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독일의 세계적인 자동차 업체 BMW의 하랄트 크뤼거 최고경영자(CEO)는 임기 연장을 하지 않고 계약이 끝나는 내년 4월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5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BMW의 감독이사회는 오는 18일 후임자를 내정하기 위해 논의할 예정이다. 엔지니어 출신인 크뤼거는 2008년 경영진에 진입한 뒤 2015년 5월부터 CEO를 맡아왔다. 이후 2015년 9월 프랑크푸르트 자동차박람회에서 쓰러져 건강에 대한 우려를 낳기도 했다. 또 메르세데스-벤츠의 지주회사인 다임러에 고급차 시장에서 선두자리를 빼앗긴 BMW는 전기차 시장에서도 미국의 테슬라에 주도권을 내준 상황이다. 한편, 크뤼거의 후임으로는 올리버 집세가 가장 유력하다고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도보했다. 1991년 견습생으로 입사한 집세는 자동차 생산 담당 임원으로서 미국과 중국에서의 생산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BMW코리아는 롯데마트와 고객 서비스 강화 및 접점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상호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롯데마트 내 BMW와 MINI 공식 서비스센터 입점 등을 포함한 시너지 창출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BMW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전국 롯데마트 네트워크를 활용해 BMW와 MINI 서비스센터를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경주용 차량의 빠른 정비가 이뤄지는 ‘피트(Pit)’의 개념을 BMW와 MINI 차량 서비스에도 적용해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PIT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BMW와 MINI 고객들은 편리하게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으며 정비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롯데마트에서 쇼핑을 즐기거나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한상윤 BMW코리아 대표는 “롯데마트의 우수한 접근성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새롭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LG유플러스는 매주 토요일마다 특별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는 ‘U+ 멤버십 주말의 특권’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에 마련한 U+ 멤버십 주말 혜택은 ▲CGV 심야영화 1+1 영화관람 ▲GS프레시 수박 1만원 할인 ▲서울랜드 파크이용권 본인 및 동반 1인 60% 할인 ▲할리스커피 아메리카노 1+1 등이다. CGV 1+1 영화관람 쿠폰은 심야영화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매를 무료 제공하는 멤버십 혜택으로 6일에 U+ 멤버스 앱에서 쿠폰을 선착순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 받은 고객 5000명은 이달 중 금, 토, 일 오후 10시 이후에 언제든지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13일에는 GS프레시에서 수박 구매 시 1만원을 할인해주는 혜택을 선착순 3000명에게 제공한다. 또 20일에는 서울랜드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동반 1인까지 파크이용권을 60% 할인해주고 27일에는 할리스커피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1잔을 추가로 주는 1+1 혜택을 제공한다. 이종서 LG유플러스 고객유지담당은 “고객의 야외 활동량이 많은 토요일을 타겟으로 지난달부터 진행한 U+ 멤버십 주말의 특권 프로모션이 예상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KT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2019년도 분양주택 스마트홈 플랫폼 연동 및 통합 앱 구축을 위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LH가 올해 공급 혹은 준공하는 약 2만1000세대에 KT의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를 적용할 계획이다. 인공지능과 IoT의 접목으로 LH 입주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거주환경을 제공하고 4차 산업혁명 기반 스마트홈 산업 발전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우선 오는 10월 준공 예정인 시흥은계 B1 블록을 시작으로 LH 입주민들에게 KT 인공지능 서비스와 아파트 단지 특화 서비스를 본격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거실 조명 제어, 난방 등 세대 내 빌트인 기기를 제어하고 공지사항 조회, 주민투표 등 커뮤니티 특화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KT 인공지능 스피커 기가지니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음성으로 엘리베이터 호출 외에도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 교육, 쇼핑 등 다양한 홈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부사장)은 “대한민국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LH와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며 “앞으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의 간판이자 30년 넘게 국내 중형차를 대표해온 쏘나타가 5년 만에 새 옷을 입고 귀환했다. 지난 1985년 1세대 모델이 처음 등장한 이후 어느덧 8세대 모델까지 출시됐다. 그동안 쏘나타는 평범한 30~40대 가장들의 구매비율이 높아 ‘국민차’, ‘아빠차’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다. 하지만 현대차는 8세대 신형 쏘나타를 출시하면서 이런 오랜 이미지와의 작별을 선언했다. 