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중견만리 3화에 출연한 한전산업개발 함흥규 대표. [사진=한전산업개발]](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31146/art_17000374313442_fe1abf.png)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이 국가 경제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우수 중견기업 소개 프로그램인 KBS 1TV '2023 중견만리 – 대한민국 성장 동력을 찾아라!' 에 출연했다.
이번 2023 중견만리 출연 기업은 총 89개의 중견기업 중 기업의 성장 가능성, 공공성, 사회적 가치 3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제작진과 각계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진행되어 16개 중견기업이 선정됐다.
그 중 선정된 한전산업개발은 사회적 책무 및 지역동반성장 등 사회적 가치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ESG 선두기업으로써 3화 ‘미래를 여는 기술, ESG로 선도한다’에 출연하게 됐다.
![중견만리 3화에 소개된 한전산업개발 울산에코사업처 [사진=한전산업개발]](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31146/art_17000381181556_f7bd5f.png)
한전산업개발은 현재 전국 17개 화력·원자력발전소에서 연료·환경설비 운전 정비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석탄화력 연료·환경설비 운전시장의 약 77%를 점유함으로써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는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소개됐다.
특히, 1998년 국내 최초로 화력발전소 배연탈황설비 운전을 시작한 한전산업개발은 화석연료의 사용으로부터 대기 환경을 보호하고 석탄회 정제공장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폐자원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사업으로 주목받았다.
![2023 중견만리 3화에 소개된 한전산업개발 당진사업처 옥내저탄장 설비 [사진=한전산업개발]](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31146/art_17000376778371_8fcea3.png)
또한 한전산업개발은 인도네시아에서 석탄 운송을 위한 광산에서 선박 선적까지의 핵심 물류로 불리는 콜 터미널(Coal Terminal) 사업을 수행하며 해외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년 이상 축적된 발전설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인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지에서 발전소 시운전 및 정비를 통해 기술을 전수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친환경 사업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친환경 사업과 관련 한전산업개발 함흥규 사장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뿐만 아니라 무탄소 에너지인 수소 등 미래 에너지 사업에 대한 영역 확대와 더불어, 더 나은 환경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더욱 적극적인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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