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오렌지라이프생명과 오렌지희망재단은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사회공헌활동 강화를 위해 오는 12월 5일까지 초등학생 2천여명을 대상으로 '오렌지환경교육'과 ‘오렌지환경캠프’를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환경문제 교육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아이들의 환경 감수성을 한층 더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로 최근 일회용 포장용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플라스틱 새활용(Up-cycling)'을 교육주제로 선정했으며,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캠페인에 활용되는 교구들 또한 사탕수수와 폐플라스틱으로 제작했다. 교육활동은 전문강사의 설명과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통해 분해가 어려운 플라스틱의 특성을 상기시키고, 아이들이 직접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들을 고민해보는 시간들로 구성됐다. 더불어 버려진 플라스틱을 열쇠고리로 재탄생시키는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재활용한 폐자원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모든 과정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정문국 대표이사 사장(오렌지희망재단 이사장 겸임)은 "코로나19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손해보험 강성수 대표이사는 11월 12일 소비자평가단, 직원봉사단과 함께 서울 마포구 새창로 인근 노후 담벼락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지역 주민들이 빈번하게 통행하는 지하보도 연결 통로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 공존하는 자연과 사람’이란 디자인 콘셉트를 반영해 노후된 환경을 밝고 산뜻하게 개선시켰다. 한화손보 소비자 평가단은 2019년에도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지로 선정된 도봉구 창 3동에 자리한 신창초등학교 벽면에 보행 안전메세지를 전달한 ‘안전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을 펼친바 있다 한화손보 강성수 대표이사는 “고객을 대표하는 소비자평가단과 도시 미관을 개선해 보행자의 안전을 증진하는 한편,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동양생명이 3분기 보유지분 평가손실 등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67.5% 줄어드는 등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동양생명은 12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한 5조110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297억원, 1,07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보험이익을 바탕으로 1,000억원대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보장성 중심의 영업 전략을 통해 동양생명은 올 3분기 3조9424억원의 수입보험료를 거뒀으며, 이 중 보장성은 1조742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9% 확대됐다. APE(연납화 보험료)는 총 7,241억원을 거뒀으며, 이 중 보장성 APE는 3,80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7% 증가했다. 총자산은 전년동기 대비 5.8% 증가한 35조5718억원, 운용자산은 4.9% 증가한 30조7760억원을 기록했다. RBC비율은 지난 9월 3억달러 규모의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21.8%p 증가한 239%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지급여력을 유지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보장성 중심의 영업전략을 지속하면서 리스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은 자사 전체 영업채널(전속 채널, GA채널 등)통합 활용이 가능한 디지털 영업활동 지원 시스템‘KB스마트비서’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KB손보는 지난2017년9월,자사 전속 설계사(LC : Life Consultant)를 대상으로 모바일 기반의‘개인영업비서’시스템을 오픈하여 효율적이고 간편한 비대면 영업활동을 지원해 왔다. 이를 토대로 하여 이번에 오픈한‘KB스마트비서’시스템은 영업 현장의 요청사항 및 사용자 관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최적의 디지털 영업활동 시스템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KB스마트비서’시스템은KB손해보험 영업채널의 완벽한 비대면 영업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직관적이고 손쉬운 활용방법을 적용하여 디지털 방식의 영업 활동에 특화된 기능들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비대면 방식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고,고객과의 상시 소통이 원활해졌다. 이 시스템의 주요 특징은 영업 활동관리와 업무를‘올인원(All-in-one)’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사/대리점 맞춤형 영업 전략을 제공하고,손쉬운 일정관리와 실시간 매출 및 소득관리가 가능하게 했다는 것이다. 또한 보험 보장분석 시스템을 고도화하여,고객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흥국화재가 지난 1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시상식에서 손해보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 이 행사는 공공기관과 기업의 인터넷 ‧ 소셜 소통지수 등 SNS 활용 현황을 평가해 우수기업 및 공공기관에 상을 수여하는 것이다. 흥국화재는 인터넷 소통지수와 소셜소통지수,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고객과 적극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을 활용한 점과 코로나 19 위기에 희망을 전하고 응원하는 ‘흥해라! 대한민국’이벤트 등을 SNS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흥해라! 대한민국’ 캠페인은 코로나 19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흥이 넘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진행하는 SNS채널 캠페인으로 지난 6월 1차 캠페인 ‘퇴근길 선물’ 에 이어 현재 2차 캠페인 ‘흥춘문예’를 11월 19일까지 진행한다. 