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김경남(향년 84세)씨 ▲ 별세 : 2025년 10월 4일 오전 8시 ▲ 빈소 :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5년 10월 6일 오전 10시 ▲ 전화 : 02-860-35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NH투자증권 퇴직연금컨설팅본부 100세시대연구소가 'N2, 퇴직연금백서'를 발간했다. 4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 단행본은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근로자에게 필요한 퇴직연금 관리 및 운용 정보를 전달하는 지침서다.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필요한 퇴직연금 제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퇴직연금 상품과 자산관리와 인출전략 등 퇴직연금의 모든 분야에서 가이드가 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민연금, 개인연금과 함께 3층 노후보장구조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퇴직연금은 근로자에게 노후준비의 필수 연금이 됐다. 'N2, 퇴직연금백서'는 꼭 알아야 할 핵심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사회초년생부터 은퇴를 앞둔 근로자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원칙과 전략을 제안한다. 'N2, 퇴직연금백서'는 NH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온라인 게임아이템 중개 플랫폼을 통한 거래규모가 연평균 7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차규근 의원(조국혁신당)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 게임 아이템 중개 플랫폼'을 통해 최근 4년 반 동안 3조원 이상 거래됐다. 연도별로는 2021년 7천638억원, 2022년 6천986억원, 2023년 6천849억원, 2024년 6천771억원 등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2천136억원어치 거래됐다. 개인 간 현금 거래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 시장 규모는 더 클 것으로 보인다. 게임아이템 거래는 별도 업종코드가 없고 부가가치세 신고 시 전체 거래를 합산신고하는 방식이어서 아이템 거래만의 과세 실적을 별도로 구분해 관리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차규근 의원은 "연간 7천억원 규모의 시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라며 "조속히 관련 업종코드를 신설해 정확한 세수 규모를 파악하고, 플랫폼 밖의 음성적 거래까지 과세하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3일(현지시간)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가에 근접했다. 미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이날 낮 12시 24분 기준 비트코인 1개는 24시간 전보다 1.89% 오른 12만3천685.87달러에 거래됐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비트코인이 12만3천달러를 넘은 것은 지난 8월 중순 이후 약 2개월 만으로, 종전 사상 최고가인 12만4천달러선에 근접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각 거래소나 가상자산 데이터 집계업체마다 조금씩 다른데, 종전 사상 최고가는 코인베이스에서 12만4천290달러, 블룸버그 집계 기준으로는 12만4천514달러로 기록돼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28일까지만 해도 11만달러선에 미치지 못했으나, 이후 상승 랠리에 돌입해 오름세가 점점 더 가팔라지고 있다. 미 언론은 비트코인 가격이 미 의회의 예산안 합의 실패에 따른 연방 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월가 투자자들은 미 정부 셧다운이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로 불리는 안전자산으로의 투자 유입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제프 켄드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3일 추석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을 통한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도매시장은 추석맞이 특화상품 할인행사로 사과와 배, 황금향, 포도 등을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공급한다. 이를 통해 유통업체는 신선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받아 소비자에게 좋은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다. 기운도 aT 유통이사는 "유통비용 절감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국제 금(金) 시세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금 채굴기업의 투자 매력도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와 관심을 끈다.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NH아문디자산운용은 최근 발간한 '10월 HANARO ETF 월간 리포트'에서 올해 연초 이후 지속되고 있는 금 가격 랠리에 주목했다. 금 가격은 지난달 30일 기준 온스당 3873.2달러를 기록하며 연초 대비 약 47% 상승해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1일에는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3천897.5달러로 전장 대비 0.6% 오르며 종가 기준 최고치 기록을 다시 세웠다. 금 현물 가격도 같은 날 장중 온스당 3천895.09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달러 가치 하락, 대체자산으로서 금 수요 확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증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특히 각국 중앙은행이 적극적으로 금 매입을 확대하고 있다. 