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6년 1월 11일 ◇ 고위공무원 승진 ▲ 통계서비스국장 우영제 ▲ 국가데이터기획협력관 박상영 ▲ 국가데이터허브정책관 정동욱 ◇ 고위공무원 전보 ▲ 통계정책국장 김보경 ▲ 경인지방데이터청장 송영선 ▲ 동북지방데이터청장 안형익 ◇ 과장급 전보 ▲ 대변인 황호숙 ▲ 산업동향과장 박병선 ▲ 충청지방데이터청장 서경숙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미용·성형·비만치료, 허위 입·통원 등 실손 보험사기 근절을 위해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특별 신고 포상 기간'을 운영한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고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전국 실손 보험사기 의심 병·의원, 의사, 브로커 등이 신고 대상이다. 포상금은 신고인이 병·의원 관계자일 경우 5천만원, 브로커인 경우 3천만원, 환자 등 병원 이용자인 경우 1천만원이다. 이외에도 생·손보협회에서 운영 중인 '보험범죄 신고 포상금'도 추가 지급한다. 보험사기 정황을 입증할 수 있는 구체적인 물증을 제시하고, 수사로 이어져 참고인 진술 들에 적극 협조하면 지급한다. 금감원이나 각 보험사 보험사기신고센터에 신고하면 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제출된 증빙의 신뢰성·구체성이 높으면 즉각 수사 의뢰하는등 속도감 있게 조치할 예정"이라며 "경찰, 협회와 보험사 등과 긴밀히 공조해 보험사기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우리은행은 고객의 생애주기와 투자성향에 맞춰 표준화된 퇴직연금 포트폴리오를 알려주는 '전문가 픽(Pick)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퇴직연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은퇴 전 적립기와 은퇴 후 인출기로 크게 나눠 투자 성향별 포트폴리오를 매달 무료 제공하는 서비스다. 은행 관계자는 "퇴직연금은 단순한 상품 추천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와 맞춤형 운용이 필요하다"고 서비스 배경을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김병대(전 순천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 대학원장) 씨 ▲ 별세 : 2026년 1월 10일 오전 6시 ▲ 빈소 :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 발인 : 2026년 1월 12일 오전 7시 ▲ 전화 : 062-231-890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우리금융지주는 9일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은 임종룡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결정된 뒤 이뤄진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는 소비자보호와 조직안정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신설된 지주 소비자보호부문은 은행, 증권, 보험 등 전 계열사 소비자보호 정책과 운영 현황을 총괄·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지주 CCO는 ESG경영부 고원명 부장이 상무로 승진하면서 맡는다. 은행 등 자회사 CCO가 지주 CCO를 겸직하던 관례에서 벗어나 지주 단독 CCO를 선임함으로써 컨트롤타워를 구축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지주 CCO를 중심으로 그룹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고,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 완성에 따라 비은행 주력 자회사의 성장과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리금융은 이와 별도로 이날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어 11개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11개 자회사 중 우리FIS 대표만 고영수 전 우리은행 정보보호그룹 부행장으로 교체하고, 나머지 10개 자회사는 전략 연속성과 조직 안정성 등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이 하나은행이 대주주 특수관계인 대상 신용공여 절차 위반 등으로 하나은행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9일 금감원은 전날 하나은행에 과태료 3억7천만원과 함께 퇴직자 직원 주의 2명, 직원 주의 1명, 준법 교육 조건부 조치면제 8명 등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대주주 특수관계인에 기준 금액을 넘게 신용 공여하면서도 이를 금감원에 바로 보고하지 않고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공시도 하지 않았다. 또 이후 공시에서도 관련 내용을 포함하지 않았다. 은행법에 따르면 은행은 대주주 특수관계인에 자기자본의 1만분의 10에 해당하는 금액 혹은 50억원 중 적은 금액 이상을 신용공여 하면 미리 이사회 의결을 거치고, 이를 금감원에 지체 없이 보고하고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공시해야 한다. 또 매 분기 말 현재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규모, 분기 중 신용공여의 증감액, 신용공여의 거래조건 등을 매 분기가 지난 후 1개월 이내에 공시해야 한다. 하나은행은 이 외에도 전자금융거래법상 인터넷·모바일뱅킹 시스템의 전산자료 보호 대책 의무 등도 위반했다.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여러 계좌에 분산된 자금을 한 계좌로 모아주는 프로그램을 테스트할 때 '계
