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10.2℃
  • 연무서울 7.3℃
  • 맑음대전 10.9℃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3.8℃
  • 연무광주 11.5℃
  • 맑음부산 13.5℃
  • 구름많음고창 8.2℃
  • 구름많음제주 12.0℃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10.5℃
  • 맑음금산 10.2℃
  • 맑음강진군 12.3℃
  • 맑음경주시 12.9℃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식품 · 유통 · 의료

푸라닭 치킨, '아이유‘ 포토카드 3종 증정 이벤트 초대

신메뉴 '치즈인이유' 주문 시 1마리당 포토카드 1세트(3종) 증정, 수량 소진 시까지
매장·전용 앱·배달 플랫폼 등 모든 채널 해당....“프리미엄 퀄리티로 소장 가치 높여”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 장성식)이 14일부터 브랜드 모델 아이유의 모습이 담긴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에 초대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4일부터 소진 시까지 신메뉴 '치즈인이유(뼈/순살/윙콤보)' 주문 시 1마리당 포토카드 1set(3종)가 제공되며, 매장 방문 고객뿐 아니라 푸라닭 치킨 전용 앱과 배달 플랫폼 등 모든 채널의 주문 고객들이 해당된다.

 

특히 포토카드는 푸라닭의 프리미엄 이미지에 맞춰 높은 퀄리티로 한정 수량 제작되었으며 양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면은 카드별 아이유의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이미지들로 구성되고, 뒷면에는 와이드 이미지와 함께 아이유가 직접 손 글씨로 남긴 특별한 내용이 포함되어 고객들의 높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푸라닭 치킨 장성식 대표이사는 "푸라닭 치킨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광고 모델 아이유의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특별한 포토카드와 함께 신메뉴 '치즈인이유'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푸라닭만의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푸라닭 치킨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신메뉴 '치즈인이유'는 크런치한 치즈&갈릭 시즈닝과 부드러운 큐브 치즈케이크 토핑, 전용 소스인 '어니언랜치 디핑소스'가 어우러진 메뉴로, 고객들로부터 "자극적이지 않고 계속 먹고 싶은 맛이다", "소스와의 조합이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공정의 사닥다리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며칠 전, 새로 전입한 사무관들과 조용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어떤 말을 전해야 할지 잠시 생각하다가, 결국 두 가지만을 강조했다. 인사를 잘하라는 것, 그리고 돈을 멀리하라는 것이었다. 이 말은 새로 만든 조언이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내가 사무관이던 시절 같은 과에서 근무하셨던 한 선배 사무관께서 해주신 말씀이었다. 그때는 그 의미를 다 헤아리지 못했지만, 공직의 시간을 오래 지날수록 그 말은 점점 더 분명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그날, 나는 그 말씀을 그대로 후배들에게 전했다. 인사는 결국 사람을 남기는 일이고, 돈을 멀리하라는 말은 공직자의 판단을 흐리는 유혹과 거리를 두라는 경고였다. 공직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항해이기에, 처음부터 방향을 잘 잡지 않으면 어느 순간 되돌아오기 어려운 곳으로 흘러가게 된다. 덧붙여 이런 이야기도 했다. 너무 경쟁하듯이 하나의 사다리만 오르려 하지 말고, 각자의 사닥다리를 각자의 속도로 차분히 오르기를 바란다고. 레드오션처럼 한 방향으로 몰려 달리다 보면, 사닥다리가 무너질 수도 있고 병목현상 속에서 누군가는 추락할 수도 있다. 성과와 평가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