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법지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영세 납세자를 위해 국세청이 5월에도 무료 세법 강좌를 이어간다.국세공무원교육원은 최근 중소기업과 영세납세자를 위해 복잡하고 어려운 세법을 알기 쉽게 강의하는 ‘2015년 5월 납세자 무료 세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5월 교육은 6일과 7일 ‘소득세 신고실무 기초과정’을 시작으로 12일 ‘법인세신고실무(기초)’, 13일 ‘일감몰아주기과세’, 14일 ‘소득세신고실무 심화과정’, 18일 ‘법인세 신고실무 기초과정’, 19일 ‘법인세 세무조정실무’가 진행될 예정이다.이어 20일에는 ‘양도소득세 신고실무’, 21일 ‘양도소득세 비과세‧감면’, 26일 ‘CEO를 위한 세금교실’, 27일에는 ‘비영리법인의 실무’가 실시된다.세법강좌를 듣기 원하는 납세자는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은 경기도 수원시 소재 국세공무원교육원에서 이뤄진다. 교육신청은 국세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http://taxstudy.nts.go.kr)의 ‘납세자세법교실’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국세공무원교육원은 납세자세법교실의 일환으로 직능단체 및 창업준비 대학생 등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KT&G(사장 민영진)가 ‘더원 체인지’에 새로운 캡슐을 적용한 ‘더원 체인지 립톡(THE ONE CHANGE Lip Toc)’을 6주간 한정 판매한다.‘더원 체인지 립톡’은 캡슐이 입에서 톡 터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필터 속에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캡슐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이이 캡슐을 흡연 도중에 터뜨리면 깔끔한 맛을 상쾌한 맛으로 바꿀 수 있어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또한 제품 패키지에 봄에 출시되는 점을 감안해꽃을 활용한 ‘보태니컬 아트(Botanical Art)’를 적용한 것도 눈에 띄는 점이다. ‘보태니컬 아트’는 꽃을 매우 정교하게 그려 실사처럼 표현한 기법으로, 최근 향수, 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를 적용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KT&G 김영훈 더원팀장은 “더원 체인지가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점유율이 상승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더원 체인지 립톡 출시로 캡슐 담배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더원 체인지 립톡’은 타르 1mg, 니코틴 0.
◇부장 전보▲채널1영업지원부 겸 채널2영업지원부 장일호 ▲기관영업부 정석화 ◇지점장 전보▲성수동 구희동 ▲창신동 김광식 ▲답십리역 서유석 ▲대청역 안기훈 ▲효자촌 오인자 ▲시흥남 이용현 ▲신당역 전종섭 ▲사당동 한병철 ▲수유2동 황순양 ▲안성 개설준비위원장 오현종 ◇지점장 겸 RM(기업금융전담역) 전보▲장안동 강귀섭 ▲화성병점 권순목 ▲강남기업센터 겸 강남역 김익현 ▲판교역 문창익▲마산기업센터 배상용 ▲송도GCF 양승진 ▲남서울 유중근 ▲ 도곡동 최천범◇RM(기업금융전담역) 전보▲판교역 이현철 ▲동수원 황동수◇Gold PB 승진▲영업1부PB센터 송미정 ▲압구정PB센터 송승영 ◇Gold PB 전보▲서현역 김태자 ▲역삼역 김현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연말정산 보완대책으로 의료비, 교육비, 6세이하·출산 소득공제를 도입하고 자녀세액공제를 자녀소득공제로 전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최재성 의원은 16일 이같은 내용의 소득세법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최의원에 따르면, 정부가 발표한 연말정산 보완대책은 자녀관련 세액공제 확대를 제외하면 5,500만원이상 7,000만원의 중소득층에 대한 대책이 없다. 따라서 4월 임시국회에서 정부의 보완대책이 통과될 경우 5월달에 이들 중산층의 세부담 증가가 예상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이에 최 의원은 그 대책으로 개정안에 세액공제로 전환한 항목 중 자녀 및 의료비·교육비 등을 소득공제로 전환시키도록 했다. 또한 소득공제의 역진성 문제는 고액소득자에 대해 현행 2,500만원 소득공제 한도를조정해 해결하도록 했다.최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에 따르면, 중저소득층이 기존 소득공제 수준의 연말정산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비, 교육비, 자녀·6세이하·출산 소득공제를 도입했다.구체적으로는6세 이하 자녀의 경우 1명당 100만원을 공제하고, 출생시에는 200만원을 공제하도록 했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무사회가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손잡고 인터넷을 통해 국민들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펼친다.