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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개발,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상승... 주가 +3.75%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건축 및 토공 전문건설업체인 삼호개발[010960]은 14일 오후 12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3.75% 오른 5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61.5%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삼호개발은 2020년 매출액 3634억원과 영업이익 13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0.3%, 영업이익은 -42.2% 각각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43%, 하위 27%에 해당된다.

[그래프]삼호개발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삼호개발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5억원으로 2019년 58억원보다 -13억원(-22.4%)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9.3%를 기록했다.

삼호개발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71억원, 58억원, 45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삼호개발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삼호개발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12/30 호남고속철도2단계 제5공구 건설사업 560.7억원 (매출액대비 1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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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다시 한번 신발 끈 묶고 뛰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과 정구정 전 회장의 역할이 매우 컸지만, 숨은 공신을 손꼽으라면 한국세무사고시회를 들 수 있다. 이번 21대 국회에서 양경숙 의원의 세무사법 개정안 발의를 끌어냈고, 국회 앞 1인 시위를 비롯해 세무사법이 통과되기까지 온 몸을 던져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기 때문이다. 전임 곽장미 회장과 현 이창식 회장으로 이어지는 집행부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한 대내외적인 노력은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지방세무사회 등 법정 단체는 물론 한국여성세무사회와 세무대학세무사회 등 임의단체의 지원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세무사법 개정안은 장장 3년 6개월 만에 국회라는 큰 산을 넘었다. 하지만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말한다. 세무사법 개정안 내용 중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 제한과 함께 ‘세무대리 알선 금지’ 등 불법 세무대리에 대한 감시 활동 등을 통해 업역이 침해당하는 것을 지켜나가겠다는 것이다.이제 임기를 일 년 정도 남겨놓은 이창식 회장을 만나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벌여왔던 한국세무사고시회의 활동에 대해 들어보고, 앞으로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