이상엽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장(전무)는 출시 당시 “쏘나타는 더는 국민차, 아빠차가 아니어도 좋다”며 “이제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도로 위를 달리는 세단으로 인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센터장의 발언에는 평범한 중형세단으로 인식되며 쇠락해가던 쏘나타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완벽하게 변신한 8세대 모델을 통해 새로운 쏘나타의 매력을 드러내겠다는 자신감이 함축돼 있었다. 그렇게 처음으로 실물을 드러낸 신형 쏘나타의 모습을 처음 마주한 순간 ‘이게 뭐지?’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기존 쏘나타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새로운 느낌을 가져다줬다. 말 그대로 개성 그 자체였다. 입을 쫙 벌린 듯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좌우 범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는 이달에 출시하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베뉴(VENUE)’의 주요 고객층인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베뉴 전용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가 운영하는 베뉴 튜익스(TUIX·커스터마이징 브랜드) 상품에는 적외선 무릎 워머와 반려동물 패키지, 오토캠핑용 공기주입식 에어 카텐트, 스마트폰 사물인터넷(IoT) 패키지, 프리미엄 스피커 등이 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적외선 무릎 워머는 스티어링 휠 하단에 적외선 복사열 장치를 설치해 겨울철 히터 바람 없이도 운전자의 허벅지와 무릎을 따뜻하게 해준다. 반려동물 패키지는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이동시키고 차량 내부도 쾌적하게 유지시켜 주는 7개의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를 활용한 반려동물 전용 카시트와 안전벨트에 연결할 수 있는 반려동물 가슴줄, 반려동물의 승하차 때 오염을 줄일 수 있는 커버 등이 있다. 또 오토캠핑족을 위한 공기주입식 에어 카텐트는 텐트를 베뉴 트렁크 부분과 연결시켜 공간활용을 극대화했으며 텐트와 차량이 일체감을 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텐트의 공기 주입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타이어 응급처치 키트에 포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SK텔레콤은 한양대학교와 AI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측은 ▲온라인 AI 커리큘럼 운영 ▲AI 분야 인재 양성 및 생태계 확대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2학기부터 정보시스템학과 학부 정규 과정에 ‘AI Application’ 온라인 과목을 개설한다. SK텔레콤의 음성인식 AI 스피커 ‘누구’와 국내외 우수 연구 사례 등을 통해 AI 음성인식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음성합성, 영상인식과 같은 응용 기술까지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이에 따라 보다 많은 학생들이 AI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지식과 현장의 생생한 기술 노하우를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한양대학교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연내 국내 주요 대학 2~3곳과 추가 협약을 체결해 산학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현 SK텔레콤 역량·문화그룹장은 “전 세계적으로 AI 인재 확보를 위한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SK텔레콤의 미래 성장 동력뿐만 아니라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전문가 양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5G 시대를 이끌 미래 인재를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한국GM은 쉐보레 브랜드의 트럭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완성된 픽업트럭 ‘콜로라도(Colorado)’를 내달 국내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지난 1918년 브랜드 최초의 트럭인 원톤(One-ton)부터 100년을 이어온 픽업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쉐보레의 정통 중형 픽업트럭으로 미국 시장에서 지난해에만 14만대 이상 판매된 주력 모델 중 하나다. 콜로라도의 인기 비결은 아메리칸 픽업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편의사양에 있다. 뒷 범퍼 모서리에 발판을 탑재해 적재함에 오르지 않고도 손쉽게 화물을 옮길 수 있는 코너 스텝과 테일게이트를 안전하게 천천히 열리도록 하는 이지 리프트 및 로워 테일게이트 등이 반영돼 있다. 또 어두운 곳에서 적재함을 비추는 카고 램프, 적재함 안쪽을 특수 코팅해 미끄럼 방지와 내구성 향상 효과를 볼 수 있는 스프레이온 베드 라이너와 카고 레일 상단을 보호하는 베드 레일 프로텍터 등 작업 편의와 효율을 높이는 세밀한 장치들도 적용됐다. 실내공간의 각종 버튼과 온도조절 다이얼, 기어노브 역시 장갑을 끼고도 조작이 편하도록 큼지막하게 디자인돼 픽업트럭 특유의 실용성을 강조했다. 2열 시트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기아자동차는 고객 부담 최소화를 위한 신개념 구매 프로그램인 ‘제로백’ 구매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로백 구매 프로그램은 기아차 최초로 시행되는 ‘100개월 초장기 구매 프로그램’으로 선수율 제한을 두지 않고 100개월 동안 4.9%의 고정 금리를 적용하며 50개월 이후부터는 중도 상환 수수료를 완전히 면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제로백 구매 프로그램은 유예형 할부 방식과 일반형 할부 방식을 결합시켜 고객의 월 납입금 부담을 대폭 축소시켰다. 