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월)

  • 맑음동두천 18.3℃
  • 맑음강릉 22.8℃
  • 구름조금서울 18.6℃
  • 맑음대전 19.7℃
  • 맑음대구 23.2℃
  • 맑음울산 20.6℃
  • 맑음광주 19.4℃
  • 맑음부산 22.9℃
  • 맑음고창 16.7℃
  • 맑음제주 17.6℃
  • 구름많음강화 16.5℃
  • 맑음보은 18.3℃
  • 맑음금산 18.4℃
  • 맑음강진군 18.7℃
  • 맑음경주시 22.6℃
  • 맑음거제 21.1℃
기상청 제공

문화

[유태경의 역술칼럼]상대방과 결혼을 생각한다면 감정선을 살펴라

(조세금융신문=유태경 영통역술교육원장)

감정선이란?

감정선은 연애, 동정, 우정, 애정 등 정에 대한 일체를 나타내는 선이다. 더 확장하자면 결혼운, 가정운을 상징하기도 한다. 그래서 감정선을 애정선이라고도 별칭한다. 목성구(검지뿌리)는 야망의 언덕이기도 하지만, 감정선과 닿을 정도로 연계되면 질투의 언덕이 되기도 한다.

 

감정선이 두 줄 이상이면?

이중감정선이라 하며 정신력 두 배, 스테미너가 두 배, 즉 강하다. 밤일에 관심이 많다. 따라서 결혼시, 사주상 궁합이 잘 맞고 강한 배우자를 만나지 않으면, (아내가 제대로 받아 주지 못하면) 밖으로 나설 수밖에 없다.

 

이중감정선을 가진 경우, 불행한 일들과 난관에도 강하며 평범한 가정생활은 맞지 않으므로 남녀 공히 이중감정선을 가진 사람을 배우자로서까지 생각한다면, 궁합이 아주 잘 맞아야 하는 것이다.

 

감정선이 끊어져 있으면?

감정이 상하여 애정전선에 이상이 생기고 이혼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고비가 온다.

 

감정선이 길고 깊으면?

애정이 풍부하고, 감정선이 얕고 짧으면, 애정이 별로 없고 냉정 냉혈 인간이다.

 

감정선이 길면?

남성의 경우, 연상의 여인을 사랑하며, 여성의 경우 연하의 남자를 사랑한다. 즉, 사랑이 넘쳐난다.

 

운명선이 감정선에서 나온 것처럼 보이며 중지를 향하여 뻗은 경우

일종의 운명선으로, 좋게 말하면 대기만성형으로 만년 성공상이다. 중년까지는 고생하며 축적된 경륜이랄까. 일을 하면서 풍부한 감성을 활용하여 성공한다. 중년 넘어가면서 꽃이 피는데 감정선에서 나온 선과 운명선이 연결된 상태라면 예능·예술 방면에서 꾸준한 연구연습으로 성공하는 상이라 하겠다.

 

손금풀이를 할 때, 선과 선이 닿아 있거나 갈라진 지선, 기호들의 특성만 외워두면, 그것들의 혼합으로 길흉과 발전성공 실패쇠퇴를 추량할 수 있어서 일정한 의미와 패턴만 알면, 손금풀이가 어렵다고만 생각지 않아도 되니 매일 조금씩 기억하고 이해하여 보자. 여성이 이런 손금

일 경우에는 좀 풀이가 다르다. 남편이 하던 일을 접거나,

 

남편 중년 실직, 또는 이혼 등으로 가정 전업 주부에서 여성자신이 직접 직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 상황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운명선은 직업선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풀이하는 것이다. 역시 기혼여성은 남편이 돈벌어올 때가 좋았던 시절이었다는 생각이 드는 시점이겠다. 물론 긍정적인 손금풀이로 보자면, 이런 손금의 여성은 50대 이후 운명선이 길고 깊고 뚜렷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가졌으면 한다.

 

[프 로 필] 유태경 영통역술교육원장 / 영통작명철학원장
• 한국역리학회 광명중부지회장
• 한국작명연구협회 광명중부지회장
• 한국역리학회 이사/중앙학술위원
• 역학개인지도전문강사
• 역술칼럼니스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배너




[김종규 칼럼]소액심판불복인용과 국선대리 이대로 좋은가
(조세금융신문=김종규/ 본지 논설고문 겸 대기자) 국가행정의 전환을 업무쇄신이라고 치면 이는 곧 미래지향적 행정이라고 압축 표현된다. 세무행정도 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어 보인다. 개청 이래 국세청의 업무전환의 분량은 무량하리만큼 많았다. 당시 재정수입을 둘러 싼 공방전은 가히 ‘세수 전쟁’ 같은 모습이었다. 마치 납세자 앞에서 군림하면서 세수 목표 채우기 달성에 디딤돌로 삼는 것처럼 보일 때가 종종 있어 왔기 때문이다. 명분은 국가경제개발재정지원이다. 기관별로는 말할 것도 없고 개인별 징수목표까지 짜서 ‘세수고지점령 돌격 앞으로’를 외칠 만큼 세수비상 상황이었다. 걸핏하면 ‘××증빙서류 갖고 들어오라’고 하지를 않나, 징수 목표치 미달이니 ‘선납’ 좀 해 달라 등등 납세자를 마른 수건 쥐어짜는 듯한 세수환경이었다는 것은 전직OB 출신들도 고개를 끄덕일 정도였다. 얼마 전 조세심판원은 납세자 스스로 불복청구해서 인용된 비율이 대리인이 있을 때보다 높았다는 데이터를 공개했다. 소액·영세납세자가 제기한 심판청구를 적극 구제한데서 비롯된 결실이라고 심판원은 자화자찬이다. 2018년부터 3000만원 미만 소액심판청구사건을 유달리 지목하는 이유는 심판원 소액전
[인터뷰]세무법인 가감 지병근 세무사 "유튜브 세무강의 큰 호응…부동산 관련 업무에 강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법인 가감은 지병근 대표세무사를 비롯해 5명의 세무사가 모여 만든 작은 세무법인이다. 2016년에 법인을 설립했으니 이제 5년 차가 됐다. 현재 경기도 용인시에 본점과 지점 각각 1곳이 있으며, 세종특별시에도 1곳의 지점이 있다. 기장업무를 기본으로 하면서 부동산과 관련된 업무(양도·상속·증여)를 주로 취급하고 있다. 지병근 대표세무사는 “세무법인 가감의 구성원인 세무사들은 주택임대사업자, 경·공매 등을 통한 부동산투자, 토지보상에 대한 다양한 세무상담과 세무신고, 집필, 강의 등을 통해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작지만 강한 세무법인 가감 본점에서 지병근 세무사를 만났다. Q. 지난해에 ‘주택임대사업자의 모든 것’이라는 저서를 내신데 이어 올해 개정판을 발간하셨는데요. 주택임대사업자등록의 장단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의 가장 큰 장점은 누가 뭐라 해도 세제 혜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택을 취득하고 보유하고, 처분하면서 납부해야 하는 다양한 세금에 대해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여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비과세, 감면, 공제 등의 세제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