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상금 5,600만원이 걸린 ‘BNK금융그룹 청년작가 평면미술 공모전’은 지역 청년미술인의 창작의지를 높이고 문화도시 부산 만들기를 모토로 해 열리는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활동중인 청년작가 150여명이 약 200여점의 작품을 출품돼 최종 35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부산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한 허혜원(29)씨의 ‘must have’가 선정됐으며, 양현준(35)씨의 ‘Adult Child2’, 최단미(29)씨의 ‘Heart-room’ 등 금상 2명과 은상 5명, 동상 7명이 선정됐다.
또, 입선 20명에게는 상장과 순금이 포함된 트로피가 수여됐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부·울·경 청년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창작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다듬어지고 질적 양적으로 향상된 공모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