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팀프레시 김찬우 COO(왼쪽)와 뷰런테크놀로지 이승용 COO </strong>[사진=뷰런테크놀로지]](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21147/art_1669162044714_fb5dce.jpg)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뷰런테크놀로지가 콜드체인 전문기업 팀프레시와 자율주행 친환경 식자재 배송 실증 협약을 맺었다.
22일 네이버의 스타트업 양성 조직 D2SF가 투자한 라이다(LiDAR) 센서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뷰런테크놀로지는 콜드체인 전문기업 팀프레시와 자율주행 친환경 식자재 배송 실증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뷰런테크놀로지는 지난 1월 100억 원 규모의 프리 A 투자 유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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