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올 상반기 모범공무원 포상후보자 63명을 선정해 사전공개했다.국세청은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성실·창의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해 국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공무원 포상후보자를 선정해 사전공개하고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확정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국세청은 포상후보자 명단을 참고한 후 이들의 포상에 대한 의견을 6월 16일까지 메일(herei9090@nts.go.kr)이나 Fax(0503-115-1029)를 통해 접수받는다고 덧붙였다.국세청은 또 접수된 의견은 진위 여부를 확인한 후 공적심의자료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다음은 국세청이 사전공개한 2016년도 상반기 모범공무원 포상후보자 명단.▲인천세무서 강기석▲서울지방국세청 고광덕▲부산지방국세청 김남배▲남양주세무서 김병래▲수영세무서 김부석▲서울지방국세청 김성용▲서울지방국세청 김영수▲국세청 김영하▲국세청 김용재▲북인천세무서 김유경▲강서세무서 김정애▲국세청 김종주▲전주세무서 김창연▲중부지방국세청 김천수▲국세청 김태영▲국세청 김효진▲광주지방국세청 남애숙▲북대전세무서 남은숙▲국세청 남칠현▲광주지방국세청 라용기▲국세청 류오진▲서울지방국세청 문경호▲잠실세무서 문철주▲국세청 박권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장 뿐 아니라 단체장 부인들에 대해서도 사적행위가 제한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방자치 정착과 자치단체 경쟁력 강화,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책임성을 확보하고자 ‘지방자치단체장 부인의 사적행위에 대한 지자체 준수사항’을 마련해 각 지자체에 통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장 부인과 관련된 위법·부당한 사례가 나타나 이같은 잘못된 업무처리 관행을 바로잡고자 하는 취지에서다.행자부가 통보한 준수사항의 주요 내용을 보면, 단체장부인의 인사개입, 사적 해외출장시 경비지원 금지, 관용차량 사적 이용 금지, 사적 활동 공무원 수행 및 의전 지원 금지 등 7개의 사례에 관한 준수 원칙이 담겼다. 구체적으로는 단체장의 부부동반 해외 출장시 공적 목적 외 경비지금이 금지된다. 또한 단체장 부인은 사적으로 공용차량을 이용할 수 없고, 사적인 활동에 공무원을 수행해 의전활동을 할 수 없으며, 간부공무원 부인 등을 동행하는 행위도 금지된다.심덕섭 행자부 지방행정실장은 “지방자치단체장의 부인이사적인 행위에 예산을 지원하거나 사적으로 공무원을 동원하는 것은 위법·부당하므로 근절돼야 한다는 취지에서 본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세계 100 대 명품 브랜드 기업의 2014 회계연도 총 매출은 전년 대비 3.6 % 증가한 2,220억 달러(한화 약 262조 2,000억 원)에 달했으며, 100 대 명품 브랜드 기업의 연간 평균 매출액은 22 억 달러(한화 약 2조 6,000억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딜로이트 안진(대표이사 함종호)은 8일 딜로이트 글로벌의 ‘2016 명품 글로벌 파워(2016 Global Powers of Luxury Goods)’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발표했다.‘2016 명품 글로벌 파워’ 보고서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루이비통(Louis Vuitton), 펜디(Fendi), 불가리(Bulgari), 로에베(Loewe), 태그호이어(TAG Heuer)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다국적 명품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 (LVMH)가 100대 기업 중 1위를 기록했다.루이뷔통모에헤네시의 매출은 2위인 리치몬트 그룹과 거의 더블스코어 차이에 가까운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다.2위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로 유명한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몽블랑(Montblanc),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뉴욕의 명물이자 쉑쉑버거로 알려진 ‘쉐이크쉑(Shake Shack)’이 강남대로에 국내 1호점을 오픈한다.쉐이크쉑 본사와 한국 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SPC그룹은 “23일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 인근에 위치한 1호점 부지에 ‘호딩(Hoarding, 공사장 주위의 임시 가림막)’을 설치하고 시공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SPC그룹에 따르면, 강남대로는 서울의 대표적인 만남의 장소이자 가장 역동적인 지역 중 하나로, 사람들이 모여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추구하는 쉐이크쉑의 브랜드 미션과 부합해 1호점의 위치로 결정됐다.