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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황하나, '약' 관련 사건 항상 이름 올라…왜? "몸 못 가누며 '두꺼비' 찾는 영상"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황하나 관련 보도가 이슈몰이 중이다.

 

한 보도 프로그램에서는 YG 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 대표의 성접대 의혹을 보도, 일반인의 증언까지 전파를 탔다.

 

증언을 한 이는 "앙현석 대표가 여성들을 불러 부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자리에 황하나가 참석했다"라고 밝혀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번 사건에서도 언급된 황하나는 지난 6월 연인이었던 박유천과 마약 투약 및 매매를 한 혐의로 구속, 한 차례 이목을 끈 바 있다.

 

당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그녀가 마약에 취한 듯한 행동을 하는 영상을 보도해 그녀의 만행을 폭로하기도 했다.

 

영상 속 그녀는 몸을 가누지 못했고, "몽롱하다 몽롱해. 두꺼비. VIP"라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클럽 '버닝썬' VVIP로 불리기도 했던 그녀가 '약' 관련 논란마다 이름을 올리는 것에 대해 세간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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