흥국화재 SNS채널은 고객에게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한 오늘의 기회’를 콘셉트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총 4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지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10일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78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492억원으로 15.33%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7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는 화재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화재안전의식을 일깨우고 불조심 생활화를 강조하기 위해 불조심 포스터 11만매를 제작, 무료로 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배포되는 포스터는 화재가 발생하는 과정을 도미노 현상에 비유한 포스터이다. 담배꽁초 등 작은 불씨도 방심하는 순간 큰 불로 이어진다는 내용을 담았다. 협회가 발간하는 '2019 특수건물 화재통계·안전점검 결과분석'에 따르면, 담뱃불 등 부주의로 발생하는 화재가 39.4%를 차지해 가장 심각한 발화 원인으로 파악됐다. 협회 관계자는 "매년 화재 위험이 높은 겨울철에 화재예방 캠페인을 집중 실시하고 있다"며"올해도 불조심 포스터 배포, 옥외전광판 화재예방 공익광고, 화재사진 및 포스터 전시회 등 화재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터가 필요하면 협회 교육홍보팀 또는 거주지에서 가까운 지역의 화재보험협회 지부로 요청하면 된다. 포스터는 가로 380 mm, 세로 530 mm 크기와 A4 용지 크기 두 가지가 있다. 홈페이지에서도 고화질 포스터를 다운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협회가 행정안전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SK텔레콤 T맵과 함께 제11회 보행자의 날인 오는 11일부터 이달말까지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부 일반도로 50, 주택가 등 30으로 대표되는 제한속도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속도 5030, 우리동네 히어로즈!라는 슬로건으로 개최하며 이벤트에 응모한 T맵 이용자 가운데 캠페인 기간 동안 제한속도 준수율이 높은 운전자 상위 1000명에 혜택(주유권 3만원권, 1000매)을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제한속도 준수율이 가장 높은 운전자 4명에 대해서는 각각 국토교통부장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수여하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경품도 지급할 계획이다. 안전속도 5030이란 보행자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보행사고 10건 중 9건이 집중되는 도시부 지역의 제한속도를 일반도로는 시속 50km, 주택가 등 주변 이면도로는 시속 30km로 하향하는 정책이다. 지난해 4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내년 4월 17일부터는 전국 시내권 도로의 제한속도가 기본적으로 시속 50km 이내로 관리된다. 동 정책 시행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안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인증제도’에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문화예술지원이 줄어든 상황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후원을 지속해 문화예술지원을 활성화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기회가 줄어드는 등 문화예술계에 대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메트라이프생명은 비대면 맞춤형 지원으로 침체된 문화예술계에 대한 지원을 계속 이어갔다. 먼저, 국악밴드 ‘AUX’에게는 창작곡에 대한 저작권 보호 및 권리를 강화하기 위한 저작권 등록과 음원 제작을 지원했다.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에게는 스토리북 제작을 통해 단체 자립성과 홍보를 강화하도록 지원했다. 음원 발매를 통해 발생되는 저작권 수익은 공연으로 수익을 창출하던 예술단체가 코로나로 인해 공연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수익창출이 가능해 단체의 지속성과 자립에 기여할 수 있다. 또 지난 7월에는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한국메세나협회 그리고 세종문화회관이 협업하여 무관중 온라인 콘서트 ‘메트라이프 Gift콘’을 개최했다. ‘AUX’와 ‘코리아 아트빌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언택트’ 시대를 맞이한 보험업계가 원격 보험계약 허용과 AI 접목 서비스를 앞세워 디지털‧비대면 채널 육성에 나서고 있다. 보험설계사 등 대면채널에 의존해 성장해왔던 보험업계의 주력 판매채널이 향후 온라인채널을 중심으로 한 비대면채널로 이동할 것이란 예측이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금융당국이 보험설계사의 원격지 보험계약을 허용한데다 보험사들의 AI 활용도도 높아지면서 향후 이 같은 추세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보험사들의 언택트 활용이 상품모집부터 상담, 보상과정까지 전 부분에 걸쳐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비대면의 영역에 머물러 있던 언택트 환경은 보험설계사라는 최대 대면영업 조직과의 접점을 마련하며 활성화 속도를 높였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생명·손해보험협회에 코로나19 '경계'와 '심각' 단계일 때 한해 보험설계사의 비대면 영업을 허용한다는 내용의 '비조치의견서'를 회신했다. 비조치의견서는 금융사가 특정 행위를 하기 전 금융당국이 향후 행정 제재 등을 내릴지를 미리 확인하는 절차다. 이번 비조치의견서에 따라 설계사들은 보험계약 모집·체결 과정에서 대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흥국화재가 코로나19 지속 및 코로나 시대 비대면 업무에 대응하기 위한 자동차보상업무 ‘비대면 영상상담 서비스’인 ‘VideoHelp.me’구축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흥국화재는 지난 6일 ‘VideoHelp.me’를 운영하는 클라운지 업체와 MOU계약을 체결했다. ‘Videohelp.me’는 고객이 자동차보험 보상관련 서비스를 받을 때 직원과 직접 대면 하지 않아도 신속하게 원활한 보상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고객이 담당직원에게 영상상담을 요청하면 문자 메시지로 ‘Videohelp.me’서비스 접속 주소를 전송 받아 본인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사고현장, 차량 파손 확인 등을 보상 담당에게 전송할 수 있다. 