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년생 ▲대구 경신고 ▲세무대학 ▲방통대 법학과 ▲성균관대 유교경전/감시행정 석사 ▲중앙대 무역학 박사 ▲8급 경채 ▲관세청 비서관 ▲구미세관장 ▲대통령비서실 총무행정팀
▲65년생 ▲충북 보은 ▲옥천고 ▲세무대학 ▲방통대 무역학과 ▲성균관대 행정학 석사 ▲8급 경채 ▲조달청 외자구매과장 파견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관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61년생 ▲전남 승주 ▲순천고 ▲세무대학 ▲방통대 경영학과 ▲해양대 국제관세학 석사 ▲8급 경채 ▲부산본부세관 심사총괄과장 ▲부산본부세관 조사총괄과장 ▲관세청 외환조사과
▲59년생 ▲전남 보성 ▲송원고 ▲조선대 무역학과 ▲中인민대 재정금융과 석사 ▲배재대 국제통상학과 박사 ▲9급 공채 ▲광주본부세관 세관운영과장 ▲관세청 비상안전담당관실 ▲부산본부세관 심사총괄과장
▲65년생 ▲전남 해남 ▲광주진흥고 ▲전남대 독어독문학과 ▲연세대 행정학 석사 ▲7급 공채 ▲안전행정부 경제조직과 ▲서울본부세관 수출과장 ▲관세청 인사관리담당관실
▲61년생 ▲전남 영광 ▲영광종합고 ▲세무대학 ▲8급 경채 ▲서울 심사관 ▲서울본부세관 외환조사과장 ▲부산본부세관 외환조사과장
▲68년생 ▲경북 의성 ▲영등포고 ▲세무대학 ▲방통대 무역학과 ▲한남대 공공정책학 석사 ▲8급 경채 ▲관세청 정보기획과 ▲관세청 국종망 사업총괄과 ▲한국무역협회 파견
▲66년생 ▲강원 강릉 ▲춘천고 ▲세무대학 ▲방통대 법학과 ▲8급 경채 ▲관세청 수출입물류과 ▲관세청 통관기획과 ▲부산본부세관 통관지원과장
▲64년생 ▲경기 이천 ▲수원고 ▲세무대학 ▲방통대 법학과 ▲8급 경채 ▲행시 37회 ▲관세청 기획심사팀 ▲관세청 법인심사과 ▲인천본부세관 화물정보분석과장
◇과장급 승진 ▲관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한용우 ▲관세청 세원심사과장 김종덕 ▲관세청 정보개발팀장 김기동 ▲서울세관 조사국장 이병학 ▲포항세관장 김완조 ▲대전세관장 임창환 ▲여수세관장 김길주 ◇과장급 전보 ▲관세청 비서관 이석문 ▲관세청 감사담당관 이갑수 ▲관세청 감찰팀장 박종일 ▲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담당관 박희규 ▲관세청 법인심사과장 장웅요 ▲관세청 기획심사팀장 권태휴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김현석 ▲관세청 국제조사팀장 이범주 ▲관세청 국제협력팀장 임현철 ▲인천세관 세관운영과장 손문갑 ▲인천세관 수출입통관총괄과장 김재호 ▲인천세관 자유무역협정총괄과장 손영환 ▲인천세관 휴대품통관국장 유영한 ▲인천세관 특송통관국장 전민식 ▲인천세관 조사국장 안문철 ▲인천세관 감시국장 김영균 ▲김포공항세관장 김기훈 ▲수원세관장 김석오 ▲안산세관장 한성일 ▲서울세관 심사국장 윤인채 ▲천안세관장 김화식 ▲부산세관 신항통관국장 김기재 ▲김해공항세관장 조규찬 ▲북부산세관장 이상협 ▲양산세관장 김영우 ▲마산세관장 김종기 ▲경남남부세관장 임근철 ▲울산세관장 안병옥 ▲구미세관장 김정만 ▲광양세관장 김재권 ▲군산세관장 강한석 ▲제주세관장 이승규 ▲관세청 한창령
▲68년생 ▲전북 익산 ▲남강고 ▲서울대 경제학과 ▲서울대 행정학 석사 ▲美캘리포니아주립대 경제학박사 ▲행시 37회 ▲관세청 국제협력과장 ▲대전세관장 ▲관세청 기획심사팀장·심사정책과장 ▲관세청 통관기획과장 ▲관세평가분류원장 ▲인천본부세관 통관국장 ▲관세청 감사담당관 ▲인천본부세관 수출입통관국장
◇ 국장급 전보 (2017년 9월 11일자) ▲관세청 정보협력국장 강태일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중국산 민물장어와 미꾸라지를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음식점 수십 곳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해양수산부는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세청, 경찰청,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과 합동으로 민물장어·미꾸라지 등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89개 업체(미표시 55개, 거짓표시 34개)를 적발해 과태료 부과 및 고발 조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 업체가 적발된 물량 금액만 12억5000여만원에 달한다. 원산지 거짓표시를 한 일반음식점 14곳, 유통업체 9곳, 재래시장 5곳, 횟집 3곳, 중소형 마트 1곳 등 34개 업체는 고발됐다. 단속에서 적발된 업소 가운데 대구의 A 수산물 판매업소는 중국산과 모로코산을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해 약 6억2000만원(19.7톤) 상당을 판매했다. 서울 B 추어탕집은 중국산과 국내산 미꾸라지를 혼합해 판매했으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만 표시해 8억6400만원(8톤)을 팔았다. 또 경북의 C 미꾸라지 유통업체는 중국산 미꾸라지 1.2톤을 충북 지역의 추어탕집 2곳에 국내산으로 속여 유통했다. 