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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OmniEsol’ 신제품 발표회 코앞... '뜨거운 호응' 지속

출시일 일주일 앞두고 이미 참가신청 1천 명 육박… 신규 파트너 정책에 대한 관심도 증가
AX 기업으로서 기업 핵심 솔루션이 연결, 공유, 융합되는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 기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의 ‘OmniEsol’ 신제품 발표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미 1천명에 육박하는 참가신청이 접수되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신제품 출시와 함께 마련된 완전 개방형 파트너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대기업의 IT 자회사, 기존 ERP 회사의 벤더 등 파트너사 참가 문의 및 신청도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존비즈온은 오는 18일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기업용 솔루션의 완성인 OmniEsol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이에 따라 기업용 솔루션에 대한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을 깨고 비즈니스 플랫폼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ERP & More’의 가치를 바탕으로 단순한 ERP를 넘어 AI 기반의 그룹웨어, 문서작성, 문서중앙화에 이르기까지 기업 핵심 솔루션이 연결, 공유, 융합되는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AX(인공지능 전환)를 가장 잘하는 기업으로 정체성을 새롭게 증명할 방침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OmniEsol은 AI를 기반으로 기업의 생산성 혁신을 가져오는 AX를 핵심 가치로 하고 있다.

 

기업의 업무는 문서 생성을 시작으로 유통, 보관, 재사용, 폐기에 이르는 데이터 라이프 사이클을 갖고 있다. 다양한 기업용 솔루션과 프로세스를 매끄럽게 연결하고, 기업 데이터가 솔루션을 통해 공유되며, 이런 과정을 통해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솔루션을 융합(화학적 결합)하고 AI를 녹여낸 것이 핵심이다.

OmniEsol은 ERP 10을 중심으로 MES(제조실행관리시스템), GSP(그룹사통합관리경영정보시스템), ICS(내부회계관리시스템) 뿐만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는 EHS, 영업활동 정보의 가치를 제고하는 CRM/SFA 및 경비지출 시스템, 전자구매, 공급망관리 등 개별 업무 프로세스마다 AI가 더해져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게 된다.

또한, AI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GEN AI DEWS’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프로그램 개발 과정에 AI 기술을 접목해 소스 코드 생성 등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분석과 검증까지 지원한다.

 

이는 개발 과정의 오류를 줄여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개발 인력난으로 고충을 겪는 많은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기업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번 OmniEsol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하면 현장 시연 등 OmniEsol에 접목된 AI 기술력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업무 생산성 혁신 AI 도구인 ‘ONE AI’와 산업별 맞춤형 AI 모델을 구현하는 DATA 전주기 지원 ‘Insight OFUS’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AX 및 차세대 비즈니스 플랫폼에 대한 AWS, Microsoft의 발표 세션도 마련됐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18일 개최되는 ‘OmniEsol 신제품 발표회’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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