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 및 신규 천연물 의약품 개발 제약업체인 알리코제약[260660]은 27일 오후 12시 29분 현재 전날보다 14.64% 오른 5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35.6%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알리코제약은 2023년 매출액 1872억원과 영업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1.6%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68.9%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30%, 하위 27%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알리코제약 연간 실적 추이 알리코제약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억원으로 2022년 4억원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1.4%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알리코제약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7억원, 4억원, 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표]알리코제약 법인세 납부 추이
대형 백화점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인 현대백화점[069960]은 27일 오후 12시 16분 현재 전날보다 5.65% 오른 5만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200.3%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2023년 매출액 4조 2074억원과 영업이익 303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6.1%, 영업이익은 -5.4% 각각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16%, 하위 46%에 해당된다. [그래프]현대백화점 연간 실적 추이 현대백화점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814억원으로 2022년 607억원보다 207억원(34.1%)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95.7%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0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현대백화점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814억원으로 증가했다. [표]현대백화점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3월 19일 박종렬 흥국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백화점에 대해 "2025년 소비경기 침체에 따른 부정적인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백화
대상그룹의 순수 지주회사인 대상홀딩스[084690]는 27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전날보다 11.47% 오른 1만 2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2.4%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대상홀딩스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0.6% 늘어난 5조 2594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0.3% 줄어든 1146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50%, 하위 38%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대상홀딩스 연간 실적 추이 대상홀딩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39억원으로 2022년 408억원보다 -169억원(-41.4%)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6.7%를 기록했다. 대상홀딩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239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대상홀딩스 법인세 납부 추이
시스템 통합, 관리 및 고속도로 휴게소 사업 영위업체인 위즈코프[038620]는 27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전날보다 7.67% 오른 78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1.8%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위즈코프의 2023년 매출액은 561억으로 전년대비 36.1%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6억으로 전년대비 -55.2%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11%, 하위 32%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위즈코프 연간 실적 추이 위즈코프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억원으로 2022년 9억원보다 -6억원(-66.7%)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5.8%를 기록했다. 위즈코프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11억원, 9억원, 3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위즈코프 법인세 납부 추이
국내 유일의 진주광택안료 전문기업인 씨큐브[101240]는 27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01.4%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7.21% 오른 4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큐브의 2023년 매출액은 511억으로 전년대비 10.4%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50억으로 전년대비 -22.7%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32%, 하위 46%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씨큐브 연간 실적 추이 씨큐브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억원으로 2022년 10억원보다 -7억원(-70.0%)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8.1%를 기록했다. 씨큐브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3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씨큐브 법인세 납부 추이
원양어업 및 수산식품 제조업체인 한성기업[003680]은 27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전날보다 3.73% 오른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18.4%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한성기업의 2023년 매출액은 3206억으로 전년대비 9.7%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81억으로 전년대비 14.3%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26%, 상위 42%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2년 보다도 9.7%(284억 5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한성기업 연간 실적 추이 한성기업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9억원으로 2022년 10억원보다 -1억원(-10.0%)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6.0%를 기록했다. 한성기업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9억원으로 감소했다. [표]한성기업 법인세 납부 추이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알서포트[131370]는 27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6.19% 오른 291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알서포트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알서포트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3.7% 늘어난 504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9.4% 늘어난 79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44%, 상위 35%에 해당된다. [그래프]알서포트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알서포트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5억원으로 2022년 12억원보다 3억원(25.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7.0%를 기록했다. 알서포트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44억원, 12억원, 15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알서포트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알서포트는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3/26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및 운영 위탁 계약 38.
금융단말 및 특수단말 등 제조하는 기업인 케이씨티[089150]는 27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26.4%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주가는 전날보다 -5.09% 하락한 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씨티는 2023년 매출액 162억원과 영업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0.8%, 영업이익은 97.3%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31%, 상위 13%에 해당된다. [그래프]케이씨티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케이씨티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억원으로 2022년 1억원보다 1억원(10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4.3%를 기록했다. 케이씨티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0원, 1억원, 2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케이씨티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케이씨티는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3/04 체육진흥투표권 발매기 업그레이드 도입 31.1억원 (매출액대
강관 전문기업인 금강공업[014280]은 27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4.14% 오른 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12.5%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금강공업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7.6% 늘어난 8569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96.2% 늘어난 666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15%, 상위 15%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금강공업 연간 실적 추이 금강공업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6억원으로 2022년 70억원보다 -54억원(-77.1%)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5%를 기록했다. 금강공업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6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금강공업 법인세 납부 추이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제조 및 판매업체인 덕신이피씨[090410]는 27일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보다 7.0% 오른 16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15.2%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덕신이피씨의 2023년 매출액은 2181억으로 전년대비 8.2%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290억으로 전년대비 43.4%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36%, 상위 23%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덕신이피씨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덕신이피씨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74억원으로 2022년 9억원보다 65억원(722.2%)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3.5%를 기록했다. 덕신이피씨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2억원, 9억원, 74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야놀자가 모두투어 주식 5.26%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등극했다. 2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6월 말 기준 모두투어 주식 4.5%를 갖고 있던 야놀자는 최근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5.26%까지 늘렸다. 일각에서는 모두투어의 1대 주주인 우종웅 회장의 지분율이 10.92%에 불과한 점을 들어 야놀자가 모두투어의 경영권 인수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보고 있다. 우 회장의 장남인 우준열씨가 최근 사장으로 승진한 것도 경영권 방어 목적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야놀자는 이번 추가 지분 인수가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해명했다. 야놀자 관계자는 "모두투어는 주요 사업 파트너"라며 "단순 투자 목적일 뿐"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신라젠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라젠은 26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18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2천360원에 신주 76만2천711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조환우(76만2천711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디엔에이링크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디엔에이링크는 26일 공시를 통해 시설자금 등 약 5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6천170원에 신주 81만373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박진수(등기임원, 이사회의장법인최대주주의 대표이사, 81만373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롯데바이오로직스는 26일 공시를 통해 송도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비 조달을 위해 보통주 323만1천주를 유상증자한다고 밝혔다. 주주 배정 증자 방식이며 발행가는 주당 6만5천원이다. 롯데지주는 이 가운데 80%인 258만4천800주에 출자한다.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유상증자 금액 2천100억여원 가운데 롯데지주가 1천680억여원을 부담한다. 롯데지주는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배력 유지 및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출자한다"고 밝혔다. 롯데지주는 출자금을 다음 달 7일과 5월 12일 두 차례로 나눠서 납입한다. 롯데바이오로직스 지분은 롯데지주가 80%, 일본 롯데홀딩스가 20%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피 상장사 에코프로머티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에코프로머티는 26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1천49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당 7만5천974원에 신주 512만167주(기타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아이엠엠이브이2호 유한회사(144만7천863주), 마스트아이비케이씨메자닌사모투자 합자회사(126만3천590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PT. Green Eco Nickel 지분인수 및 운영지원을 위한 대여금 조달과 운영자금"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