◇일시 : 2026년 1월 9일 ◇ 본부장 전보 ▲ 서울서부지역본부 김현 ▲ 서울동부지역본부 한창규 ▲ 인천지역본부 오은식 ▲ 경기지역본부 이장훈 ▲ 대구경북지역본부 구기회 ▲ 호남지역본부 김태주 ◇ 부서장 1급 승진 ▲ 성과평가실 김형태 ▲ ICT전략부 백준호 ▲ 벤처혁신연구소 김지훈 ◇ 부서장 2급 승진 ▲ ICT운영센터 류재만 ▲ 기술평가부 김응찬 ▲ 안전경영실 김성순 ◇ 부서장 전보 ▲ 기금혁신추진단 윤형덕 ▲ 인사부 박하영 ▲ 기술보증부 박상무 ▲ 벤처혁신금융부 고주형 ▲ R&D사업화금융추진단 정도진 ▲ 기술거래보호부 엄평식 ▲ 리스크준법부 최강남 ▲ 감사실 김정민 ◇ 지점장 1급 승진 ▲ 구로 고준호 ▲ 강남 박경규 ◇ 지점장 2급 승진 ▲ 판교 김경수 ▲ 시화 서영준 ▲ 용인 경현일 ▲ 오산 안대형 ▲ 진천 김도균 ▲ 구미 전성우 ▲ 포항 전시찬 ▲ 목포 유승호 ▲ 대구기업구조혁신센터 김민성 ◇ 지점장 전보 ▲ 녹색기술금융센터 박남근 ▲ 수원 박경순 ▲ 대구서 이대일 ▲ 서울 권기철 ▲ 강서 장재광 ▲ 마포 서강훈 ▲ 서울서부기술혁신센터 김상립 ▲ 소셜벤처가치평가센터 김형석 ▲ 서초 이종열 ▲ 성남 이종석 ▲ 춘천 송면호 ▲ 성수 김봉근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국내 증시가 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이 1조5천억원가량을 순매수하면서 한 달 만에 '사자'로 돌아섰다. 9일 금융감독원의 '2025년 12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상장주식 1조5천240억원을 순매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6천730억원을 순매수했으나, 코스닥시장에서는 1천490억원을 순매도했다. 지역별로는 유럽(1조6천억원), 미주(4천억원) 아시아(3천억원) 등에서 순매수했다. 국가별로는 프랑스(1조원), 영국(8천억원) 등이 사들였다. 12월 말 기준 외국인의 국내 상장주식 보유 규모는 1천326조8천억원으로, 시총의 30.8% 수준이다. 외국인은 상장채권 17조5천270억원을 순매수하고, 9조6천400억원을 만기상환 받아 총 7조8천870억원을 순투자했다. 지역별로는 유럽(2조5천억원), 미주(1조7천억원), 아시아(1조1천억원) 등을 순투자했다. 종류별로는 국채(3조7천억원), 통안채(1조9천억원) 등이 순투자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의 상장채권 보유액은 328조5천억원(상장잔액의 11.9%)으로 나타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스피어가 싱가포르의 종속회사의 주식 약 65억원어치를 추가 취득했다. 스피어는 8일 공시를 통해 싱가포르의 니켈 등 특수합금 사업투자 종속회사 스피어니켈코발트(Sphere Nickel Cobalt Pte.)의 주식 450만주를 약 65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스피어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종속회사(발행회사)의 니켈제련소 지분 취득대금 지급을 위한 자본 출자"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와이엠텍이 종속회사 성현테크놀로지의 주식 약 100억원어치를 추가 취득했다. 와이엠텍은 8일 공시를 통해 산업용 기계·전자부품 제조업 및 도소매업 등을 하는 종속회사 성현테크놀로지의 주식 36만3천165주를 약 10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와이엠텍의 성현테크놀로지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9일이다. 와이엠텍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종속회사의 재무 개선 및 투자 재원 확보로 성장 촉진 도모와 당사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증자 참여"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에코앤드림이 8일 애프터마켓에서 10%대 급등 중이다. 이날 오후 4시 52분 기준으로 에코앤드림은 정규시간 종가(1만6천340원) 대비 10.47% 오른 1만8천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8일 ◇ 전무 승진 ▲ 주식운용본부장 김홍석 ◇ 상무보 승진 ▲ 채널마케팅본부장 이지숙 ◇ 이사대우 승진 ▲ 상품전략팀장 송정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무역보험공사는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미국 대표 한인 은행인 한미은행과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및 공급망 투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8일 무보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한미 관세협상 체결 이후 우리 기업의 대미 현지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미국 진출 프로젝트에 대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수출금융을 제공해 한국 기업이 현지 금융 조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한미은행은 1982년 설립된 미국 최초 한인 은행으로, 미국 9개 주에서 32개 지점과 5개 대출사무소를 운영 중인 나스닥 상장사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미국의 대표 한인 은행인 한미은행과의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이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우리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중소·중견기업들이 금융이 부족해 미국 시장 진출을 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5개 도시에서 '외부감사제도 전국 순회설명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금감원은 12월 결산회사의 감사 계약 체결 시기를 앞두고 외부감사법에 대한 기업과 감사인의 이해도를 높이고, 법규 위반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서울·광주·대구·울산·부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감사인 선임 절차·기한, 지정 절차·사유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참석 희망자는 각 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지난해 원-달러 환율 상승 영향으로 한국은행의 외화 증권 수익이 늘면서 순이익이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8일 한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까지 한은의 누계 당기순이익은 약 11조4천199억원으로, 전년 동기(6조4천188억원)보다 5조원 넘게 늘어났다. 종전 역대 최대였던 2021년 연간 7조8천638억원을 이미 뛰어넘은 수치다. 지난해 한은 순이익은 매달 증가해 9월 말에 8조5천984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순이익 규모(7조8천189억원)를 넘어섰다. 이후 10월 말에 10조5천325억원으로 2조원 가까이 늘었으며 11월 중에도 8천억원 넘게 증가했다. 회계연도 마감일인 12월 말 기준 대차대조표는 2월 중에 공고될 예정이다. 이 추세대로면 12월까지 포함한 지난해 연간 순이익 규모도 역대 최대일 것으로 보인다. 한은 수지는 주로 외화 유가증권 등 자산 운용에 따른 이자, 매매 손익 등으로 구성돼 매년 금리와 주가, 환율 등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지난해 연평균 1,420원이 넘는 고환율로 한은의 외화 유가증권 수익이 늘면서 순이익이 불어난 것으로 보인다. 한은 관계자는 "외화 유가증권 운용 수익 비중이 높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