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강릉 13.8℃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인사] 신협중앙회 정기인사

신협중앙회 정기인사(2018년 4월 1일 자)


◇ 부서장

▲기획조정실장 오윤록 ▲홍보실장 박규희 ▲정보보호본부장 박상선 ▲감사실장 최갑식 ▲비서실장 이병곤 ▲금융지원부장 고광득 ▲IT기획관리부장 정인철 ▲IT개발부장 우영선 ▲연수원장 박종휘 ▲감독부장 우욱현 ▲검사부장 김성주 ▲신용사업부장 김남식 ▲자금운용부장 최길용 ▲여신부장 윤성근 ▲공제지원서비스부장 이향우 ▲부산경남지역본부장 최교식 ▲인천경기지역본부장 홍원표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상윤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노준상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송순용 ▲충북지부장 최동철 ▲전북지부장 이문규 ▲강원지부장 박승명 ▲제주지부장 김도원 ▲신탁업무추진단장 조준배 ▲4차산업대응업무추진단장 이경익 ▲조합One-stop업무지원단장 김남철

 


◇ 팀장

▲기획조정팀장 이경범 ▲총무팀장 김종수 ▲인력개발팀장 박영현 ▲법규제도팀장 박영재 ▲대외협력팀장 윤의수 ▲수행팀장 손현대 ▲경영전략팀장 조영동 ▲조합원관리팀장 하현욱 ▲전자금융지원팀장 이정수 ▲사회공헌팀장 최운용 ▲금융전략팀장 강형민 ▲여신지원팀장 김영하 ▲수신지원팀장 정관석 ▲채권지원팀장 박유현 ▲정보계개발팀장 허동욱 ▲계정계개발팀장 유영일 ▲교육지원팀장 손재완 ▲감독기획팀장 정경철 ▲재제심의팀장 이병무 ▲검사기획팀장 이경탁 ▲검사팀장 최상문 ▲상시감시팀장 이선호 ▲결제사업팀장 이성영 ▲투자전략팀장 김준석 ▲채권운용팀장 조용식 ▲구조화증권팀장 정초경 ▲실무투자팀장 김수철 ▲계리팀장 이순관 ▲상품개발팀장 강범수 ▲신채널사업팀장 강규선 ▲영업지원팀장 김택형 ▲생명공제인수팀장 고영환 ▲계약유지서비스팀장 김준엽 ▲보상서비스팀장 박정희 ▲서울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최종필·감독팀장 손양락 ▲부산경남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이동엽·감독팀장 배원호 ▲인천경기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이성만·감독팀장 김영도 ▲대구경북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김양우·감독팀장 서근철 ▲대전충남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민경대·감독팀장 박병춘 ▲광주전남지역본부 지원사업팀장 박용남·감독팀장 강연수 ▲신탁업무추진단 팀장 김명주 ▲4차산업대응업무추진단 팀장 남진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0

스팸방지
0/300자







전문가 코너

더보기



[데스크 칼럼] 신뢰를 잃고 전략 없이 성공하는 정책은 이 세상에 없다
(조세금융신문=이상현 편집국 부국장) ‘국민연금법’이 여야 합의로 통과됐지만, 일하는 3040 세대의 상당 수가 불만을 표시한 것이 국민들의 대표(제발 그 이름값을 하기를!)의 표결 결과에서 드러났다. 그러니 바로 지금이 가계의 노후를 준비하는 연금과 금융투자, 부동산 문제를 되돌아 볼 적기다. 한국 가계경제의 특징은 독특하다. 국가가 책임져야 할 교육을 거의 완전히 사교육에 의존하도록 만들어 모든 소득계층에서 과도한 사교육비를 지출하고 있다. 사교육의 결과를 보면 그 가성비는 매우 낮다. 전 계층에서 사교육비를 쓰지 않아도, 아니 어쩌면 쓰지 말아야 더 많은 인재가 모든 분야에 골고루 나올 것이다. 그런데 사교육 결과 모든 소득계층 학생들의 문해력은 떨어지고 평생학습동기는 고갈되며 통찰적 사고능력이 떨어진다. 직업도 오로지 돈을 많이 번다는 이유로 의사로 쏠리는 기현상이 연출되고 있다. 가성비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사교육에 많은 돈을 지출한 결과, 학부모의 노후준비는 거의 포기해야 할 지경이다. 여러 이유로 10위권 밖으로 성큼 밀려난 한국의 세계경제순위와 무관하게, 오래전부터 악명 높은 노인빈곤율이 그 결과물이다. 가계 부문에서 착실히 자산을 형성해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