해수부에 따르면 뱀장어와 미꾸라지는 수입산과 국내산의 외관이 거의 비슷해 일반 소비자들이 원산지를 구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관세청은 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세관당국과 합동으로 현지 진출한 50여개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FTA 활용지원과 통관애로 해결을 위한 FTA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접수된 FTA 통관 애로사항 중 베트남 등 아세안 지역에서의 애로사항이 약 35%를 차지하고 있어 현지 기업들의 FTA 활용 설명회 요구가 많아 양국 세관당국이 합동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설명회에서 한국 관세청은 한·베트남 FTA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활용전략과 원산지검증에 대비하는 방법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대응책을 설명했다. 베트남 관세청은 베트남 세관의 수출입통관 절차, 한·베트남 FTA 신청절차 및 활용 유의사항과 FTA 특혜를 받지 못했을 경우의 구제제도 등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설명회 이후 참석기업을 대상으로 FTA 활용 및 통관애로에 대한 개별 상담을 진행했으며 대사관, 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코트라(KOTRA)와 함께 우리 진출기업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간 협력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관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세안, 인도, 중국 등 FTA 통관애로가 빈번한 국가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광주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6일 베트남 현지에서 베트남 관세총국 국제협력국장(응엔 또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리아붕따우세관(세관장 쩐반쟌)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제17차 한·베트남 관세청장회의에서 합의한 것으로, 광주세관 최초의 대외협력창구를 우리나라 3대 교역국인 베트남과 개설하게 됐다. 특히 베트남 남동부 주요항만에 위치한 바리아붕따우세관과 국내 3위권 항만을 관할하는 광주세관은 지리적‧경제적으로 유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광주세관 관계자는 “양 세관간 활발한 협력이 절실한 시점에 자매결연이 체결됐다”며 “향후 상호 교역의 증가 및 발전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개인과 기업이 해외 금융계좌에 예치했다고 신고한 금액이 61조원으로 나타났다. 해외투자 증가, 지속적인 제도 개선 및 홍보로 국민적 관심과 인식이 높아진 결과로 풀이된다. 7일 국세청에 따르면 2017년 해외금융계좌 신고 결과 1133명이 총61조1000억원을 신고해 신고인원과 신고금액이 각각 전년대비 7.6%, 8.9% 증가했다. 개인의 경우 총 570명이 2433개 계좌(5조1000억원)를 신고했고, 법인의 경우 총 563개 법인이 9543개 계좌(56조원)을 신고했다. 개인 1인당 평균 신고금액은 89억원이며, 법인 1개당 평균 신고금액은 995억원이다. 유형별 신고금액을 보면, 해외 금융계좌 전체 신고금액 중 예·적금 계좌는 48조3000억원(79.1%), 주식 계좌는 7조8000억원(12.8%), 그 밖의 채권·파생상품·보험·펀드 등의 계좌는 5조원(8.1%)으로 조사됐다. 지방국세청별 분포를 보면 서울청에서 748명이 48조8000억원을 신고해 신고인원 및 신고금액이 가장 많았고, 중부청(경기·인천·강원)은 232명이 3조4000억원, 부산청(부산·경남·제주)은 70명이 7조4000억원을 신고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별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면세점 심사위원 명단공개와 관련한 관세법 일부 개정안(2건)이 국회에 계류중인 가운데 정부와 국회의 입장이 엇갈려 법안 통과가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달 31일 국회입법조사처가 발표한 ‘2016년도 국정감사 시정 및 처리결과 평가보고서’ 따르면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 심사위원 명단공개’와 관련해 정부는 사생활 침해 우려를 이유로 공개에 반대하고 있으나, 국회는 특허심사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명단공개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관세청에 대해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 구성·운영과 관련된 시정·처리를 요구했다. 