한국세무사회(회장 정구정)는 지난 14일 서초동 세무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국내 최고 포털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네이버㈜와 ‘지식iN’ 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세무정보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민들은 세무서나 세무사사무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네이버 ‘지식iN’ 코너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세무사회 정구정 회장은 “하루 접속자가 3000만명 이상이 되는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민들에게 양질의 세무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게 됐다”며 “어려운 세금문제가 발생하면 네이버 ‘지식iN’ 코너의 세무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네이버㈜ 이태호 센터장은 “세무사회가 그동안 펼쳐온 재능기부 활동을 더욱 확대하는 차원에서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민들에게 무료로 세무상담을 제공해 주는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국세무사회는 네이버 ‘지식iN’에서 무료 세무상담의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할 500명의 세무사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모바일 홈페이지(http://m.kicpa.or.kr) 서비스를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회계사회에 따르면,모바일 홈페이지는 전 국민의 스마트폰 사용보편화 등IT환경 변화에 맞춰 개발됐으며, 홈페이지 콘텐츠를 어디서든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에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회계사회 관계자는 “한국공인회계사회 및 공인회계사에 대한 소개, 윤리·회계·감사·조세·국제·법규자료·연구자료 등 전문정보 및 PC버전에서 이용률이 많은 콘텐츠 위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회계사회 모바일 홈페이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가 소비자와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마케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비자홍보대사 ‘산토리어’를 모집한다.‘산토리어’는 산토리가 올해 첫 시행하는소비자 홍보대사 프로그램으로, 산토리 관련 온ㆍ오프라인 홍보 활동과 온라인 체험담 소개, 미스터리 쇼퍼(Mystery Shopper, 내부모니터요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평소 산토리 맥주에 관심이 많고 맥주를 즐기는 애호가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최종 선발자 15명은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산토리어’ 1기로 활동하게 된다. 산토리는 매달 평가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낸 산토리어에게 캔맥주를 생맥주처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휴대용 기기 ‘크리미 서버’를 1대씩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활동 결과를 종합 평가해 최우수 산토리어 3명에게는 산토리 일본 현지 공장 방문 기회도 제공하며,산토리어 전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수료증도 증정한다.참여를 원하는 사람은산토리 홈페이지(www.premiummalt.co.kr)에서 지원서 파일을 다운 받아 작성한 후 4월 30일까지 산토리어 공식 이메일 ‘s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KT&G가 담뱃세 인상에 따른 유통수익을 소외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키로 했다.14일 KT&G는 “올해 1월 1일부로 담뱃세가 인상됨에 따라 일제히 담배 가격이 인상되면서 그 과정에서 세금 인상 전인 작년 연말 공장에서 출고된 제품이 올해 시중에서 판매되면서 유통마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KT&G는 이같은 유통수익이 제품 생산 후 판매점에 도달하기까지 약 1~6개월이 소요되는 담배 제품의 유통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것이라며, 사회적 책임 강화 차원에서 이를 사회공헌 활동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KT&G에 따르면, 유통마진을 바탕으로 현재 매출액 대비 국내 최고 수준인 사회공헌 사업을 더욱 확대해 향후 4년간 3300여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는 이를 ▲소외계층 교육·복지 사업 1300억원 ▲문화예술 지원 1300억원 ▲글로벌 사회공헌 및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흡연환경 개선 사업 등 700억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KT&G 관계자는 “이번 담뱃세 인상으로 담배수요가 약 34% 감소돼 KT&G는 향후 5년간 수익도 약 2조원의 수익이 감소되는 등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 7일 정부가 당정협의를 거쳐 내놓은 연말정산 후속대책이 국회에 발의됐다. 14일 국회에 따르면, 정부의 연말정산 후속대책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여당 간사인 강석훈 새누리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에 담겨 발의됐다.