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 이번에 공개된 고액·상습체납자의 총 체납액은 4조 1,854억 원으로, 1인(업체)당 평균 17.4억 원이며, 개인 최고액은 424억 원, 법인 최고액은 423억 원이었다.
명단공개자의 체납된 국세규모는 5억~30억 원 구간의 인원이 2,174명으로 전체의 90.7%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많았다. 이들의 체납액은 2조 6,069억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62.3%를 기록했다.
개인 명단공개자 1,733의 경우 연령을 보면 40~50대가 공개인원의 67.2%, 체납액의 69.8%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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