기재위는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 위원 명단을 공개하고, 위윈 구성 풀(Pool)과 위촉 위원 숫자를 상향조정하는 등 위원회의 투명성 제고방안을 주문했다. 관세청은 시정·처리 계획으로 ▲심사위원 선정범위 및 구성 풀(Pool) 확대 ▲특허심사평가항목 배점기준을 종전 5개에서 12개로 확대 ▲심사 종료 후 선정된 개별업체의 총점 및 세부 평가점수 공개 등의 방안을 국회에 보고했다. 하지만 심사위원 명단공개와 관련해서는 “심사위원 명단은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으로 이를 공개할 경우 심사위원뿐만 아니라 그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전북도 지정문화재인 옛 군산세관 건물이 군산항 개항과 세관의 역사를 담은 박물관으로 거듭난다. 관세청 군산세관은 6일 김영문 관세청장과 문동신 군산시장 등 내외빈 19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관세박물관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옛 군산세관 건물을 활용한 박물관은 ‘소개의 장’, ‘역사의 장’, ‘포토존’ 등 총 8개 주제로 구성됐으며, 1450여점의 세관관련 유물과 사료를 전시하고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운영된다. 관세청에 따르면 박물관에는 옛 군산세관 건물 설계도, 일제 강점기 외국쌀수입허가서 등이 전시된 역사의 장과 어린이들을 위한 세관 관복체험이 가능한 홍보관 등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옛 군산세관은 1908년 순종대 당시 벨기에로부터 붉은 벽돌 등을 수입해 지은 건물로 옛 서울역사, 한국은행 본관건물과 더불어 서양 고전주의 근대건축물로 손꼽힌다. 건물은 2006년부터 연간 12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전시관으로 활용됐으나, 지난 1년간 노후한 시설과 부족한 전시물을 대폭 보강해 이날 박물관으로 확대 개관했다. 김영문 관세청장은 개관식에서 “호남관세박물관을 통해 관세행정이 시민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조훈구)은 정품시가 약 15억원 상당의 중국산 아우디 자동차용 라디에이터 그릴(Grill) 3000점을 불법수입한 후 국내외에 재판매한 무역업자 A씨(남, 36세)를 상표법위반으로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세관에 따르면 A씨는 아우디 상표를 도용한 차량용 라디에이터 그릴, 엠블럼 등 3000점을 중국으로부터 밀수한 후, 인터넷 쇼핑몰 e-BAY 등을 통해 미국을 포함 총 64개국에 판매해 약 2억5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세관은 지난 7월 A씨가 운영하는 부산 소재 주택가 점포를 압수수색해 판매를 위해 보관중이던 가짜 그릴, 엠블럼 등과 판매 장부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세관에 따르면 A씨는 북미, 유럽, 중동 등지에서 소비자가 직접 차량을 수리·관리하는 문화에 착안해 중국에서 값싼 짝퉁 아우디 라디에이터 그릴을 밀수하고, 이를 재판매하기로 결심했다. 이후 A씨는 2015년부터 최근까지 2년간 우체국 특송을 통해 선물이나 샘플 형태로 중국산 가짜 아우디 자동차용 라디에이터 그릴을 밀수한 후, 인터넷 판매사이트(e-bay 등)를 통해 구입가격(5달러) 대비 40~50배나 높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신라면세점은 한국필립모리스㈜의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장치인 ‘아이코스(IQOS)’를 오는 8일부터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에서 면세점 중 단독으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아이코스는 액상을 사용하는 기존의 전자담배와는 달리 실제 담뱃잎으로 만든 전용 담배 제품 타바코 스틱 '히츠'를 충전식 전자장치에 꽂아 가열하는 새로운 방식의 전자담배로 지난 6월 국내에 공식 출시된 후 애연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라면세점은 홀더, 포켓 충전기, AC충전 어댑터, USB케이블, 클리너, 클리닝스틱 충전 케이블, 클리닝키트 등으로 구성된 아이코스 키트제품을 아이코스 전용 담배 제품 타바코 스틱 히츠와 함께 판매한다. 히츠는 실버(부드러운 맛), 앰버(풍부한 맛), 그린(시원한 맛), 블루(더 시원한 맛)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신라면세점은 앰버와 실버를 우선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