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유재철 기자)차세대국세행정시스템(이하차세대TIS)이전면개통된지난2월23일.서울합정동에있는메세나폴리스빌딩을찾았다.이곳은차세대TIS사업을주도한국세청차세대국세행정시스템추진단이자리한곳이다.그런데1층어디에도‘국세청’이란단어가없다.무슨일일까?확인결과그자릴대신한것은다름아닌‘삼성SDS’였다.왜 '국세청이나 차세대TIS' 간판이 없냐는 기자의 질문에 차세대추진단 관계자는 "예산지원은 국세청에서 하지만 삼성 측에서 임차한 건물이다"고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이 관계자는 이 곳에서 근무하는 국세청 차세대추진단 직원은 200명 가까이 되며 삼성SDS 직원의 숫자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지난2012년국세청은총3단계에걸쳐차세대TIS사업을진행하면서삼성SDS와1번의경쟁입찰계약,2번의수의계약을맺었다.현재이사업은2단계까지모두마무리됐으며오는6월까지유지보수를포함한3단계사업이진행중이다.국세청 차세대국세행정시스템추진단이 위치한 곳으로 알려진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빌딩에는 '삼성SDS'를 안내하는 현판만 있을 뿐 '국세청'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다. 사진=전한성기자차세대TIS개통당일대형포털사이트에는‘국세청’,‘홈택스’등국세청관련연관검색어가실시간검색어로오르내리고있었다.그시각,기자는메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요즘 금융권 인사는 실력보다 어느 라인에 있느냐가 중요하다. 실력과 인성 등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정관계 핵심라인에 비켜 있는 사람들은 나가고, 줄 잘 선 사람들은 붙어 있고…. 금융이 정치권의 전리품으로 전락하면서 금융인의 한 사람으로서 참담함을 감출 수 없다”최근 금융권 관계자는 요즘 금융권 인사 풍토를 보면서 씁쓸하고 답답하다고 토로했다. 금융권이 ‘정치금융’과 ‘서금회’ 낙하산 인사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이다. 금융권 전체가 ‘실력’보다 ‘연’줄에 기대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박근혜 정부가 외치는 ‘창조금융’이 구호로만 끝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세월호 참사 이후 공직자윤리법 개정으로 모피아(기획재정부 출신)와 금피아(금융감독원 출신) 인사가 봉쇄되면서 정피아(정치와 마피아의 합성어)가 금융권 ‘꽃보직’을 차지하고 있다. 관료출신들은 전문성이라도 있지만 정피아는 전문성도 없이 단지 줄 잘 선 덕에 한 자리씩 차지하면서 금융 경쟁력을 갉아먹고 있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특히 이명박 정부 내내 주요 금융권 CEO 자리를 차지했던 고려대 출신이 물러나자 박근혜 정부에서는 서강대 출신 금융인의 모임인 ‘서
미국은 신협육성 위해 신협감독청 설립…은행과 차별화된 규제 적용한국신협 IT기반 전자금융시스템, 상시감독시스템 주목할 만해(조세금융신문) “한국신협은 공동유대 제한 등 시중은행보다 훨씬 강력한 규제를 받고 있는 만큼 향후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규제 완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3월 9일부터 13일까지 신협중앙회와 및 제주도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되고 있는‘아시아신협연합회(이하 ACCU) CEO 워크숍 및 감독자 컨퍼런스’에서 세계신협협의회(WOCCU) 마이클 에드워드(Michael Edwards) 부사장<사진>은 미국의 금융당국은 신협감독청(NCUA : National Credit Union Administration)을 설립해 은행과는 차별적인 감독 규제를 적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그는 “한국신협의 가장 큰 이슈는 공동유대에 대한 논의로 보인다”며 “‘조합원의 이용편익의 제공’이라는 신협법 설립의 취지에 가장 합치되도록 다양한 논의가 이뤄져야한다”고 조언했다.이를 위해 “금융당국에서도 전향적으로 접근해야하고,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마이클 에드워드(Michael Edwards
