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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함흥규 한전산업 대표, 현장 찾아 '안전 경영' 이끈다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함흥규 한전산업개발 대표이사가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전산업은 함흥규 대표이사는 지난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한전산업개발 삼천포사업처, 고성사업처를 방문해 현장 안전경영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회사의 경영방침과 현안사항의 사업처 전파, 현장 시찰 및 사업처 의견 청취 등이 이루어져 '안전 중심'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삼천포사업처를 방문한 함 대표는 전 사업처에서 릴레이로 시행되고 있는 '안전실천 결의대회'에 참가해 안전다짐서약서에 ‘최고의 가치는 안전입니다’ 라는 안전메시지를 작성하기도 했다. 

 

또한 함흥규 대표는 “현장 직원들에게 모두의 안전이 가정의 행복이고 회사의 이익이며 국가발전의 초석”임을 강조하며 안전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이밖에도 함 대표는 고성사업처를 찾아 안정적 설비 운영과 설비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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