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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유태경의 역술칼럼] 손금으로 짚어보는 성향 파악

(조세금융신문=유태경 영통역술교육원장) 

 

감정선이 끊어졌다면?

끊어진 감정선을 가진 사람과의 교제는 삼가는 것이 좋겠다.

대개는 말을 정이 뚝뚝 떨어지게 한다는 경우에 속한다.

 

 

감정선 끝이 세 개로 갈라져 있다면?

풍요로운 마음의 소유자. 8월 한가위 보름달 모양처럼 풍성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감정이 풍부하게 발달한 사람이다. 예술인이나 멋쟁이라 할 수 있다. 인기도 많다.

 

 

감정선 옆에 보조 감정선이 있다면?

이를 풀이하자면 전체 다른 손금의 형태들도 함께 보면서 복식풀이를 하여야 더 정확한 풀이를 할 수가 있다. 운명선이 좋게 뻗어 있다면 의지력, 정신력이 강해서 불굴의 에너지로 직업자리가 남이 부러워하는 위치에 있게 되는 선이다.

 

금성구나 결혼선 등 애정 관련 선에 문제가 있었다면 정이 여럿이니 여기저기 연관된 애정문제로 수습도 되지 않고 부부사이도 좋지 않다. 애정도 적당해야지 과유불급이다.

 

‘정주리 않으리라~’ 노래방 가서 이러한 가사의 노래 부르고 바로 또 정줄 사람. 정이 철철 넘치는 아주 위험한 사람이다.

 

 

[프 로 필] 유태경 영통역술교육원장 / 영통작명철학원장
• 한국역리학회 광명중부지회장
• 한국작명연구협회 광명중부지회장
• 한국역리학회 이사/중앙학술위원
• 역학개인지도전문강사
• 역술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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