로소득공제와 인적공제다. 근로소득공제는 자신의 총급여에 맞춰 적용되는데, 회사에서 자동으로 계산되는 부분이기에 확인만 하면 된다. 근로자 및 부양가족 1인당 150만원씩 적용된다. 부양가족이 되려면 생계를 같이 해야 하고, 연간 소득이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500만원 이하, 그 외 소득이 있는 경우는 100만원 이하로 제한된다. 또한 부양가족이라고 해도 부모는 60세 이상, 자녀는 20세 이하, 형제자매는 20세 이하 60세 이상이어야 가능하다. 요즘엔 홈택스로 소득요건을 걸러내는 데 실상에 맞추어 재조정이 가능하다. 추가 공제는 경로공제(70세 이상) 100만원, 장애인 공제 200만원, 부녀자 공제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기획재정부가 올해부터 시행되는 세법 개정안을 확정하고, 서민‧중산층의 세 부담을 덜고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출산‧보육 관련 세제 지원이 대폭 확대되며, 고배당 기업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가 신설된다. 반면, 법인세율은 전 구간 1%p씩 인상되고 불성실 납세자에 대한 제재는 강화된다. 다음은 2026년 달라지는 주요 세금 제도 개편 내용이다. 1. 봉급 생활자 및 서민 지원 확대 (1) 출산 및 보육 관련 세제 지원 강화 현재 월 10만원인 6세 이하 자녀 보육수당에 대한 소득세 비과세 한도가 월 20만원으로 2배 상향된다. 육아휴직수당 비과세 대상에 사립학교 교직원 등도 포함되어 저출산 문제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확대된다. (2) 자녀 수 연계 신용카드 소득공제 확대 봉급 생활자의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한도가 자녀 수에 따라 추가된다. 자녀 및 손자녀 등 부양가족 1명당 50만원(총급여 7000만원 초과 시 25만원)씩,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 공제가 가능해져 다자녀 가구의 세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3) 교육비 세액공제 범위 확대 자녀 등 기본공제 대상자의 소득과 관계없이 교육비 세액
(조세금융신문=나단(Nathan) 작가)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유독 힘든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 주변의 말과 시선에 유독 신경을 써야하기 때문일 겁니다. 이러한 말과 시선은 좋게 이야기하면 관심이고, 나쁘게 이야기하면 참견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신경쓰다보면 자신의 본모습을 잃게 되고 자칫 무리수를 두게 됩니다. 《서울집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서 김부장이 퇴직 후 무리하게 상가 부동산에 투자하다가 사기를 당한 것도 결국 주변의 사람들에게 밑보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내와 자식뿐만 아니라 전에 직장 선배, 후배에게 여전히 존경을 받고 싶었으니까요. 그렇다면 우리는 살면서 어떻게 해야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면서, 인생의 가치를 찾으면서 살 수 있을까요?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겠지만, 그 답을 《맹자》에서 찾으면 어떨까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맹자. 그는 공자의 손자 자사의 학통을 이어받은 철학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맹자가 주장한 이론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공자의 사상을 물려받고, ‘성선설’, ‘부동심’, ‘호연지기’를 주창한 사상가라는 정도만 알고 있죠. 오히려 ‘맹모삼천지교’로 유명한 맹자의 어머니가 수많은 학부모
◇일시 : 2026년 1월 2일 ◇ 승진 ▲ 전북분원 우주용복합소재연구단장(소장급) 양철민 ▲ 수소·연료전지연구단장 유성종 ▲ 화학생명융합연구센터장 정철현 ▲ 스마트팜융합연구센터장 박수현 ▲ AIX전략실장 이제현 ▲ 국제협력팀장 전서훈 ▲ 사업기획팀장 박한라 ▲ 안전경영담당(팀장급) 김현태 ▲ 한·인도협력센터장 정병기 ◇ 전보 ▲ 특수구조체연구센터장 유재상 ▲ 극한환경차폐소재연구센터장 안석훈 ▲ 초물성전도소재연구센터장 김승민 ▲ 정보경영실장 최연호 ▲ 안전인프라실장 이태호 ▲ 연구지원부장 곽현민 ▲ 청정수소융합연구소 연구지원실장 김용관 ▲ 뇌과학연구소 연구지원실장 이돈재 ▲ 데이터정보팀장 고세환 ▲ 사이버보안팀장 정은동 ▲ 수탁사업운영팀장 황주리 ▲ 법무팀장 김성우 ▲ 국제사업기획팀장 안종승 ▲ 기술사업전략팀장 배영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2일 ◇ 승진 ▲ 사무총장 허윤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급변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 국내 중소 수출기업의 '관세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소한 김수미 사무관이 2025년 관세청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관세청은 지난 한 해 동안 국정과제를 성공적으로 뒷받침하고 관세 행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과 업무수행팀을 선정해 '2025년 올해의 관세인 및 핵심가치 대상'을 시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낸 '올해의 관세인'에는 김수미 사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김 사무관은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혼란을 겪던 우리 수출기업들을 위해 구원투수로 나섰다. 그는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미국 비특혜원산지 판정 대응 체크포인트(5회) ▲한-미 품목번호(HS Code) 연계표(15회) 등을 직접 작성해 공개했다. 특히 미국이 발표한 복잡한 관세 부과·제외 품목을 한국 품목번호와 매칭해 우리 기업들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책을 이끈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음으로 올 한해 최고의 업무수행팀에게 주어지는 2025년 '핵심가치 대상'에는 ‘무역안보 단속체계 확립팀’(안준석 사무관, 서경호 주무관, 김동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일시 : 2026년 1월 2일 ◇ 본부장 승진 ▲ 인재혁신센터장 이정구 ◇ 상무 승진 ▲ 논산공장장 황현연 ▲ 냉동사업담당 김현석 ◇ 상무 신규 선임 ▲ 마케팅2담당 고주식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이 지난달 31일 정식취임한 자리에서 “세정지원이 절실한 업종, 경기변동에 민감한 산업군을 집중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여러분 한 분 한분이 ‘현장의 청장’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국민의 어려움을 먼저 알아채는 국세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박 인천국세청장은 이날 인천국세청사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신뢰받는 국세행정의 구현‧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AI・데이터 기반의 혁신‧직원이 행복한 조직문화’를 핵심 키워드로 꼽았다. 박 인천국세청장은 인천국세청 관할 지역은 공항, 항만, 대규모 무역, 복합 물류라는 특성으로 국내외 기업, 외국인 납세자 등 다양한 납세자 군을 상대하는 만큼 예측 가능한 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런 만큼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하며, 자신부터 중소기업, 소상공인, 창업기업, 외투기업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AI・데이터 기반의 혁신 인천국세청을 구현하고, 좋은 조직을 만들기 위해 공식 보고 뿐 아니라 비공식 의견, 건의, 고민도 이야기할 수 있도록 청장실의 문을 항상 열어 두겠다고 강조했다. 박 인천국세청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