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디센트럴랜드 시세가 강세다. 10일 오후 10시 19분 기준 디센트럴랜드는 전일대비 12.58% 오른 922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앤디 워홀의 대자라 불리는 영국 아티스트 필립콜버트가 블록체인 기반 가상현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에서 대체불가 토큰 전시회와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랍스터로폴리스 시티, 랍스터 랜드 뮤지움이 디센트럴랜드에서 출시됐으며 메타버스 상에서 NET를 전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현실(VR)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플로우 시세가 가파른 상승세다. 10일 오후 9시 52분 기준 플로우는 전일대비 23.18% 오른 2만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래러블이 플로우 블록체인 기반 NET 마켓플레이스 출범 계획을 공개했다. 래러블은 "플로우 블록체인 동입을 위해 개발사 대퍼랩스와 제휴했다"며 "몇 달안으로 플로우 전환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래러블은 플로우 전환이 에너지 효율 개선과 비용 절감이 될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플로우 블록체인은 새로운 제너레이션을 위한 게임, 어플리케이션, 그리고 그 둘에 힘을 부여하는 디지털 자산의 기반으로 디자인된 블록체인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던프로토콜 시세가 가파른 상승세다. 10일 오후 8시 35분 기준 던프로토콜은 전일대비 7.42% 오른 3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던프로토콜이 E-SPORTS 산업의 성장과 함께 발전해나갈 것이란 기대감이 상승세의 원인으로 예측하고 있다. 던프로토콜(DAWN)은 콜오브듀티, 도타 등 PC게임 이용자들에게 토너먼트 대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토큰은 ERC-777 프로토콜을 활용하여 ERC-20보다 발전된 온체인 활용성을 도모했다. 던프로토콜(DAWN)은 E-SPORTS 산업의 성장과 함께 수혜종목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아하토큰 시세가 가파른 상승세다. 10일 오후 8시 1분 기준 아하토큰은 전일대비 7.18% 오른 969원에 거래되고 있다. 체인파트너스는 지난달 24일 자사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데이빗에 아하토큰(AHT)을 최초 원화 상장했다. 아하토큰은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자회사 람다256이 개발중인 ‘루니버스'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자산이다. 아하토큰은 11만 명이 가입한 전문 지식 검색 서비스 ‘아하’에서 개발했다. 실제 사용자 기반과 제품에 연동된 가상자산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엑시인피니티 시세가 강세다. 10일 오후 7시 20분 기준 엑시인피니티는 11.88% 상승한 2만 1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 매수 적기라는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엑시인피니티 개발사 스카이마비스가 750만달러 (약 84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한편, 엑시인피니티는 포켓몬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플랫폼이다. 엑시인피니티의 일간 활성 사용자 수는 현재 3만 9000여명으로 이더리움 기반 댑 중 가장 많은 편에 속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미국 뉴욕 증시 시장에서 나스닥, 다우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세로 장을 열었다. 9일(현지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0.17포인트(1.05%) 상승한 34,728.10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2.8포인트(0.76%) 올라간 4.353.62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7.48포인트(0.26%)오른 14,444.61의 포인트를 보였다. 이날 공개된 의사록에 따르면 지난달 15~16일 열린 FOMC 정례회의에서 대다수 위원은 아직은 자산 매입프로그램을 축소할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몇몇(various) 참석자들은 자산 매입 속도를 줄이기 시작할 여건이 이전 회의에서 예상한 것보다 더 일찍 충족될 것으로 예상했다"고 의사록은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센티넬프로토콜 시세가 급등했다. 9일 오후 8시 29분 기준 센티넬프로토콜은 전일대비 3.13% 오른 163원에 거래되고 있다. 센티넬프로토콜은 블록체인 보안 솔루션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센티넬프로토콜 코인 또는 간략히 센티넬은 집단지성을 이용한 위협 평판 시스템, 머신러닝, 분산 샌드박스 기술을 사용해해 암호화폐에 대한 해킹 위협을 막고 보안을 강화시켜준다. 센티넬프로토콜은 분권화의 힘으로 생성된 집단지성을 활용, 암호화 기능과 지능형 위협분석 알고리즘을 결합하는 코인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모스 시세가 가파른 상승세다. 9일 오후 8시 14분 기준 코스모스는 전일대비 4.73% 오른 1만 4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1일 HN 정대선 사장이 설립한 블록체인 기술 기업 에이치닥테크놀로지 이기호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가 18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개막한 핵아톰 HCMC 2021(HackAtom HCMC 2021)’ 행사에 연사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코스모스(Cosmos)와 크립토서울(KryptoSeoul)이 주최했다. 지난 18일부터 2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주제는 코스모스 인터체인 기술인 IBC를 활용한 혁신이였다. 참가자들은 대체불가토큰 활용 사례를 제시하는 블록체인 개발, 코스모스 SDK를 활용한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 또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IBC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또는 IBC 프로토콜 활용 사례 구축 ,페그존(Peg-Zone)을 도입해 서로 다른 블록체인 연결 등 과제에 참여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보라 시세가 강세다. 9일 오후 6시 51분 기준 보라는 전일대비 7.63% 오른 127원에 거래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의 핵심 계열사 프렌즈게임즈와 보라코인의 발행사 '웨이투빗'이 카카오게임즈의 자회사인 프렌즈게임즈와의 합병이 완료됐다. 1일 웨이투빗은 프렌즈게임즈와 합병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후 존속 법인은 프렌즈게임즈로 정욱 대표, 송계한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아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 회사 측은 이번 합병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NFT(대체불가토큰)' 기술을 활용해, 게임과 음원, 영상, 미술품 등 문화 콘텐츠의 디지털 가치를 유통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나아가 메타버스와의 접목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프렌즈게임즈는 지난 2018년 출범한 캐주얼 게임 전문 개발사로 카카오프렌즈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 '프렌즈타운'을 선보이고, 신작 '프로젝트킹(가칭)'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을 개발 중이다. 지난해 12월 카카오게임즈 계열사로 편입된 웨이투빗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BORA(보라)'를 운영 중이며, 실생활 밀착형 블록체인 프로젝트 및 메타버스와 NFT를 활용한 영화, 영상, 음원의 서비스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도지코인 시세가 급등했다. 9일 오후 6시 43분기준 도지코인는 전일대비 8.94% 오른 268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지코인은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후오비 등 주요 글로벌 거래소들에 상장돼 거래할 수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업비트, 빗썸, 고팍스 등 3개 거래소에서 원화 거래가 가능하다. 한편, 도지코인은 IBM 출신 개발자 빌리 마커스와 어도비 출신 개발자 잭슨 팔머가 만든 가상자산이다. 도지코인은 개발 초기 발행량이 1000억 개로 한정돼 있었지만 무제한 생성으로 변경됐다. 현재 유통공급량이 1303억개에 이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