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가족 만나기는 2014년부터 국내 최대 기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의 ‘해피빈’을 통해 의료지원, 장애인지원 등 분기별 테마를 선정해 소외계층에 대한 기부와 기부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의료지원, 문화지원, 장애우지원 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4차 사업은 아동/교육 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 학습, 개발활동 등 아동 및 교육 관련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 총 2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네티즌 대상 기부홍보도 동시에 펼쳐 우리 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사업을 위해 신한은행 임직원들은 노사합의를 통해 매월 급여에서 1만원씩을 모아 3년 동안 약 39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신한가족 만나기는 소외계층에 지속적으로 나눔기부를 진행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한편 이번 4차 아동/교육지원 신청은 1월 28일부터 2월18일까지 네이버 해피빈 사이트를 통해 아동 및 교육과 관련된 모든 사연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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