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은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회 국세행정 발전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세청은 10일 미래의 납세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젊은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차원에서 올해 9월 접수기간에 앞서 4월까지 예비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응모대상은 2016년 9월 현재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석․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응모 주제는 ‘안정적 국세수입 확보방안’, ‘세금으로 바라본 한국사회 문제점 및 개선방안’, ‘빅테이터를 활용한 세무업무 향상 방안’ 등 세무제도․세무행정 개선과 관련된 일반적 내용에서부터 전문적인 내용까지 자유롭게 선정할 수 있다.
응모된 작품에 대해서는 심사를 거쳐 올해 11월에 당선작을 시상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편에는 300만원, 우수상 1편 200만원, 장려상 6편 각 1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입상작은 국세지 등에 기고하고 입상자가 ‘국세청 SNS기자단’ 지원시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며 많은 대학(원)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기타 응모일정, 접수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ICL(취업후 학자금 상환) 홈페이지 자료실 및 국세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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