미 국채 중심의 외환보유고를 다변화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면서 금 매입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미 연준(Fed)이 지난달 0.25%포인트 금리 인하를 단행하며 9개월 만에 금융 완화 사이클에 재진입한 점도 금 가격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백화점은 지난 1일 인천점 1층에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 부티크 매장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경기 서부권 최초 백화점 매장으로, 중앙에 로마를 상징하는 오렌지와 황금빛 색감을 적용한 '그랜드 쇼룸 갤러리'를 배치하고 '메인 쇼룸', '워치·엑세서리 공간', '프라이빗 라운지'를 갖춘 프리미엄 공간을 만들었다. 매장 입구 중앙에는 로마와 인천의 지도를 합친 그림과 작가 이은우의 설치 작품 '상투'를 전시했다.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이번 불가리 매장 개장에 이어 연내에 럭셔리 RTW(Ready-To-Wear, 기성복) 존을 만들고 내년에 명품 브랜드를 추가 유치하는 등 프리미엄 리뉴얼(재단장)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강우진 롯데백화점 인천점장은 "불가리는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롯데백화점 인천점이 궁극적으로 나아갈 방향을 상징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남은 리뉴얼 계획을 순조롭게 추진해 경기권 최대 프리미엄 백화점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물가 상승과 내수 부진 장기화가 맞물리면서 명절 선물 인기 품목도 제철에 수확한 과일이나 곡식, 고기류에서 5만원 미만의 '가성비' 선물로 바뀌고 있다. 3일 이마트에 따르면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기간인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26일 사이 전국 매장 판매 상품 중 판매액 1위는 4만7천원 상당 나주 전통배(6.5kg)로 집계됐다. 상품군별로는 과일 중 4만9천200원 상당 사과 1.8kg & 배 2.3kg 혼합이 2위, 7만9천200원 상당 사과 2.3kg & 배 4kg 혼합이 3위였다. 4·5위 상품도 5만원 미만 과일이었으며 3∼4만원대 과일 판매도 지난해보다 20%가량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신선·가공식품류에서는 2만9천960원 상당 김 & 참치 & 식용유 혼합세트가 1위, 4만4천940원 상당 김 & 참치 혼합세트가 2위, 5만3천880원 상당 육포가 3위였다. 순위 안에는 들지 못했지만 1만∼3만원대의 김 선물세트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22% 늘며 달라진 트렌드를 엿볼 수 있게 했다. 축산류는 각각 9만9천800원인 호주산과 미국산 LA식 갈비가 1·2위를 차지했고 19만8천40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은 야간 거래에서 상승세로 전환하며 1,407원에서 마감했다. 미 연방정부 일시 업무정지(셧다운)에 따른 불확실성이 증폭되며 안전자산인 달러에 대한 수요가 늘자 '달러 강세-원화 약세' 흐름이 나타났다. 3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3.80원 오른 1,40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00.00원 대비로는 7.00원 높아졌다. 1,401원 안팎으로 뉴욕장에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미 정부 셧다운에 따른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상승 압력을 받기 시작했다. 셧다운 이틀째인 이날 발표가 예정된 미국의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와 8월 공장 주문 등의 지표는 결국 나오지 않았다. 스코샤뱅크의 외환 전략가인 에릭 테오레는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은 셧다운 상황에서, 적어도 외환시장 관점에서 시장은 조금은 두려워하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모두가 데이터 측면에서 장님이 된다면, 시장은 미국에서 나오는 뉴스 헤드라인 리스크와 주고받는 발언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부진한 민간 고용지표에 따른 약세
◇일시 : 2025년 10월 2일 ◇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 행정·안전감사국장 장난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0월 2일 ◇ 국장급 전입(조직개편) ▲ 대변인 반상권 ▲ 기획조정관 성종원 ▲ 방송정책국장 박동주 ▲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 신영규 ▲ 시장조사심의관 신승한 ▲ 방송미디어진흥국장 강도성 ◇ 과장급 전입(조직개편) ▲ 행정법무담당관 김영주 ▲ 국제협력담당관 엄정환 ▲ 운영지원과장 이기훈 ▲ 방송미디어정책기획과장 김성욱 ▲ 지상파방송정책과장 강필구 ▲ 방송지원정책과장 권희수 ▲ 이용자정책총괄과장 전혜선 ▲ 디지털이용자기반과장 최충호 ▲ 디지털유해정보대응과장 김우석 ▲ 신기술이용자보호혁신과장 김혜숙 ▲ 통신분쟁조정팀장 우혜진 ▲ 조사기획총괄과장 조주연 ▲ 방송시장조사과장 김기석 ▲ 통신시장조사과장 김미정 ▲ 부가통신조사지원팀장 성재식 ▲ 방송미디어진흥기획과장 이항재 ▲ 뉴미디어정책과장 강동완 ▲ 디지털방송미디어정책과장 어정욱 ▲ 방송미디어기반총괄과장 박경주 ▲ 방송광고정책과장 이정아 ▲ 편성평가정책과장 좌미애 ▲ 미디어다양성정책과장 윤웅현 ▲ 방송미디어통신사무소장 김용일 ▲ 정책홍보팀장 박생 ▲ 디지털소통팀장 이은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황미진(향년 70세)씨 ▲ 별세 : 2025년 10월 1일 오후 9시51분 ▲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6호실 ▲ 발인 : 2025년 10월 4일 오전 7시30분 ▲ 전화 : 02-3410-6906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개정 대부업법 시행으로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와 상담이 늘어난 가운데 금융당국이 불법 추심 연락이 지속될 경우 무료 채무자대리인을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금융위원회는 2일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부터 대응까지 꼭 알아야 할 유의사항'에서 개정 대부업법 시행 이후 문의가 많았던 주요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7월 개정 대부업법 시행 이후 2개월간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와 상담 건수는 3천652건으로, 시행 이전 2개월(2천744건)에 비해 약 33% 늘었다. 특히 초고금리 등 반사회적 불법대부계약을 무효화 하는 등의 개정 대부업법 내용과 세부 절차에 관한 문의가 많았다. 금융위는 이자 또는 원금 상환의무가 없는 불법 대부계약을 맺은 불법사금융업자가 추심 연락을 계속할 경우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가 연락과 추심을 전부 대리하는 무료 채무자대리인을 신청하라고 권고했다. 