우리 기업의 안정적 무역환경 “관세청이 책임진다”(조세금융신문) 김낙회 관세청장은 8개월 전인 지난해 7월말 관세청장으로 부임한 이후 우리나라 관세행정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관세외교를 적극적으로 펼쳤다.또한 점점 치열해지는 무역경쟁과 각 국가의 보호주의 심화에 따라 우리 기업들이 수출과정에서 겪는 통관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에도 중점을 뒀다.대표적인 것이 해외통관지원단 구성 등을 통해 국제협력 관련 업무를 통합 운영하고 해외 관세관 파견 확대 등으로 수출 과정에서 겪어야 하는 통관분쟁을 적극 해결한 것을 들 수 있다.한발 더 나아가 지난 1월 6일에는 서울·부산·인천세관에 ‘수출입기업지원센터’를 개소해 그동안 여러 곳에서 각각 수행하던 FTA 컨설팅, AEO 인증 및 해외통관애로 해소 등의 지원업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김 청장은 앞으로 우리 수출기업의 지원 차원에서 대구·광주 등 다른 지역까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설치를 확대하여 전국적인 종합 지원체제를 갖출 계획이다.김 청장은 무엇보다 우리 기업이 안정적인 무역환경에서 수출입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고 적극적인 관세외교를 펼쳐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1
(조세금융신문) 1987년 창립된 사단법인 한국세무학회는 현재 약 2천여 명의 교수,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조세 관련 학술단체다.학국세무학회는 처음에는 교수 중심으로 운영되던 학회였지만 현재는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등 전문가들도 적극 참여하는 단체로 발전했다. 특히 4대 회계법인 대표들이 부회장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세무사회와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은 물론 율촌, 김앤장, 태평양 등 대형 법무법인 구성원들도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등 한마디로 대표적인 조세 관련 학회로 평가받고 있다.본지는 한국세무학회의 제26대 회장으로 선출된 홍기용 교수를 인천대학교 교정에서 만나 세무학회장으로서의 포부 및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홍 회장은 올해 세무학회장 외에도 한국감사인포럼 상임 공동대표와 복지경영학회장도 겸임하고 있다. 수많은 회의와 만남이 이어지는 관계로 그야말로 정신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학회 연구가 세법 개정안에 반영되도록 만들 것”올해 신임 회장으로서 활동을 시작한 홍기용 교수는 지난 10일 한국세무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서 포부 및 사업계획을 밝히며 주목을 받았
······2015년 2월 11일 CCCME 중국기계전자무역망 유정경 총재가 방한하여 본지와 인터뷰를 하고있다.<사진=전한성 기자>(조세금융신문)조세금융신문 초청으로한국을 방문한 중국 CCCME(상무부중국기계전자산품수출입상회)중국기계전자무역망유정경총재와이해도총경리일행은어제11일한국에도착하자 마자본격적인한·중무역활성화지원을위한기업방문에나섰다.첫날은휴롬서울사옥을방문하여휴롬사의환영을받고휴롬의역사와제품설명을들었으며,중국내보급에대한신중한검토를시작했다.유정경 총재와이해도총경리는11일부터15일까지4박5일동안한국에머무른다
(조세금융신문) 금융당국의 은행 혁신성 평가 결과에 대해 뒷말이 무성. 은행 혁신성 평가가 은행권의 보신주의 관행을 타파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라는 금융당국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혁신성’ 혹은 ‘금융개혁’을 앞세워 자신의 입맛에 맞게 사실상 ‘은행 길들이기’ 혹은 ‘무리한 줄세우기’기 아니냐는 논란만 부추겨. 특히 은행권은 혁신성 평가가 평가 항목의 적절성에 대해 불만이 높아. 금융당국이 제시한 정책 이행도가 높은 은행은 좋은 점수를 받고 그렇지 못한 은행은 나쁜 점수를 받고 있기 때문. 이는 금융당국이 은행 업무의 혁신성을 평가하기보다 기술금융이나 중소기업 대출, 가계부채 조정 등 정책금융 관련 항목 비중이 높기 때문이라고. 보수적 금융개선(50점), 기술금융(40점), 사회적 책임이행(10점), 중소기업 대출실적(10점), 가계부채 구조개선(2점) 등 정부의 시장 지도사항이 포함되는 등 평가 항목의 절반 이상이 정부 정책의 충실한 이행 여부와 관련이 있는 것. 실제 평가 항목 중 100점 중 40점이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어온 기술금융이 차지한데다 기술금융 제공 총량 즉, 공급규모가 16점이나 돼 절대적. 특히 은행별로 규모와 특징이 다른데 이를 단지
