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7 (토)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롯데면세점, 방탄소년단 출연 새로운 브랜딩 캠페인 전개

방탄소년단 여행 관련 시트콤 제작…롯데시네마서 최초 공개
추후 롯데면세점 공식 SNS서도 공개 예정… 경품 증정 이벤트 함께 진행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롯데면세점은 롯데면세점 모델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시트콤을 롯데시네마에서 선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총 3편으로 구성된 이번 시트콤 시리즈는 롯데면세점의 새로운 브랜딩 캠페인인 ‘Travel is coming with LDF’의 론칭에 맞춰 선보이는 광고 영상이다. 지난 6월 롯데면세점 공식 SNS에서 선 공개된 티저 영상이 41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본편 공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이번 영상의 제목은 '떠나야 하는 친구들'로 방탄소년단의 좌충우돌 여행 에피소드를 통해 해외여행을 그리워하고 기다리는 우리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번 영상은 일부 지점을 제외한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9일부터 15일까지 영화 시작 전 상영된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건대입구, 김포공항, 광복, 동탄 등 5개 지점의 샤롯데에서는 이번 시트콤의 롯데시네마 최초 공개를 기념해 포토존을 운영하고, 샤롯데 관람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쿠폰북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 중 지난 8월 새롭게 오픈한 롯데시네마 동탄에서는 샤롯데 관람객 대상 화장품 브랜드 톤28과 온도(OWNDO)의 사은품도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면세점은 9월 말 롯데면세점 공식 SNS에서도 해당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SNS 댓글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상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롯데시네마와 함께 영화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빠른 시일 내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원하고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이벤트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데스크칼럼] 관치금융의 덫에 걸린 농협금융
(조세금융신문=양학섭 편집국장) 최근 농협금융지주와 대주주인 농협중앙회가 NH투자증권 사장 인선을 놓고 갈등을 빚은 바 있다. 여기에 금감원까지 가세하면서 관치금융에 대한 논란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이번 사태의 발단은 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의 연임 도전과 관련이 있다. 정 전 사장은 옵티머스 펀드 사태를 일으켜 금감원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장본인이다. 여기에다, 폐쇄적인 조직운영, 개인 사법리스크 등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6년간 장기 집권에 성공한 저력을 보였다. 그러나 증권사태가 범농협 차원의 규제 리스크로 확산되는 가운데 정영채 전 사장이 4연임에 도전하자, 대주주인 농협중앙회가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이다. 쟁점을 살펴보면, 농협중앙회는 이번에는 농협 출신 인사를 추천해 NH투자증권의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반면,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자본시장 전문가를 앉혀야 한다고 반발하면서 농협중앙회와 마찰이 일어난 것이다. 전문성이 중요하다는 이석준 지주회장의 말도 일리가 있고, 범농협 차원의 리스크관리가 중요하다는 대주주의 판단도 일리가 있다. 참고로, 농협중앙회는 농협금융지주 지분 100%를 소유한 1인 최대 주주다. 문제는
[인터뷰] 임채수 서울지방세무사회장 권역별 회원 교육에 초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임채수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해 6월 총회 선임으로 회장직을 맡은 후 이제 취임 1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임 회장은 회원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지방회의 가장 큰 역할이라면서 서울 전역을 권역별로 구분해 인근 지역세무사회를 묶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회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6월에 치러질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 이전에 관련 규정 개정으로 임기를 조정해 본회인 한국세무사회는 물론 다른 모든 지방세무사회와 임기를 맞춰야 한다는 견해도 밝혔다. 물론 임원의 임기 조정을 위해서는 규정 개정이 우선되어야 하지만, 임기 조정이라는 입장을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은 처음이라 주목받고 있다. 임채수 회장을 만나 지난 임기 중의 성과와 함께 앞으로 서울지방세무사회가 나아갈 길에 대해 들어봤다. Q. 회장님께서 국세청과 세무사로서의 길을 걸어오셨고 지난 1년 동안 서울지방세무사회장으로서 활약하셨는데 지금까지 삶의 여정을 소개해 주시죠. A. 저는 1957년에 경남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8남매 중 여섯째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대부분 그랬듯이 저도 가난한 집에서 자랐습니다. 그때의 배고픈 기억에 지금도 밥을 남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