채무자대리인이 선임되기 전에도 금융감독원이 불법추심자에게 법적 대응 중인 사실을 알리고 추심을 즉시 중단하라고 경고하는 등 초동 대응에 나선다. 불법사금융업자가 SNS에 신상과 대부 계약서 등 개인정보를 유포했을 경우에는 금융감독원 불법금융신고센터에 신고하면 해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미 연방정부가 1일(현지시간)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돌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 주요 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3.21포인트(0.09%) 오른 46,441.1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2.74포인트(0.34%) 오른 6,711.2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95.15포인트(0.42%) 오른 22,755.16에 각각 마감했다. 이날 상승으로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각각 경신했다. 투자자들은 연방정부 셧다운이 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사례처럼 실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란 기대에 무게를 뒀다. 실제로 과거 셧다운은 대체로 1∼2주 이내에 종료돼 경제에 미친 영향이 제한적이었다. 역대 최장기간(35일) 셧다운이 발생했던 2018년 말∼2019년 초에는 경제가 일시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나 셧다운 종료 후 곧바로 회복돼 연간 성장률에 미친 영향은 미미했다. 뉴욕증시도 2018년 말을 포함해 셧다운 기간 대체로 강세를 나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은 야간 거래에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며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미국 민간 고용 지표가 시장의 예상치를 큰 폭으로 밑돌자 경기 우려가 커지며 '달러 약세-원화 강세' 흐름이 나타났다. 2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0.10원 오른 1,40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03.20원 대비로는 0.20원 낮아졌다. 1,405원 안팎으로 뉴욕장에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민간 고용 지표에 하방 압력을 받았다.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9월 민간 고용은 전달 대비 3만2천명 감소했다. 5만명 증가할 것이라고 본 시장 전망치와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것이다. 8월 수치도 5만4천명 증가에서 3천명 감소로 수정됐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정책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달러-원 환율은 장중 저점인 1,401.6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모넥스USA의 후엔 페레즈는 "달러가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이해된다"면서 "특히 8월의 수치가 마이너스로 크게 하향 수정됐기 때문"이라고 설
◇ 일시 : 2025년 10월 1일 ◇ 국장급 ▲ 검찰개혁추진단 기획총괄국장 박상철 ◇ 과·팀장급 ▲ 검찰개혁추진단 기획총괄과장 권대철 ▲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이행송무과장 이미경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5년 10월 1일 ◇ 과장급 전보 ▲ 정보공개과장 이경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5년 10월 1일 ◇ 과장급 전보 ▲ 혁신행정법무담당관 김성곤 ▲ 정보통계담당관 정윤경 ▲ 성형평성기획과장 임종필 ▲ 성평등문화협력과장 조린 ▲ 성별영향평가과장 조혜승 ▲ 고용평등총괄과장 이정현 ▲ 친밀관계폭력방지과장 정회진 ▲ 폭력예방교육과장 박정식 ▲ 아동청소년성보호과장 임선주 ▲ 디지털소통팀장 이진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백화점은 1일 올해 1∼8월 롯데월드몰 식당 이용 고객 수가 작년 동기보다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롯데타운 잠실은 올해 '서령', '콘피에르 셀렉션', '신라제면', '이타마에스시' 등 15개 식당을 새로 입점시키는 등 식당가를 대폭 강화했다. 신규 입점한 식당의 70%는 롯데월드몰에 있다. 지난 15일 개장한 일본 정통 사누끼 우동 전문점 마루가메우동 국내 1호점은 매일 긴 대기 행렬이 이어질 정도로 인기를 끈다고 롯데는 전했다. 롯데 잠실타운에는 올해 2개의 식당이 더 입점한다. 잠실 에비뉴엘 6층에는 오는 2일 스페인 음식 전문점 '라콘차'(La Concha)가 문을 연다. 다음 달에는 잠실 롯데월드몰 6층에 스테이크 전문점 '르뵈프'(Le Boeuf)도 영업을 개시한다. 최형모 롯데백화점 푸드부문장은 "올해 롯데타운 잠실은 국내 1호 글로벌 다이닝부터 롯데백화점과 유명 브랜드의 협업 식음료(F&B)까지 다채로운 미식 콘텐츠를 선보이며 '미식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은 야간 거래에서 상승 폭을 확대하며 1,405원에 마감했다. 미 연방정부 일시 업무정지(셧다운) 가능성에 위험자산 회피 현상이 나타나 원화에 약세 압력을 줬다. 1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6.30원 오른 1,40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오후 3시 반) 종가 1,402.90원 대비로는 2.10원 높아졌다. 1,404원 안팎으로 뉴욕장에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미 정부의 셧다운 가능성이 한층 커지자 상방 압력을 받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의 예산안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며 "우리는 아마 셧다운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시간 자정까지 미 의회의 합의가 없다면 미 정부는 셧다운에 돌입하게 된다. 셧다운 시 미국 경제지표는 나오지 않고, 연방 인력은 무급 휴직으로 전환하게 된다.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달러와 위험 통화로 분류되는 원화는 동반 약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3대 지수도 모두 하락세다. 이 같은 위험 회피 심리를 반영해 달러-원 환율은 한때 1,405.2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