(조세금융신문)“지역사회와상생발전할수있는진정성있는사회공헌사업으로고객에겐행복을,지역에는희망을주는경남은행으로만들겠다”손교덕경남은행장<사진>은28일,취임1주년을맞아“올해도‘지역’에집중하는경영전략을추진할계획”이라며이렇게밝혔다.경남은행은지난해KNB무빙뱅크(MovingBank,이동점포)에이어KNB포터블브랜치(PortableBranch,휴대용금융단말기)를도입해은행방문이어려운금융소외지역과금융수요가집중되는지역에금융편의를제공하고있다.또한사천지점ㆍ울산자유무역지점ㆍ밀양지점등의인테리어에지역문
김종봉 택스세대 대표 세무사<사진=전한성 기자> (조세금융신문)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문제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세무법인을 만들겠다.” 삼성역 인근에 위치한 ‘세무법인 택스세대’의 김종봉 대표는 지난 2012년 9월 법인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의지를 마음속 깊이 새겼다고 한다. 그런 까닭일까. 김 대표는 누구든지 세금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면 편하게 찾아와 문제를 해결하고 그들의 편이 되어주는 것이 ‘세무법인 택스세대’의 가치라고 말한다. 또한 택스세대는 ‘정보보호’, ‘신뢰성’, ‘전문성’, ‘차별성’을 그 어느 것보다 중요시 한다고 강조했다. 김종봉 택스세대 대표가 국선 세무대리인위촉 배경과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김 대표는 지난해 3월 서울지방국세청의 국선 세무대리인으로 위촉됐다. 국선 세무대리인은 부과된 세금에 이의가 있어도 세무대리인을 쉽게 선임하지 못하는 영세납세자들을 위한 제도로, 국세청이 위촉한 세무사·변호사 등의 세무전문가들이 지식기부(무보수)의 형태로 납세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서울국세청이 위촉한 7명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총 237명이 활동 중 이다. 국선 세무대리인으로 위촉된 이후 여러 건의 볼복
(조세금융신문) “회원들의 사업이 잘 되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것입니다. 그래서 고시회가 없다면 사업을 하기 힘들다는 말이 나오도록 만들고 싶습니다.”1만 2천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한국세무사고시회의 22대 회장으로 선출된 구재이 회장은 임기 동안 무엇보다 회원들을 위한 사업을 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2년이라는 세무사고시회장 임기 동안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생각도 많이 하고 있고, 고민도 많이 하고 있다는 구 회장은 “무엇보다 회원들이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많이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회원들의 사업현장에서 꼭 필요한 것들을 적극 추진해 회원들로부터 “고시회가 없으면 사업을 하기 어렵다는 말을 듣고 싶다”는 그는 그 첫 번째로 증빙전송 서비스를 갖춘 ‘퀵택스’를 론칭했다.“퀵택스 증빙전송서비스는 거래처 확보 효과는 물론 각종 증빙 서류를 5년간 보관해 주기에 자료 유실우려가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고, 핵심세무 등 각종 자료의 활용도 가능한데다 각종 교육신청 및 동영상 교육도 가능해 한마디로 세무사업계의 플랫폼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지난달 론칭한 ‘퀵택스’는 이미
