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대현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30일 오후 2시 6분 기준 대현은 665원(23.96%) 오른 1만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국내 의류 시장에서 보복 소비로 인한 매출 반등과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에 따른것으로 보고있다. 업계 한 전문가는 대현의 매출액은 701억원, 영업이익은 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8%, 85.3% 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대현은 ‘모조에스핀’, ‘듀엘’, ‘블루페페’ 등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여성복 전문 의류 브랜드 기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종합기술 주가가 상승세다. 30일 오후 1시 56분 기준 한국종합기술은 29.79(2800원) 오른 1만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종합기술은 이재명 관련주로 언급된 바 있다. 이는 한국종합기술 사외이사 등이 이재명지키기범국민대책위원회 발기인 명단에 포함됨에 따른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한국종합기술 측은 “개인적인 사항으로 당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과거 및 현재 이 지사와 당사 간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날 이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예비후보에 오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범양건영 주가가 급등했다. 30일 오후 1시 44분 기준 범양건영은 1385원(29.82%) 오른 6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범양건영은 이재명 경기지사의 기본주택 관련주로 부각된 바 있다. 이 지사는 내달 1일 비대면 영상을 통해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권 행보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전날 이 지사가 취임 일성으로 내세운 77개 정책의 세부 사업 현황을 공개했다. 이 중 '기본주택'은 무주택자에게 아무런 자격조건 없이 적정 임대료로 30년 이상 안정적인 거주 공간을 공급하는 정책이다. 한편, 범양건영은 토목, 건축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브랜드 범양레우스(REUS)를 사용하며 지난 2014년 회생절차 종결 수익성이 담보된 민간건축 위주로 수주활동을 전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마이더스AI 주가가 급등했다. 30일 오전 11시 21분 기준 마이더스AI는 85원(21.25%) 오른 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종목은 마리화나 관련주로 지목된 바 있다. 세계적으로 마리화나 합법화 논의가 진행 중 지난 2018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합법화됐다. 이후 지난 2018년 10월 캐나다가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며 기호, 의료용 마리화나 시장의 성장성이 야기되고 있다. 앞서 아마존은 여러 주 정부의 마리화나(대마) 합법화 움직임에 동조하는 차원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마리화나를 피웠는지를 판독하는 검사를 하지 않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마리화나는 대마초의 잎과 꽃대 윗부분을 건조시켜 담배형태로 만들어서 피우는 것을 뜻하며 국내에서는 마약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제이엠아이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1시 15분 기준 제이엠아이는 435원(29.79%) 오른 18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이엠아이는 마이크로소프트 관련주로 언급된 바 있다. 미국 거대 IT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일본 보험기업 '솜포'가 영국 커넥티드카 데이터 스타트업 '위조'(Wejo)에 투자한다. 위조는 29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와 솜포로부터 2500만 달러(한화 약 282억9500만 원)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위조는 버츄오소 에퀴지션과 3분기 내 합병 계약을 마무리하고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창산업 주가가 급등했다. 30일 오전 10시 34분 기준 한창산업은 2550원(26.84%) 오른 1만 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창산업은 1985년 9월 3일 아연말, 인산아연 등의 제조, 판매 등을 주 영업목적으로 설립됐으며, 2005년 2월 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생산품인 아연말과, 인산아연은 선박, 컨테이너, 철 구조물에 사용되는 중방식 도료의 제조업체에서 기초 원료로 사용되며, LiBr은 흡수식 냉/온수기 흡수제로 중앙집중 냉난방장치에 사용된다. 한창산업의 매출 비중은 아연말·인산아연이 85%, LiBr 10%, 제올라이트 5%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이니텍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30일 오전 10시 26분 기준 이니텍은 2100원(29.96%) 오른 9110원에 거래 중이다. 이니텍은 이재명 관련주로 지목된 바 있다. 이 지사는 오늘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예비후보로 등록한다. 이날 대선 공식 출마 선언을 진행한다. 이 지사 측근에 따르면 캠프의 총괄 역할은 5선 조정식 의원이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서실장은 3선 박홍근 의원, 상황실장은 재선 김영진 의원이 각각 맡는다. 정책 총괄은 3선 윤후덕 의원이 맡게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제노포커스 주가가 급등했다. 30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제노포커스는 29.99%(2300원) 오른 1만 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노포커스는 30일 진단키트 원료를 국산화해 글로벌 생명과학 회사 한국 법인인 한국피셔과학과 3년간 독점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진단 시약 시장으로 진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제노포커스의 Proteinase K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진단할 때 사용하는 고효율 추출 키트에 쓰이는 핵심 원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대한전선 주가가 하락세다. 30일 오전 10시 9분 기준 대한전선은 1.31%(40원) 하락한 3020원에 거래 중이다. 대한전선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조직 체계를 확립하고 ESG 경영을 본격화한다. 대한전선은 지난달 호반산업이 인수한 이후 개최한 이사회에서 ESG 위원회 설립을 결의했다. 또 ESG 실무를 담당할 사내 전담 부서와 10여개 유관부서로 이뤄진 협의체를 출범했다. 특히 대한전선은 특히 올해 안에 '그린 2030' 비전을 수립해 신재생 에너지, 친환경 인증 취득 제품 확대 등 구체적인 계획을 추진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대한항공·대한항공우 거래량이 급증했다. 30일 오전 9시 49분 기준 대한항공은 200원(0.63%) 오른 3만 1700원에, 대한항공우는 150원(0.35%) 오른 4만 2500원에 거래중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29일 세계적 항공 전문매체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TW·Airline of the Year Award)의 '2021년 올해의 항공사'로 선정됐다. ATW는 글로벌 심사단을 구성해 재무안정성, 사업 운영, 고객서비스, 지속가능성, 안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최고의 항공사를 선정한다. 지난 1974년 시작해 올해로 47회를 맞이했다. 올해 시상식은 10월 5일 미국 보스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인수 추진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또 세계 10위권 항공사로 도약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진행 중인 기업결합심사 절차에도 적극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