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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조세금융신문-성보경영고' 인력양성 산학협약 체결

세무회계분야 산업체 우수 인재 맞춤형 일자리 매칭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조세금융신문(대표 김종상)과 성보경영고등학교(교장 최의창. 이하 성보경영고)가 세무회계분야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조세금융신문 김종상 대표는 29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소재 성보경영고에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세무회계분야 인력양성사업 산학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두 기관은 산학협약을 통해 ▲ 학생의 현장교육 및 실습, 취업 연계 ▲ 세무·회계 등 자격분야 취득에 관한 제반사항 ▲ 세무회계 분야 관련 경진대회 개최 등 양 기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키로 했다.

 

조세금융신문은 조세, 회계, 금융, 재테크, 세테크, 부동산, 법률 등 조세와 금융 전반을 다루는 언론사로 온오프라인을 겸비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패스인 전산회계 1,2급·세무2급≫《ERP정보관리사 인사·회계·물류·생산 2급≫등 세무회계 분야 수험서 시리즈를 발간하여 수험생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성보경영고는 경기도 성남시 특성화고 취업률 1위를 6년째 이어오고 있을 만큼 지역내 인재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했다. 4년제 대학 진학률도 35%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학과는 세무행정과, 기업홍보디자인과, 비주얼디자인과, 보건간호과, 외식조리경영과, 제과제빵과, 관광레저경영과 등 7개과에 1,10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또한 크로스오픈제도를 통해 전공과 상관없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크로스오픈’과 이른바 다른 학과의 교과도 이수할 수 있는 복수전공제인 ‘스쿨인 스쿨’ 제도가 이 학교 특징이다.

 

협약식에 앞서 가진 간담회에서 본지 김종상 대표는 “성보경영고에 뛰어난 인재들이 많은 만큼 본사의 인프라를 이용해 학생들이 좋은 ㅈ일자리를 찾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두 기관의 협업이 1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의창 성보경영고 교장도 “지역내 특성화고 중 인성과 자질이 뛰어난 학생들이 모인 곳이 바로 성보경영고”라며 “조세금융신문의 다양한 인프라와 인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좋은 일자리를 찾아갈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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