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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중부지방세무사회는 지난 7일 중부지방국세청과 함께 성실신고 분위기 조성과 세무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앞서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장단은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을 내방한 자리에서 경제적 불확실성 속 납세자 지원을 위한 세정의 중요성과 국세행정 파트너로서 납세자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고 긴밀한 협력 관계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는 전문적인 검토와 납세자권익 보호가 종합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전문가의 영역인 만큼, 이번 간담회가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성실신고 문화를 정착시키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납세자의 경제적 사정을 고려한 세정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최근 경제적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성실신고 문화를 정착시키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중부지방세무사회는 2,800여 회원과 사무소 직원을 대상으로 신고 교육을 완료하는 등 국세행정의 동반자로서 합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최병곤)와 인천지방국세청(청장 박종희)은 지난달 30일 인천지방국세청 회의실에서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간담회를 개최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귀속 소득세 중점추진사항 및 국세행정과 세무현장 간의 원활한 협력을 도모하고 세정지원사항 등 성실신고를 위해 상호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앞서 최병곤 회장과 임원진은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을 예방해 소득세 신고와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오는 6월 23일 개최 예정인 인천지방세무사회 제7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줄 것을 요청했다. 청장 예방에 이어 개최된 이 날 간담회에서 최병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청의 선제적 세정 지원과 신고 도움 서비스 확대가 납세자의 부담 완화와 세무사 업무 효율 증대에 큰 힘이 되었다”며 이어 “앞으로도 납세자의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수요자 중심의 행정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병곤 회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소득세 신고관리 방향과 주요 안내 사항을 회원 및 납세자들에게 충실히 전파하여 성실신고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어려운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세무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서는 세법보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도정법)’에 대한 선행 이해가 필수라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이종탁)는 6일 안수남(다솔 세무법인) 세무사와 장정섭(더제이씨티 대표) 박사를 초청해 ‘도시정비사업의 이해와 재개발·재건축’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정비사업을 둘러싼 세무·법률 이슈를 실무 중심으로 짚으며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서울 지역에서 정비사업 관련 상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단순 신고 업무에 머무르지 않고 정비사업을 접목한 컨설팅으로 확장한다면 10배, 20배 이상의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안수남 세무사는 재개발·재건축 세무의 핵심 전제로 “세법이 아닌 도정법 구조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고 짚었다. 그는 “입주권은 ‘주택’이 아닌 ‘권리’에 해당하기 때문에 1세대 1주택 비과세 특례가 자동 적용되지 않는다”며 “같은 거래라도 자산의 법적 상태에 따라 과세 여부가 완전히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특히 혼인이나 합가 시점에 따라 비과세 여부가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성후)는 5월 6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민주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5·18 정신이 오늘날 우리 사회에 주는 의미를 되짚으며 공정과 정의의 실현을 위한 역할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김성후 회장은 “5·18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와 국민을 위한 봉사에 더욱 헌신하겠다”며 “세무 전문가로서 공정한 조세 행정과 납세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