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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ONE AI’ 출시 4개월 만에 1000여개 기업 돌파...'주목'

실제업무 AI 성공적 접목 그간 꾸준한 수요 입증 결과
AI 통합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와 효율성 극대화 창출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지난 8일 'AI로 여는 세무회계의 미래' 마지막 로드쇼가 진행 된 이후 세무·회계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더존비즈온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23일 자사 AI 솔루션 ‘ONE AI’가 출시 4개월 만에 1000여개 기업과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AI 기술이 비즈니스 환경에 실질적으로 적용된 성공 사례란 점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현재 AI는 다양한 산업에서 관심을 받으며 기술적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지만, 실제로 업무 환경에 AI를 성공적으로 도입해 활용하는 사례는 많지 않다. 
 
특히, 더존비즈온은 자사의 대표 제품인 OmniEsol, Amaranth 10, WEHAGO 등 모든 제품에 ONE AI를 통합해 기업들이 AI 기술을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더존비즈온의 솔루션 사용자들은 AI 기반의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경험하면서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ONE AI는 단순한 AI 기술의 도입을 넘어 ERP(회계, 세무, 인사 등), 그룹웨어(이메일, 메신저, 전자결재 등), EDM(전자문서 생성, 저장, 관리 등) 등 주요 솔루션에 AI를 통합해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효율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특히, 더존비즈온이 자체 개발한 API 브릿지 기술과 RAG 엔진은 할루시네이션(환각)의 최소화는 물론 강력한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안전하게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더존비즈온의 성과가 의미 있는 이유는 AI가 기업의 일상 업무에 구체적으로 적용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체 측 분석이다.

 

많은 기업들이 AI 기술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지만,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AI를 성공적으로 통합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기술적, 운영적 어려움이 따르는 반면에, 더존비즈온은 이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출시 수개월 만에 1000여 개 이상의 기업이 AI를 통한 업무 혁신을 이루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모든 주요 제품에 ONE AI를 통합함으로써 기업들이 AI를 더욱 손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됐고,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경쟁력이 대폭 강화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일반기업에 그치지 않고 의료, 공공, 법률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대 적용하면서 더욱 폭넓은 업무 혁신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또 "세무사 회계사 대상 'AI로 여는 세무회계의 미래' 전국 로드쇼를 통해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고, AI가 기업의 일상에 구체적으로 적용되는 점을 세세하게 구현하는 점을 업계가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1000여개의 이상 기업이 더존비즈온의 ONE AI를 도입했다는 것은 그간 기술적 효용성을 입증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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