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신성통상은 산하 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이 스타필드 하남점 매장 내 ‘향기 책갈피 체험존’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신성통상에 따르면 이번 체험존은 기존 의류 중심의 매장 운영에서 벗어나 탑텐과 고객 간 감성적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오감 마케팅의 일환이며 고객이 직접 참여해 나만의 향기 책갈피를 만들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제공된다. 또 체험 과정에서 고객의 취향과 감성도 반영된다. 고객들은 총 10가지 중 원하는 책갈피 디자인을 고르고 문학작품 속 인상 깊은 문장 스탬프를 찍은 뒤 여러 색의 리본과 향을 더해 나만의 책갈피를 완성할 수 있다. 체험존에서 이용 가능한 문학작품 스탬프는 ‘어린왕자’, ‘오즈의 마법사’ 등 어릴 적 추억을 되살리는 동화부터 어른들의 마음을 울리는 시와 에세이 속 구절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신성통상측은 “MZ세대 사이에서 ‘텍스트힙’ 열풍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책과 문장을 매개로 감각을 깨우며 작지만 특별한 창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해당 프로그램은 매장을 방문한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책갈피 만들기 프로그램은 탑텐 스타필드 하남점 매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빌 게이츠(Bill Gates)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만나 SMR(소형모듈원전) 및 백신 등 에너지·바이오 사업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했다. 22일 SK그룹은 지난 21일 최태원 회장과 빌 게이츠 이사장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만찬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SK그룹에 따르면 당시 두 사람은 SK가 2대 주주인 미국 테라파워의 SMR 기술 개발 및 상업화 관련 전략적 협력 방안과 10년 이상 지속된 백신 분야 협업의 확장 등에 대해 협의했다. 빌 게이츠 이사장은 지난 2008년 자신이 설립한 차세대 SMR 혁신기업 테라파워의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만찬 자리에서 최태원 회장은 “한국과 SK가 테라파워 SMR 상용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SMR 안전성과 효율성,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시장 수용성을 높이는 노력을 함께 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빌 게이츠 이사장은 “차세대 SMR의 빠른 실증과 확산을 위해 한국 정부의 규제 체계 수립과 공급망 구축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러한 여건이 조성된다면 향후 SK와 테라파워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고 본다”고 화답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오는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재계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 일정에 동석하는 재계 총수로는 이재용 회장을 포함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포함됐다. 이와함께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도 방미 경제사절단 명단에 올랐다. 롯데그룹 역시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 일정에 동행하겠다는 의사를 보였다. 다만 신동빈 회장이 직접 참석할지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재용 회장은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의 증설 계획을 밝힐 가능성이 높다. 김동관 부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현지 한화필리조선소 방문 때 동행해 사업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 방미 일정에 앞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오는 22일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에너지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국세청이 자동차 시트 전문 제조기업이자 현대차·기아 1차 협력사인 대원산업을 상대로 비정기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조사 배경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달말 국세청은 주가조작 세력 등 ‘주식시장 불공정 탈세자’를 상대로 집중 세무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따라서 업계는 국세청의 이번 세무조사가 주식시장 내 불공정 행위 혐의에 대한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다른 혐의점에 대한 것인 지 주목하고 있다. 최근 ‘필드뉴스’는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이 지난 7월말경 경기 안산시에 위치한 대원산업 본사를 상대로 비정기세무조사를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은 ‘기업 저승사자’로 불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과 마찬가지로 관할지역 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정기(특별)세무조사를 전담하는 부서다. 일각에서는 대원산업에 대한 국세청의 비정기세무조사가 차량 부품 업계 내에서 흔히 적발되는 매출 누락, 부당 세액공제, 하도급 업체와의 부당거래 내역 등을 점검하기 위한 조치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전 국세청 소속 한 세무전문가는 “비정기세무조사라고 해도 반드시 특정이슈에만 몰두하지는 않고 전반적인 사안에 대해 종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1월 한국수력자력(한수원)과 한국전력(한전)이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WEC)와 체결한 글로벌 합의로 신규 원전 수주 활동이 제한된 것에 대해 ‘매국협정’, ‘원전 조건 팔아넘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20일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경북 경주에서 열린 제150차 현장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체결한 ‘한수원·한전-웨스팅하우스 협정’은 대한민국 원자력 주권을 근본적으로 침해한 매국적 합의”라며 “이 협정은 반드시 파기·재협상돼야 하며 책임자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문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협정의 핵심 내용은 충격적”이라며 “한국형 원전을 수출할때마다 웨스팅하우스에 한 기당 1억7500만달러, 한화로 약 2405억원 정도 기술료를 지급하고 6억5000만달러, 약 9000억원 규모의 계약을 보장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또한 그는 “SMR, 소형모듈원전 수출도 웨스팅하우스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원전 연료 공급권마저 웨스팅하우스에 귀속된다”면서 “계약 기간은 무려 50년에 달한다. 체코 원전 수조와 관련해 한수원은 최소 2조원 이상을 웨스팅하우스에 지불해야 하며 실질 수익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외국법인의 특허권이 국내에 미등록됐더라도 국내 기업이 이를 사용하고 대가를 지급했다면 국내 원천소득으로 봐야 한다는 조세심판원 판단이 나왔다. 