쉐이크쉑 본사(Shake Shack Inc.) CEO 랜디 가루티(Randy Garutti)는 “서울의 에너지와 열정을 그대로 담고 있는 강남대로는 뉴욕 메디슨스퀘어파크 쉐이크쉑 본점의 활기찬 분위기를 재현해내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고 말했다.한편, 쉐이크쉑 매장의 공사 시작부터 오픈 전까지 설치되는 호딩은 일반적인 공사 가림막이 아니라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고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공예술 이벤트로서 쉐이크쉑만의 독특한 문화다.지역사회 주민들이 함께 벽화를 그리고, 씨앗에 담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63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회장 및 감사의 임기를 평생 2회로 제한하고, 상근부회장의 임기를 회장‧부회장과 동일하게 임기 2년으로 조정하는 등의 내용의 회칙개정(안)과 2015회계연도 회무보고 및 결산(안) 승인, 2016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 등을 의결한다.또 임원의 보수(안)과 회비결정의 기준설정(안), 공제기금의 채권투자금액(안) 승인 건도 의결하게 된다.이와 함께 회무와 세무사제도 발전에 공로가 큰 회원들을 대상으로 기획재정부장관상 포상, 우수 지방회 및 지역세무사회에 대한 시상 등도 있을 계획이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또 한국세무사회의 홍보대사인 태진아씨의 진행으로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회원들을 위한 푸짐한 경품도 준비될 예정이다.한편이번 정기총회에 앞서 오후 1시부터는 식전행사로 저명인사 강연도 진행된다고 세무사회는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사단법인 한국조세사학회(회장 오기수)는 오는 11일 오후 2시 50분부터 서울시립대 법학관 107호에서 춘계학술발표대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한다.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송쌍종 전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장의 ‘조세법제사 연구의 필요성’이란 주제의 특강에 이어 2개의 주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1주제는 김두형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19세기말 서양의 조세사상과 유길준의 서유견문’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고 윤석곤 남서울대 교수와 전규안 숭실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선다.또 2주제는 최학삼 김해대 교수의 ‘이순신의 둔전 경영과 해로통행첩 시행에 관한 연구’란 주제발표에 대해 이동헌 세무법인 가덕 대표세무사와 한만용 서일대 교수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한국조세사학회는 우리나라의 조세사 연구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향후 조세제도의 변천을 연구하기 위한 우리나라 최초의 조세사 연구 학회로 지난 2014년 창립됐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제12대 서울지방세무사회 임원선거에 입후보한 기호 2번 이종탁 회장 후보와 김겸순‧윤정기 연대 부회장 후보는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소재 한 식당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널리 알렸다.이날 개소식에는 백운찬 한국세무사회장을 비롯해 김형상 감사, 김상철 서울세무사회장, 정범식 중부세무사회장, 황선의 서울세무사회 부회장, 손윤 역삼지역세무사회장, 이만규 송파지역세무사회장, 신동호 노원지역세무사회장, 이영진 동작지역세무사회장, 정은선 전 서울세무사회장, 안연환 전 세무사고시회장, 안수남 전 세무법인협회장, 김남문 전 대전지방국세청장, 남동국 전 대구지방국세청장, 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 등이 참석해 후보들을 격려했다.이날 행사에서 선대본부장을 맞은 조용근 전 세무사회장은 환영사에서 “지난해 본의 아니게 세무사회장에 출마하면서 백운찬 회장에게 많은 상처를 준 것 같다”며 “미안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잘 해나가길 바라고 힘 닿는 데까지 돕겠다”고 말했다. 조 전 회장은 이어 “이종탁 후보와는 지난해 한달간 전국투어를 함께 하면서 올곧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렇게 올곧은 사람이 서울세무사회 회원들의 심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의 부회장 5명 가운데 선출직 부회장과 임명직 부회장 4명이 백운찬 회장에게 재신임을 제청하는 의미로 사표를 제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3일 세무사회에 따르면, 이들 부회장 4명이 집단으로 사표를 제출한 이유는 지난달 25일 회칙개정안을 논의한 본회 이사회에서 회장의 임기를 평생 1회에 한해 중임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규정를 전임 회장에게도 소급적용하는 방안이 부결된 데 따른 것이다.