(조세금융신문) 마라톤으로 지구 한 바퀴 이상을 달린 세무사가 있다. 삼송세무법인 박청우 세무사가 그 주인공. 첫 만남에서 그가 건낸 명함은 다른 사람들 것과 조금 달랐다. 날짜와 마라톤 횟수가 공란으로 되어있는 명함에는 손수 적은 ‘마라톤 풀코스 347회 완주’ 문구가 적혀 있었다.인생은 마라톤처럼“1999년 우연히 춘천마라톤 10km에 출전했다가 악전고투 끝에 골인한 후 달리기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박청우 세무사는 이 날 이후 매일 오전 4시 30분에 기상해 달리기로 하루를 시작한다. 2년 전에 이미 환갑을 넘은 그는 기상 조건을 불문하고 매일 새벽이면 애완견인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와 함께 무조건 문밖을 나선다.매주 마라톤을 즐기고 있는 그는 지금까지 풀코스 347회를 포함해 마라톤 500여 회를 완주했다. 달린 거리만 총 5만 여 km, 지구 한 바퀴가 넘는 거리다.“국내는 백령도부터 울릉도까지 안 달려본 곳이 없어요. 해외에서 달린 것도 20여회 정도 되는데, 유명마라톤 대회보다는 오지에서 많이 달렸습니다.”그의 처음 목표는 마라톤 풀코스 100회 완주였는데, 이미 풀코스 300회 달성자에게만 부여된다는 메가마라토너(Mega Marath
(조세금융신문)국기원정만순원장(구단)은 2015년을미년 새해를맞아"태권도인들의화합과전세계206개국8천만태권도인들의건강한수련을기원한다."그리고 "2015년에도에는태권도전파를통한글로벌위상강화를위해체계적인 지도자교육과심사체계등각분야의정립에도힘쓰겠다.”고말했다.정만순원장사진은지난해12월고향인 충청도에서 '2014충청도올해의인물'에선정됐다. 정 원장은 그동안대통령표창과체육훈장백마장,문화체육부장관상을 받는 등수상이력이 화려하다. 이처럼 그의 수상 이력들이 말해주듯이 그의 태권도 사랑은 남달랐다.지난2014년2월국기원임시이사회에서만장일치로국기원장에임명이된그는2015년새해에도바쁜 일정을 쪼개태권도의 세계화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특히"태권도가올림픽에서주요종목으로지속되기위해서는국민들과 태권도인들의 많은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태권도세계화의산증인으로의정만순국기원장1970년그는정부파견사범으로한국인최초로중미엘살바도르육군사관학교국제태권도사범을맡아2년동안군인,경찰,대통령경호원들을가르쳐대통령경호실로 부터공로상을수상하였다.정 원장은 1977년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한국대표팀코치와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한국대표팀감독을맡았으며,2011년도에는경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한국대표팀단장등을맡는 등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유재철 기자, 전한성 기자)지난달2일국회본회의에는예산부수법안으로지정된법인세법등9개세법개정안이상정됐다.이중상속·증여세법을제외한8개세법개정안이국회문턱을넘었다.개의직전까지계속된여야수뇌부협상으로예산부수법으로지정된모든세법개정안들이무리없이통과될것이라는예측과달리유일하게부결된상·증법개정안에대해문창용세제실장은아쉬움을드러냈다.하지만담뱃세(개별소비세),가계소득증대3대패키지등이포함된굵직한법안들이통과된점에대해서는충분히만족한 
호한국제문화교류협회 냉정 회장 (조세금융신문) 지난 22일 부터 25일까지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제1회 한중의원·공무원 서법전이 열렸다. 전시회에는 한국과 중국의 국회의원 그리고공직자,서예가들의 작품 300여 점이 전시되었다.이번 전시회를 기획하고 주최한 호한국제문화교류협회 냉정회장을 만나 성공리에 전시회를 마칠 수 있었던 노하우와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이번 전시회를 기획한 냉정 회장은“저는 중국인입니다. 그동안 한국에 와서 10여년간 문화관광사업에 종사하면서 한국과 중국의 친선을 위한 문화행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친한 분들과 한국의 초당 이무호 한국세계문화예술발전센터 회장님과 의논하여 서예라는 공통의 교감을 찾아 중국과 한국의 정치인과 공무원들의 작품을 전시하자는 결정을 하게됐습니다." 초당 이무호 회장께서 "서예의 대중화를 위해서 공직자들의 활동이 일반 국민들에게 미치는 파급 효과가 매우 크다고 말씀 하셨을 때 하셨을 때 아! 이거구나 싶었습니다."라고 그때의 심정을 드러냈다. 그녀는그동안 작품을 기증받기 위해
(조세금융신문) “운동하면피부가젊어진다는것이사실로증명되었다.65세이상운동안하는노인들에게일주에2번고되게3개월운동시킨후조사했더니피부가20-40대로돌아갔다”는뉴욕타임스의기사를읽고,서울시강남구도곡동에위치한클리어클리닉임재현원장에게단독인터뷰를청했다.그는흥쾌히인터뷰를하면서“지금이슈가항노화죠.항노화피부만당긴다고젊어지지않습니다.체형과뼈,기초대사량도젊을때그래도유지되어야젊어지죠.운동도남이한다고따라해서는안되죠.자기의상황을&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