개정안에는 근로소득세액공제와 자녀세액공제를 확대하고 연금저축세액공제, 표준세액공제의 공제율 등을 인상하는 등 지난 7일 정부가 확정·발표한 연말정산 보완책이 그대로 포함됐다.개정안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급여가 낮은 근로자들의 세금 인하를 위해 근로소득세액공제를 현재 세액 50만원 이하 55%, 초과자 30%에서 기준액을 130만원으로 확대했다. 공제한도액도 총급여액 3300만원 이하에 대해 최대 8만원을 인상, 기존 66만원에서 74만원까지 높여 적용키로 했다. 총급여액 3300만원 이상 5500만원 이하는 최대 66만원 한도를 설정, 1인 가구의 세부담 증가를 해소하도록 했다.다자녀 세액공제는 둘째까지는 1인당 15만원으로, 3자녀 이상은 1인당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공제액을 높였으며, 6세 이하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 1인당 15만원의 세액공제를 해주도록 했다.또한 출산·입양 자녀에 대한
한일 국세청장회의에서 임환수 국세청장(우측)이 하야시 노부미츠 일본 국세청장(죄측)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세청 제공>(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일 국세청장이 최근 세정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세무당국 간 협력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국세청은 임환수 국세청장이 14일 서울에서 하야시 노부미츠(林信光) 일본 국세청장과 제24차 한일 국세청장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 양국 국세청장은 최근 세무행정 동향을 소개하고 해외금융계좌신고제도와 국외재산 신고제도 등에 대해 양측의 경험과 의견을 교환했다.또한 그 동안 이행된 양국 국세청 간의 정보 교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 자발적인 정보교환을 더욱 활성화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한일 국세청장은 특히 세정 선진화를 위해 제도와 경험을 공유하는 등 한일 세무당국 간 협력 관계를 더 한층 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돈독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양국 간의 교역과 투자가 더욱 활발히 이뤄질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기로 했다.한일 국세청장은 또 세계를 주도하는 아시아 중심국가로서 한일 양국의 경제적 위상에 맞게 조세행정분야에서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저출산문제를 해결하고 출산을 장려하도록 다자녀 가구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심재철 새누리당 의원은14일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처럼 다자녀 가구 세액공제를 대폭 확대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심 의원이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에 따르면 자녀가 1명일 경우 15만원, 2명은 40만원, 3명은 70만원, 4명은 105만원, 5명 이상일 경우에는 1명당 연 40만원을 합한 금액만큼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하도록했다.이처럼 심 의원이 다자녀 가구 세액공제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은정부의 저출산 관련 예산은 2014년 14조 8,927억 원으로 2006년 2조 1,445억 원에 비해 12조 7,482억 원 증가했지만 출생아 수는 오히려 감소해 정부의 저출산 관련 정책과 예산은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또한 현행 소득세법 상 자녀세액공제 역시자녀가 1명일 경우 15만원, 2명은 30만원, 3명 이상일 경우에는 30만원에 추가 1인당 20만원씩 공제해주고 있으나, 자녀세액공제액이 너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롯데리아(대표 노일식) 레스토랑 사업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유럽풍 레스토랑 ‘빌라드샬롯’이 오는 4월 15일부터 봄철 신 메뉴로 구성된 ‘베스트 홈메이드 세트’를 출시한다.새롭게 선보이는 빌라드샬롯 ‘베스트 홈메이드 세트’는 에피타이저, 메인메뉴, 디저트로 구성된 코스형 메뉴로, 2~4인 세트로 운영된다.