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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수)


與 정원오, 국회 소통관 방문...선거 행보 본격 시작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보이고 있다.

 

11일 국회 소통관에 방문한 정원호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직통소통' 문자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명함을 전달한 뒤 기자들과 인사했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보여주기식 행정을 끝내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시민에게 이익이 되는 것만 실천하겠다”고 강조해왔다.

 

정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SNS에 '정 구청장이 일을 잘하기는 잘하나 보다. 저의 성남시장 만족도가 꽤 높았는데, 저는 명함도 못 내밀듯"이라고 언급하면서 단숨에 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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