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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인사] 산업은행 상반기 단장 및 팀장급

◇일시 : 2023년 1월 30일자

 

<지역성장부문>

 

◇단장

▲도곡지점 정옥림

 

◇팀장

▲지역성장지원실 장용석

▲동남권투자금융센터 김갑훈, 정재혁, 박재범

▲경인지역본부 엄재규 ▲중부지역본부 박현욱 ▲동남권지역본부 신희준

▲대구경북지역본부 김동기 ▲충청지역본부 박정호 ▲호남지역본부 송춘근

▲강남 유여리, 김혜정 ▲반포 강상구, 김동현 ▲압구정 이재복 

▲잠원 이상원 ▲하남 서장호 ▲한티 김은경 ▲금천 김영 

▲마곡 이승철 ▲마포 유승민, 함미선 ▲서소문 김성훈 ▲성동 정희련

▲여의도 지은주 ▲영업부 최정석, 노우제 ▲종로 유진석 ▲김포 홍기석 

▲부천 박경준, 류윤주, 양혜진 ▲송도 김재철 ▲시화 이진선 

▲안산 마상현 ▲인천 김원형, 나인숙 ▲일산 이은길 ▲동탄 박병선

▲분당 선복례 ▲수원 윤정호 ▲안양 김홍석, 신지훈 ▲용인 김조홍

▲원주 박인준, 고혜원 ▲판교 홍승환, 정민희 ▲평택 하준석 

▲금정 김경안 ▲김해 남영진, 고태우 ▲부산 장준우, 박정미 

▲서부산 반성훈 ▲창원 허성원, 엄태호 ▲경산 임준성 

▲구미 박정렬, 최승철 ▲대구 김태옥 ▲성서 나재민, 배재휘 

▲울산 최경수, 김민준, 박재연, 윤정숙 ▲당진 김영균 ▲대전 조성욱

▲오창 이동희, 안동진 ▲청주 이대웅 ▲충주 정성윤 

▲광주 박수일, 홍정숙 ▲군산 이정 ▲목포 박철원 ▲전주 박혜련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해양산업금융1실 김인현, 김항선 ▲해양산업금융2실 김희, 배재진, 유재익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간접투자금융실 김도준, 성욱제 ▲온렌딩금융실 이병문

▲넥스트라운드실 김석종

 

◇해외주재원

▲싱가폴 성혁준

 

<벤처금융본부>

 

◇팀장

▲벤처기술금융실 김성택, 박찬우 ▲스케일업금융실 박진우

 

<기업금융부문>

 

◇팀장

▲산업금융협력센터 김동선, 서명희 ▲기업금융1실 황연정 

▲기업금융3실 배철호, 김종근 ▲기업금융4실 이영훈

 

<구조조정본부>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양준수, 오정현 ▲기업구조조정2실 이효빈, 유용근

 

<글로벌사업부문>

 

◇팀장

▲해외사업실 이용운, 한재준, 최치영, 김미조

▲무역금융실 박혜원 ▲자금운용실 최정태

▲금융공학실 홍민정, 임상엽    

 

◇해외주재원

▲광저우 신재호, 정지원 ▲베이징 강성일 ▲홍콩 유민규 ▲런던 이강석 

▲KDB브라질 김석민 ▲KDB유럽 유명환 ▲KDB우즈베키스탄 서경완 

 

<자본시장부문>

 

◇팀장

▲M&A컨설팅실 모인서 ▲PE실 김웅식

 

◇해외주재원

▲KDB홍콩 김원주

 

<PF본부>

 

◇팀장

▲PF1실 조중현 ▲PF2실 김종철, 전용준 

▲PF3실 조윤주, 권성길, 최원재

 

◇해외주재원

▲런던 김혜원

 

<심사평가부문>

 

◇팀장

▲심사1부 정기석 ▲심사2부 강재하 ▲신용평가부 김윤희

 

◇해외주재원

▲싱가폴 양영진

 

<연금신탁본부>

 

◇팀장

▲연금사업실 김말숙 ▲신탁실 박병학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서승우, 권황현, 김흥준 ▲여신감리부 이대진 

▲금융결제부 홍선영

 

<IDT본부>

 

◇팀장

▲IT기획부 오현정, 박현규 ▲코어금융부 이윤경 

▲디지털금융부 김현석, 곽지현 ▲디지털전략부 위대선, 장우석, 이승용

 

<기획관리부문>

 

◇팀장

▲종합기획부 김진우, 김경민, 하병욱, 조석진 

▲영업기획부 김태희, 이희동, 진영준 

▲녹색금융기획부 장원석, 안주희 

▲인사부 박윤석, 김근식, 설재형 ▲총무부 박응철, 공태희, 도종희

 

<재무관리부문>

 

◇팀장

▲재무기획부 장연식, 방환슬 ▲자금부 강봉구 

▲기간산업안정기금국 임영식, 장윤경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유기대, 박주영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정대형, 신유리 

▲개발금융연구센터 박성목

 

<정보보호부>

 

◇팀장

▲장관일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백승주 ▲법무실 이영리

 

<소비자보호부>

 

◇팀장

▲이진희

 

<검사부>

 

◇팀장

▲이종윤, 김태호

 

<비서실>

 

◇팀장

▲이혁재

 

<홍보실>

 

◇팀장

▲허태우, 송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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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전두환 정권 때 저질러진 최악의 통폐합시나리오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영화 서울의 봄과 고 전두환 대통령의 유해가 국민들의 냉대 속에 안식처를 못 찾고 방황하는 가운데 필자에게는 80년 전두환 정권이 저질러놓은 최악의 산업통폐합조치 시나리오가 생각난다. 우리나라는 법정주의다. 무슨 조치이든 정권이 시행하려는 조치는 법적근거를 구비하여야 함에도 이 산업통폐합조치는 사업에 무지한 몇 사람의 군인 머리에서 나온 임시조치에 불과할 뿐인데도 국가 전반적으로 엄청난 회오리를 몰아쳤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코미디같은 최악의 시나리오라 부르고 싶다. 필자는 당시 대우그룹기획조정실에 근무했기에 그 어이없는 현실을 직접 체험했다. 어느 날 고 김우중 회장은 필자를 불러 사흘 후 현대그룹 고 정주영 회장과 함께 최고 국보위위원장인 전두환을 독대하는 자리에 의사결정을 통보할 모종의 전략적 검토를 지시했다. 이것은 대우그룹과 현대그룹이 동시에 소유한 중공업과 자동차의 이원화된 산업을 일원화하는 산업통폐합조치였다. 대우는 대우중공업, 대우자동차를 소유했고 현대는 현대양행, 현대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었다. 당시의 글로벌 경제상황이 오일쇼크로 휘청이던 상황에서 우리나라 중공업, 자동차산업도 과잉, 중복투자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