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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 유통 · 의료

맥도날드, 이국적 신메뉴 ‘베토디 과카몰레 더블·싱글’ 2종 제안

스테디셀러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에 과카몰레와 치폴레로 색다른 매력 더해
신선한 채소와 트렌디한 식재료 접목, 이국적이면서도 조화로운 풍미 제공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지난해 8년만에 흑자로 돌아선 맥도날드가 싱그러운 5월을 맞아 신선하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 ‘베토디 과카몰레 더블·싱글’ 2종을 출시하고 취식을 제안했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베토디 과카몰레’ 2종은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맥도날드의 스테디셀러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에 아보카도 베이스의 상큼하고 고소한 과카몰레와 매콤한 치폴레 소스를 더해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다. ‘베토디’는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의 축약어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100% 순쇠고기 패티의 두툼한 식감에 베이컨, 토마토, 양상추가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어왔다. 이번 신메뉴에는 이국적이고 신선한 풍미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는 것.

 

특히 이번 신메뉴 2종은 최근 신선한 채소와 트렌디한 식재료를 선호하는 고객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됐는데, 과카몰레는 건강 과일로 유명한 아보카도에 신선한 채소와 라임 주스를 섞어 만든 스프레드로 멕시칸 요리에 주로 사용된다.

 

최근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MZ세대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다. 여기에 매콤한 치폴레 페퍼와 신선한 토마토를 활용한 치폴레 살사 소스가 더해져 이국적이면서도 조화로운 풍미를 완성한다는 설명이다.

 

‘베토디 과카몰레’는 더블과 싱글 2종으로 출시됐으며, 더블은 비프 패티 2장이 들어 있어 더욱 진한 고기 풍미를 즐길 수 있고, 싱글은 비프 패티 1장으로 구성되어 담백한 고기 맛과 풍부한 과카몰레, 치폴레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베토디 과카몰레’ 2종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는 맥도날드의 고객 혜택 플랫폼 ‘맥런치’에도 포함돼, 점심시간 동안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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