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비선실세’ 최순실씨 측근이었던 고영태(41)씨에게 돈을 주고 인사청탁을 한 혐의로 인천본부세관 이모 사무관이 문책성 전보 조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관세청은 13일 사무관급 2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면서 이모 사무관을 제주세관으로 전보 조치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직급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하향 전보 조치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이모 사무관은 지난해 1월 김대섭씨를 인천본부세관장에 앉혀달라며 고씨에게 2000만원을 주고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 3월 검찰에 참고인으로 조사 받았다. 김대섭씨는 이모 사무관의 청탁 이후, 지난해 1월 인천세관장에 임명됐으나 올해 1월 돌연 사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관세청 관계자는 "수사 결과가 확정되지 않아 좀 더 지켜볼 것"이라면서도 "혐의가 확정되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씨는 지난 11일 돈을 받고 관세청 고위직 인사에 관여한 혐의로 검찰에 긴급 체포됐다.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검찰이 최순실의 관세청 인사 개입 의혹 관련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은14일 오전 10시고영태(41) 전 더블루케이 이사의‘세관장 인사 개입 의혹’ 관련,천홍욱 관세청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천 청장을 상대로 고 씨가 세관장 인사에 개입했는지 등의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천 청장은인사개입 관련, 아직 접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지난 11일 저녁인천본부세관 소속 이모 사무관으로부터 인천세관장 인사와 관련해 2000만원의 대가성 금품을 받은 혐의(알선수재)로 고 씨를 체포하고, 그의 자택을 압수수색 했다. 검찰은 지난 13일 도주 및 증거은폐 등을 이유로 고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3시 고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2016년 고추장·간장·된장을 중심으로 한 우리나라 전통 장류가 사상 최대 수출액을 기록했다. 관세청은 지난해 전통 장류 수출액이 전년대비 8.0% 증가한 52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수출 중량도 8.2% 늘어난 3만1000톤을 기록했다. 고추장 수출액은 3100만 달러, 간장은 1300만 달러, 된장은 800만 달러다. 최근 5년 동안 전통 장류 수출액을 보면 2012년 4400만 달러에서 2016년 5200만 달러로 2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 전체 수출이 5479억달러에서 4954억달러로 9.6% 감소한 것에 비하면 주목할 만한 성과다. 수출 중량도 2012년 2만5000톤에서 2016년 3만1000톤으로 24.9% 증가하며 매년 최대치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해 주요 국가별 전통 장류 수출액 비중은▲미국(29.9%) ▲중국(16.9%) ▲일본(7.0%) ▲러시아(5.7%) ▲호주(4.6%) 순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한국 교민이 많은 영향으로 전통 장류 최대 수출국이었으나, 최근 전통장류 수출국이 100개국으로 확대되면서 수출액 비중이 떨어졌다. 지난해 주요 전통 장류 수출 품목은 고추장(59.3
▲72년▲서울 ▲신목고 ▲세무대 10기 ▲8급 특채
▲64년▲전남 ▲송원고 ▲세무대 3기 ▲방송통신대 ▲8급 특채
▲63년▲충북 ▲운호고 ▲세무대 2기 ▲8급 특채
▲65년▲전남 ▲장흥 관산고 ▲세무대 4기 ▲방송통신대 ▲8급 특채
▲63년▲전남 ▲진흥고 ▲세무대 3기 ▲8급 특채
▲62년 ▲경기 ▲영일고 ▲세무대 1기 ▲8급 특채
▲64년▲전북 ▲전주고 ▲세무대 4기 ▲8급 특채
▲67년▲충북 ▲세광고 ▲세무대 6기 ▲방송통신대 ▲8급 특채
▲64년▲전북 ▲성원고 ▲세무대 4기 ▲8급 특채
▲65년▲경북 ▲청구고 ▲동국대 ▲7급 공채
▲63년▲충남 ▲홍성고 ▲세무대 2기 ▲8급 특채
▲60년▲대전 ▲서대전고 ▲충남대▲7급 공채
▲66년▲광주 ▲광주고 ▲세무대 5기 ▲방송통신대 ▲8급 특채
▲67년▲경북 ▲경대사대부고 ▲세무대 6기 ▲8급 특채
▲68년▲부산 ▲경남고 ▲서강대 ▲7급 공채
▲66년▲전남 ▲전남고 ▲광주고 ▲세무대 4기 ▲방송통신대 ▲8급특채
▲62년▲경북 ▲동성고 ▲세무대 2기 ▲방송통신대 ▲8급 특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