이들 부회장들은 백운찬 회장의 뜻과 상임이사회의 결정과 달리 이사회에서 이같은 회칙개정안에 대해 부결하자 도의적 책임을 통감한다는 의미에서 다음날인 26일 부회장단 회의를 통해 사표를 제출하기로 결정했다.사표를 제출한 부회장들은 선출직인 한헌춘‧김완일 부회장, 선임직인 김광철‧이재학 부회장이며, 김종환 상근부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표를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세무사업계에서는 이번 사태가 세무사회 백운찬 회장과 집행부 간에 앙금이 간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이사회의 설득을 얻어내지 못한 것 또한 집행부의 리더십 부족일 수 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일각에서는 지난달 초 사무처 팀장급들의 문책성 인사를 단행한 것을 시작으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임환수 국세청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김봉래 차장 및 본청 국장 등과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임 청장은 현충탑에서 참배하며 순국선열의 애국보훈 정신을 기린 후 방명록에 ‘2만여 국세공무원은 나라를 위한 임들의 고귀한 희생을 가슴깊이 간직하겠습니다’라는 글귀를 남기기도 했다.이날 임 청장의 현충원 참배에는 김봉래 차장과본청 국장을 비롯해운영지원과장, 대변인, 정책보좌관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울·부산·강원지역에 시내면세점이 추가 설치된다. 관세청은 오는 10월 4일까지 이들 지역에 대한 시내면세점 특허신청 접수를 받아 12월 중 선정한다는 계획이다.관세청은 관광산업 활성화 및 투자․고용 촉진을 위한 서울·부산·강원지역 시내면세점 추가 설치계획에 따라 6월 3일 관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특허신청을 공고했다고 3일 밝혔다.관세청에 따르면, 특허신청서 접수기간은 6월 3일(금)부터 10월 4일(화)까지이며, 특허사업자는 소재지 관할 세관의 신청서류 심사, 현장실사 및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12월 중에 선정될 예정이다.이번 특허공고에서는 특히 심사의 투명성 제고 및 업체들의 사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제공을 위해 배점표를 중분류 단위까지 자세하게 제시했으며 기업들의 평가결과도 공개됨을 명시한 것이 특징이다.또 기업들이 사업계획서 준비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심사준비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계획서 작성 양식을 간소화·표준화하고, 브랜드 유치, 운영인력 및 시스템 구비 등 영업 준비에 상당한 기간이 필요하다는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1년의 충분한 사업준비 기간을 부여함으로써 신규 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개청하는 광명세무서가 6월 3일 개청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함에 따라 118개 세무서 시대가 열렸다.국세청에 따르면, 시흥세무서 광명지서가 광명세무서로 승격돼 3일부터 광명시 전체를 관할지역으로업무를 시작한다.광명세무서는 지난 98년 정부의 행정조직 축소방침에 따라 부천세무서 광명지서로 축소된 이후 시흥세무서 광명지서로 편입됐으며, 이번 개청으로 17년 만에 다시 세무서로 승격됐다. 광명세무서 개청은 그동안 광명시의 경우 시흥시와 생활권이 다른데다 대중교통 수단도 달라 광명시 거주 납세자들이 시흥세무서 방문에 불편함이 많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등 세무서 신설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돼 오던 중 광명역 KTX 역세권지구와 광명 소하지구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해 세정 수요가 크게 늘어난 점을 반영해 이뤄졌다.한편 광명세무서의 개청식은 오는 9일 오후 2시 광명세무서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는 14일 진행될 예정인 서울지방세무사회 임원선거에 회장 후보로 입후보한 기호 1번 임채룡 후보가 연대부회장 후보인 이현진‧정해욱 후보와 함께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임 후보의 개소식에는 한국세무사회 백운찬 회장을 비롯해 김완일 부회장, 손윤 역삼지역세무사회장, 홍도윤 반포지역세무사회장, 김중우 금천지역세무사회장, 임향순 전 한국세무사회장, 정영화‧정은선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최용길 국세동우회 총장, 조재천 가천대박사동문회장, 김종숙 여성세무사회 부회장, 오재구 전 중부지방국세청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했다.