유럽풍 홈메이드 카페 & 다이닝을 추구하는 빌라드샬롯의 가장 큰 특징인 숙성 발효시킨 도우에 홈메이드 치즈를 토핑한 화덕 피자 제품과 직접 생산하는 생면 파스타 메뉴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모든 세트 메뉴에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불고기를 활용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퓨전 컨셉 피자인 크리스피 불고기 피자와 신선한 해산물을 곁들인 씨푸드 토마토 파스타가 제공된다.3인 세트 메뉴에는 마스카포네치즈와 신선한 야채에 새콤한 발사믹 소스를 곁들인 ‘마스카포네치즈 샐러드’ 메뉴를 제공하고, 4인 세트 메뉴에는 ‘마스카포네치즈샐러드’와 함께 호주산 와규를 활용한 ‘와규 서로인 스테이크’ 메뉴를 추가로 제공한다.또한 에피타이저로 미니 샐러드 또는 스프를 세트 인원수로 제공되며, 디저트로는 커피 또는 티 메뉴 역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김낙회 관세청장은 아프리카 및 중앙아시아 관세당국 고위급 파트너십 연수 기간 중인 4월 13일 짐바브웨 조세청장 및 가나 관세청장과 각각 양자 면담을 개최했다.김 청장은 이들 조세청장과 관세행정 업무 재설계 지원, 세관 현대화 초청 연수 개최 등 공적개발 원조 지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13일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한-짐바브웨 관세청장 면담에서 김낙회 관세청장과 Mr. Gershem T. Pasi (게르셈 티 파시) 짐바브웨 조세청장(Commissioner General)이 공적개발 원조 지원사업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관세청 제공>13일 서울세관에서 열린 한-가나 관세청장 면담에서 김낙회 관세청장과 월러스 엘 아콘도르(Mr. Wallace L. Akondor) 가나 관세청장(Commissioner)이 공적개발 원조 지원사업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관세청>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의 5급 이상 여성 관리자 모임인 ‘국향회’(회장 김보남)는 지난 4월 11일 충북 영동에서 회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이창숙 부이사관이 ‘차세대, 소통 그리고 희망’이라는 주제로 차세대 시스템에 의한 업무의 효율성과 현재의 대처방법 등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또한 차기회장으로 장정순 사무관(영등포세무서 개인납세3과장)이 선출됐다.11일 충북 영동에서 열린 국향회 정기총회에서 이창숙 부이사관이 차세대 시스템에 대한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국세청 제공>이날 국향회 회원들은 차세대 시스템의 빠른 정착을 위한 여성관리자들의 역할과 국세청의 발전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면서 국향회가 시대적 변화에 따라 새롭게 요구되는 조직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국세청의 조직발전에 기여할 것을 결의했다.또한 관리자로서 화합·격려·감싸주는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며 후배들에게 역할 모델을 제시하는 모범적인 관리자 모임이 되자고 전 회원이 마음을 모았다.국향회는 이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책임도 다하는 새로운 여성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KDB산업은행은 14일 12시 산업은행 본점에서 산업은행 홍기택 회장 및 해양수산부 유기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부와 ‘해외 항만사업에 관한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산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신규 해외 항만프로젝트의 발굴 및 개발시 양 기관의 공동협력을 통해 국내 건설사 및 항만운영사의 해외시장 동반진출을 지원함으로써 항만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해수부는 협력사업 선정, 외국정부 교섭, 건설사‧운영사 유치 등을 맡고, 산은은 금융자문 및 금융주선, 재무적 투자자 유치 등을 맡게 된다.특히 양 기관은 해외항만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항만사업 발굴 및 개발, 초기 사업성 검토 ▲사업타당성 조사 공동시행 ▲해외 항만사업 투자 빛 자금조달 등에 대해 상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으로 산은은 SOC 프로젝트파이낸스 분야의 선도은행으로서 해외항만사업에 대한 금융자문 및 주선을 제공하고, 해양수산부는 항만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외 항만사업의 발굴 및 개발을 주도함으로써 정부와 정책금융기관 간 유기적 협업 체계의 구축을 통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금융사 직원이 여신 취급과정에서 면책을 적용받을 수 없는 중과실을 유형화한 사례집이 발간됐다. 금융감독원은 금융사의 여신업무 관련 중과실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금감원이 금융사의 여신 관련 중과실 사례집을 발간한 것은 금융사 직원의 중대한 과실 업무에 대한 사례를 제공함으로써 금융회사의 혼선을 막기 위한 의도에서다.