특히 이 서비스는 담당직원과의 영상통화를 포함하여 영상통화 중에도 담당직원이 제공하는 PC화면 공유, YouTube 재생, 파일 공유 등 동시에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통상적인 스마트폰 영상통화와는 다르게 영상통화 시작 화면이 후면카메라로 셋팅 되어 있어 본인 신체의 노출 부담 없이 보상 직원과 영상 상담을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또한 ‘VideoHelp.me’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삼성화재는 업계 최초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고객이 직접 간편하게 수익자 변경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에는 설계사를 통하거나 고객 창구를 방문해야 수익자 변경이 가능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변경할 수익자 정보를 입력 후 본인 인증만 거치면 즉시 변경이 완료된다. 삼성화재는 이와 함께 장기재물보험 주택 소재지 셀프 변경 서비스도 함께 추가했다. 장기재물보험 또한 이사 등의 사유로 소재지 변경이 필요할 때 설계사를 통해 변경해야 했다. 소재지 변경이 필요한 고객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직접 변경할 소재지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변경할 소재지 정보는 소재지 주소, 건물 구조 등이다. 위험 변경에 따른 보험료도 추가로 더 내거나 환급 받을 수 있다. 피보험자 직업이 바뀌어도 위험 변동으로 보험료를 추가로 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고객이 직접 변경할 수 있다. 주택 소재지와 직업 등은 사고 발생 시 잘못 가입되어 있으면 보상에 문제가 될 수 있다. 때문에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보장 공백 해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삼성화재는 고객 활용
이른바 '민식이법' 시행을 계기로 운전자보험 판매가 급증한 가운데 특히 2개 이상 가입하는 비중도 커졌다. 8일 보험연구원 간행물 'KIRI 리포트' 최신호에 실린 박희우 연구위원의 '운전자보험 가입자 특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손해보험사의 지난 2분기 운전자보험 신규 가입자의 첫 보험료(초회보험료)는 493억원으로, 1년 전보다 98.9% 급증했다. 지난 3월 말 어린이보호구역 위반 처벌을 강화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과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된 결과라고 박 연구위원은 분석했다. 특히 2건 이상 복수 가입자 비중도 커졌다. 복수 가입자 비중이 지난 3월까지 19.3∼20.1%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이다가 4월부터 상승해 6월에는 22.7%까지 높아졌다. 운전자보험이 보장하는 벌금과 교통사고처리지원금(형사합의금), 변호사 선임비용 등은 실손 보장형이다. 보험을 여러 개 들었다고 해서 중복해서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각 보험의 가입금액에 따라 비례 보상하는 방식이다. 박 연구위원은 "동일한 담보(보장항목)에 중복 가입하면 불필요한 손해를 볼 수 있어 판매 과정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한주보신'은 한주간 출시된 보험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급변하는 보험시장 환경에 대응, 각종 신기능을 탑재한 신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매주 금요일 종합해 소개합니다.<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11월 첫 주에는 MG손보와 DB손보, 한화생명과 동양생명등 4개 보험사가 신상품을 출시했다. MG손보는 암 발생 이전부터 치료 이후까지 보장을 강화한 암보험 신상품을, 한화생명 역시 각종 치아 질환 보장을 확대한 치아보험 신상품을 출시했으며 DB손보와 동양생명은 건강보험 편의성 증진을 앞세워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선다. ◇MG손보 ‘(무)처음부터~올케어 암보험’ 출시 MG손해보험이 암 발생 이전부터 암 치료 이후까지 책임지는 ‘(무)처음부터~ 올케어 암보험’을 2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암을 4단계(전조∙케어∙치료∙예후)로 나눠 암 예방부터 발병 후까지 암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위∙십이지장 및 대장 양성종양(폴립포함) 진단비’와 ‘6대기관양성종양(폴립포함) 수술비’ 등 암 발병 위험성이 높은 전조질환을 든든히 보장하고, 전조질환 진단 시 AI기반 질병예측검사, 고위험 부위 추적검사 등 암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오렌지라이프는 FC(재정 컨설턴트)들이 서로의 영업 노하우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P2P플랫폼 '오투게더(O.Together)'를 개발,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오투게더'는 고객상담, 리크루팅 등 영업활동 중 다양한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FC간 상호소통을 통해 문제를 즉시 해결할 수 있는 디지털플랫폼이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FC를 해당 분야 경험이 많은 FC에 연결해, 성공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장기간 안정적으로 영업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돕는다. 예컨대 법인CEO·의사 등 전문직 고객 상담 경험이 적은 FC라면, 오투게더를 통해 해당 분야의 노하우가 많은 FC를 찾아 함께 공동으로 상담에 나설 수 있다. 이 플랫폼을 활용하면 오렌지라이프 FC들은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협업하는 것이 가능하다. 고객 입장에선 한층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재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셈이다. 이 플랫폼에는 자신에게 적합한 영업 스타일을 찾도록 도와주는 ‘개인 성향 테스트’도 탑재됐다. 일종의 성격유형 검사를 통해 각자의 영업 스타일을 확인하고, 나와 성향이 비슷한 멘토를 찾아 가장 적합한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멘토링 후에는 만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