조세심판원의 이번 결정은 특허권의 국내 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실제 국내에서 사용한 특허권이라면 관련 사용료는 국내에서 과세해야 한다는 의미다. 7일 법조계 및 업계 등에 따르면 조세심판원은 최근 미국 소재 청구법인이 국내기업으로부터 받은 특허 사용료를 국내 원천소득으로 보고 세정당국이 법인세를 과세한 처분이 부당하다며 제기한 심판청구를 기각했다. 자세한 것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코웨이가 국내 공기청정기 중 처음으로 실내 공기 중 미세플라스틱 제거 성능을 공식 입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코웨이에 따르면 지난 6월 출시한 코웨이 노블 제습공기청정기는 실내 공기 중 미세플라스틱을 99.9% 이상 제거하는 성능을 인정받아 국가공인시험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으로부터 ‘실내공기청정기 부유 미세플라스틱 저감 인증’을 획득했다. KOTITI시험연구원은 온도 23±3℃, 습도 50±10%, 30㎥ 크기의 시험 챔버에서 공기청정기를 정격 풍량으로 가동시켜 0.3㎛(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구형 폴리스티렌(Polystyrene) 입자에 대한 초기 농도 대비 감소율을 평가했다. 코웨이측은 “그동안 미세먼지나 유해가스 제거 기능은 공기청정기의 기본 사양으로 자리잡았지만 미세플라스틱 제거 기능이 공식 인증을 받은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공기청정기가 필수 가전으로 등극하면서 미세먼지 외에도 각종 냄새, 바이러스, 알레르기 유발물질, 반려동물 털 등을 제거할 수 있는지 세밀히 따져보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미세플라스틱 제거 여부가 제품 구매 결정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웨이는 노블 제습공기청정기에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외국법인의 특허권이 국내에 미등록됐더라도 국내 기업이 이를 사용하고 대가를 지급했다면 국내 원천소득으로 봐야 한다는 조세심판원 판단이 나왔다. 조세심판원의 이번 결정은 특허권의 국내 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실제 국내에서 사용한 특허권이라면 관련 사용료는 국내에서 과세해야 한다는 의미다. 7일 법조계 및 업계 등에 따르면 조세심판원은 최근 미국 소재 청구법인이 국내기업으로부터 받은 특허 사용료를 국내 원천소득으로 보고 세정당국이 법인세를 과세한 처분이 부당하다며 제기한 심판청구를 기각했다. 청구법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비만·수면 관련 분야의 의약품을 연구·개발하는 제약회사다. 청구법인은 지난 2017년 8월 내국법인인 A사와 특허권 사용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A사는 계약상의 권리를 국내 기업인 B사에 양도했다. B사는 2019년 10월부터 청구법인이 미국에서 보유한 특허권을 국내에서 사용하고 그 대가로 특허 사용료를 지급하면서 법인세와 지방소득세를 원천징수해 납부했다. 이후 청구법인은 “해당 특허권은 한국에서 등록되지 않은 미국 특허권으로 국내 원천소득이 아니므로 원천징수된 법인세 등을 환급해야 한다”며 세정당국에 경정청
▲70년 6월 ▲전남 ▲전남 강진고 ▲국립세무대학 ▲세무대학 9기 ▲강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민원봉사 조사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조사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조사8 계/팀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조사8 계/팀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조사5 계/팀장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감사1 계/팀장 ▲서울지방국세청 송무3과 개인1팀장 ▲울산세무서장 ▲수원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전북 ▲전주고▲서울시립대학교 ▲7급 공채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원천 1계장 ▲전주세무서장 ▲서인천세무서장 ▲양천세무서장 ▲국세청 국세데이터담당관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제주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세무대 7기 ▲부산청 조사2-1 ▲부산청 조사1국 조사2과 ▲부산강서세무서 초임서장 ▲과장급 전보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김해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국립세무대학 ▲세무대 7기 ▲부산청 조사1국 조사1과▲부산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 ▲서기관 승진(23.04.12) ▲부산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 서기관 ▲부산청 체납추적과장 ▲금정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생 ▲세무대 ▲14기 ▲충주 조사과 ▲서기관 승진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3과장 ▲동래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 8월 ▲충청북도 ▲경기 이천고 ▲국립세무대학 ▲세무대학 11기 ▲진주세무서 하동지서 지서장 ▲마산세무서 운영지원과 과장 ▲북부산세무서 개인납세1과 과장 ▲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현장소통 계/팀장 ▲부산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 11월 ▲전남 광주고 ▲국립세무대학 ▲세무대학 10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조사2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조사2 사무관 ▲동고양세무서 개인납세2과 과장 ▲남양주세무서 개인납세3과 과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역외탈세정보담당관 역외탈세3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역외탈세정보담당관 역외탈세3 ▲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역외정보담당관 역외정보2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3 과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 9월 ▲부산 ▲부산대 사범대학부설고 ▲부산대 ▲7급 ▲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팀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과장 ▲서부산세무서 개인납세2과 과장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 징세과 계/팀장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 징세과 과장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 부가가치세과 계/팀장 ▲거창세무서장 ▲부산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 ▲세무대 7기 ▲포항 운영지원 ▲국세청 조사국 조사분석과 ▲경산세무서장 ▲부산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수성세무서장 ▲경주세무서장 ▲김천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 ▲세무대학 ▲세대10 ▲포항세무서 조사과 ▲서기관 승진 ▲김천세무서장 ▲경산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 ▲세무대 7기 ▲대구청 전산관리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심사1담당관실 ▲상주세무서장 ▲경산세무서장 ▲북대구세무서장 ▲수성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971년 ▲세무대 ▲경주 영천지서 ▲대구청 징세송무국 징세과 ▲거창세무서장 ▲대구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북대구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