백운찬 세무사회장은 내빈 인사에서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축하드리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하면서도 “이 자리에서 몇 가지 당부를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백 회장은 이어 “회장은 회원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이지 반목과 갈등을 통해 사조직화해서는 안된다”며 “공정한 페어 플레이 정신으로 반목과 갈등을 극복하고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백 회장은 또 “앞으로 가야할 길에는 더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들 산적한 문제와 직원난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은 6월 2일 오후 3시 국세청사에서 김봉래 국세청 차장이 추첨자로 참석한 가운데 ‘가정의 달 현금영수증 소비자 이벤트’ 추첨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5월 중 현금영수증을 3회 이상 받고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 현금영수증 이벤트에 참가한 소비자 2만7,321명을 대상으로 500명을 추첨했다.당첨자는 6월 3일 오전 10시부터 국세청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6월 7일부터 국세청으로부터 5만원 권 모바일 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받게 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식음료업계가 제품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다양한 스토리가 만들어지고소통을 도와주는 보다 진화한 형태의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스토리텔링 마케팅은 가볍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메시지가 담겨진 패키지, 이야기가 담긴 콘셉트형 제품 등 제품을 통해 주위 사람들과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는 형태가 대표적이다.이같은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대표적인 유형은 단연 메시지 패키지이다. 메시지 패키지는 제품 포장에 재치있거나 감성적인 메시지를 담아낸 패키지로, 제품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다양한 스토리가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단순히 메시지를 담은 것에서 나아가 메시지에 어울리는 이모티콘 캐릭터를 반영하거나 소비자들이 직접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진화하고 있다.국내에서 메시지 패키지를 통한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은 코카-콜라다. 코카-콜라는 SNS의 발달로 소통의 기회는 증가했지만 얼굴을 마주하는 대화를 어색해하는 젊은 세대들의 소통 트렌드에 따라 이름 대신 주위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제품 라벨에 담은 스토리텔링 패키지를 2014년 처음으로 선보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는 오는 6월 24일 롯데호텔에서 국내 감사 및 감사위원을 대상으로 ‘제2회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Audit Committee Institute)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삼정KPMG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회계투명성 확보를 위한 감사위원회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감사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이번 세미나의 첫 번째 세션은 이만우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신한금융지주 감사위원장)가 ‘강화되는 법과 제도 환경하의 감사위원회 역할’을 주제로 발표를 맡는다.이어 KPMG 글로벌 ACI 리더인 호세 로드리게스(Jose Rodriguez)가 선진 감사위원회 운영 사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삼정KPMG ACI 리더인 김유경 상무가 올바른 기업지배구조와 회계투명성 확보를 위한 감사위원회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삼정KPMG ACI 리더인 김유경 상무는 “지난해 ‘제 1회 ACI 세미나’가 개최된 이후 감사위원회 관련 국내 법률 및 제도 측면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어 매우 의미가 깊었다”며, 특히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감사위원회 역할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