금감원은 금융사의 중과실을 ‘조금만 주의했더라면 결과 발생을 피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게을리한 경우’로 규정하고, 기존 검사․제재 사례 중 중과실로 판단된 대표적 유형 30건을 선별했다.금감원이 선별한 중과실 사례로는 ▲차주의 허위자료 확인 소홀 ▲재무상태 취약 업체에 대한 신용등급 임의 상향 조정 ▲신용조사 및 채권보전조치 미실시 ▲소송으로 인한 인허가 위험 등 심사 소홀 ▲대출금 사용처 및 담보물 진위 확인 소홀 등의 유형이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법규와 절차를 정상적으로 지켜 취급한 경우 여신이 부실화됐다는 이유만으로 제재를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려 금융사 본연의 자금중개 기능을 더 원활히 작동할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승진>▲채권운용본부 상무 이관홍<신규>▲팀장 채권전략팀 차장 박민욱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방자치단체의 취약한 재정상황을 감안해 증액교부세를 통해 사회복지비 비출 등으로 인한 지방재정 경직성을 해소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의 부득이한 복지재정 수요에 대응하고 최소한의 재정자치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조 의원에 따르면, 자치단체의 일반재원 활용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재정자주도’의 경우 2014년 당초예산 기준으로 보면 평균 69.2%, 자치구는 44.2%에 불과하다.또한 전체 지방예산 중 사회복지 분야 지출의 비중은 24.5%에 이르며,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전체 예산의 절반 이상(50.9%)을 사회복지비로 지출하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 분야 지출의 대부분은 기초연금, 영유아보육, 기초생활보장 등 국가의 복지사업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법적·의무적 매칭비이기 때문에 전체예산 대비 사회복지비 지출 비중이 높을수록 실질적 가용재원이 줄어들어 지방재정 운용상 경직성이 심화되는 측면이 있다.따라서 개정안에서는 지자체의 부득이한 재정수요에 대응하고 최소한의 재정자치권을 보장하기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4월은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납부의 달로 부가가치세 과세사업을 영위하는 법인사업자는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의 사업실적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4월 27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13일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에 신고해야 할 법인사업자는 70만 명으로 지난 1기 예정신고시 64만 명에 비해 6만 명이 증가했다.개인 일반과세자는 직전 과세기간(’14년 7월 1일~12월 31일) 납부한 부가세의 1/2에 해당하는 고지세액을 납부하면 되나 사업부진, 환급세액 발생 등 예외적인 경우에는 선택적으로 예정신고할 수 있다.부가세 예정고지 대상은 직전 과세기간의 1/2에 해당하는 금액이 20만원 이상인 경우로, 이번 예정신고기간에 사업을 개시하거나 올해 1월 1일 이후 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변경된 경우에는 예정신고, 예정고지서 발부 대상이 아니다.국세청은 이번 1기 예정고지 대상 사업자가 194만 명으로 지난해의 188만 명 대비 6만명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국세청은또 이번 부가세 신고기간 동안 전자신고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우선 홈택스에서 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신임 사장으로 제일모직 전무와 연세대학교 객원교수를 지낸 김진면씨를 영입했다고13일 밝혔다.이와 함께 자회사 GLBH코리아㈜ 사장으로 휠라코리아 정성식 수석부사장을, 휠라코리아의 최고재무책임자(CFO) 겸임 경영관리부서장으로 성낙용 상무를 선임하는 등 총 3명의 경영진급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김진면 휠라코리아 신임 사장은 1987년 삼성물산 입사를 시작으로 2013년까지 제일모직에 근무하며 패션1·2부문장, 빈폴사업부장 및 전무를 역임했다. 남성복, 여성복, 해외사업부, 빈폴 사업부 등 주요 복종을 두루 거쳤으며, 토종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 론칭을 이끌었던 계열사 개미플러스와 콜롬보 코리아 대표이사도 겸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을 분 아니라 2014년에는 연세대학교 생활환경 대학원 객원교수로 강단에 서기도 했다.앞으로 김진면 사장은 휠라를 비롯한 전 브랜드 비즈니스 및 휠라코리아 경영 전반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GLBH코리아㈜ 정성식 사장은 1992년 휠라코리아 입사 이후 인도네시아 법인장, 마케팅 총괄 상무, 최고운영책임자(COO) 및 수석부사장을 거쳤다.왼쪽부터 김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