구체적으로 제로백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의 구입할 시 1~50개월 동안은 차량가의 50%의 유예한 뒤 50%의 할부원금 상환 및 유예금 이자 납입만을 진행하고 51~100개월 동안 남은 유예금 50%를 원리금 균등 상환 방식으로 납입할 수 있다. 실제 제로백 구매 프로그램을 적용해 ‘모닝 1.0 가솔린 베이직 플러스 트림(965만원)’을 구입할 경우 1~50개월 동안은 달마다 약 13만원을, 51~100개월 동안은 달마다 약 11만원을 납입하면 된다. 기아차는 이번 제로백 구매 프로그램의 도입을 통해 차량 구입 초기에 드는 목돈과 높은 월 납입금에 부담을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엔진의 종합적인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CVVD)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양산차에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이날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신기술 미디어 설명회를 열고 CVVD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CVVD 기술은 지금까지는 부분적으로만 가능했던 엔진 밸브 열람 시간 제어를 획기적으로 늘려주는 기술로 상충관계인 엔진의 성능과 연료소비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성능은 4%, 연비는 5% 향상되고 배출가스는 12%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난다고 현대·기아차는 설명했다. 이날 공개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은 배기량 1598cc의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180ps, 최대토크 27.0kgf·m의 성능을 구현했다. 여기엔 CVVD 기술 외에도 연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저압 배기가스재순환 시스템(LP EGR)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다. EGR 시스템은 엔진에서 연소된 배기가스 일부를 다시 엔진으로 재순환시켜 연소실의 온도를 낮춤으로써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지난달 수입 승용차 판매가 물량 부족으로 인해 두자릿수 감소세를 이어갔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승용차 신규 등록이 1만9386대로 전년 동기 대비 16.8% 줄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월 –13.7%를 나타낸 뒤 ▲2월 –20.3% ▲3월 –31.5% ▲4월 –29.7% ▲5월 –16.7% 등으로 6개월 연속 두자릿수 감소율을 기록했다. 상반기 전체로는 10만9314대로 전년 동기 대비 22.0% 감소했다. 지난달 브랜드별 신규 등록은 메르세데스-벤츠가 6632대로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하며 압도적 1위를 유지했다. 이어 BMW가 3292대로 21.5% 감소했지만 2위였다. 이밖에 도요타 1384대, 렉서스 1302대, 지프 939대, 볼보 871대, 포드(링컨 포함) 833대, 혼다 801대, 폭스바겐 628대, 랜드로버 616대, 미니 602대 등 순이다. 포르쉐는 193대, 캐딜락 158대, 시트로엥 96대, 마세라티 78대, 롤스로이스 11대, 람보르기니 6대였다. 아우디는 딜러사에서 연초에 판매한 차량을 뒤늦게 등록하며 1대로 집계됐지만 사실상 여전히 0대를 기록한 셈이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국내 완성차 업계가 올 상반기 극심한 해외 판매 부진을 겪었다. 내수 판매도 일부 모델의 신차효과 지속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차 등 5개 완성차 업체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4.9% 감소한 386만7915대를 판매했다. 내수와 해외 판매는 각각 0.3% 감소한 75만5037대, 6.0% 줄어든 311만2878대에 그쳤다. 내수 시장에서는 신차를 앞세운 현대차가 상반기 내내 활약을 이어갔다. 쌍용차도 SUV 라인업 확대로 좋은 흐름을 보였다. 반면 한국GM과 르노삼성은 신차 부재와 노사 분규가 겹치면서 실적이 곤두박질쳤다. 해외 시장에서는 이들 대부분 상반기 내내 부진을 면치 못했다. 먼저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내수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8.4% 늘어난 38만4113대를 팔았다. 특히 팰리세이드와 신형 쏘나타 등 신차효과를 톡톡히 봤다. 해외 판매는 신흥국에서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하며 174만3498대로 7.6% 감소했다. 같은 기간 기아차는 내수·수출 모두 부진한 모습이었다. 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LG유플러스는 부산 벡스코(BEXCO)와 통신 인프라·서비스 제공을 위한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앞으로 7년간 벡스코 실내외 시설 전 지역에 유무선 통신망을 독점 운영한다. 양사는 이같은 내용의 서비스 계약을 맺고 ‘와이파이6’ AP, 기가급 통신 서비스, 신규 광케이블 인프라, 구내 교환기 구축 투자 등에 대해 합의했다. 또 벡스코 실내외 LED 전광판을 비롯해 전시장, 회의실 인터넷 망 고도화에도 나서기로 했다. 이를 통해 오는 11월 벡스코에서 개최 예정인 국내 최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에 ㅊ차세대 무전 표준 방식 와이파이6와 같은 최신 통신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와이파이6는 5G 시대 대규모 무선 네트워크 접속을 지원하는 표준 기술이다. 지연 시간을 1000분의 1초 이하로 낮춰 5G 통신과 함께 4K·8K 영상, VR·AR 콘텐츠, IoT 서비스 등을 견인할 미래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고품질 영상 및 게임 콘텐츠 등을 운영하는 행사가 잦아지면서 짧은 시간 집중되는 데이터 트래픽 등에 대해 보다 효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쌍용자동차는 운전 새내기들의 면허 취득을 응원하는 ‘베리 뉴 티볼리’ 출시 기념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370여개 자동차 운전 전문학원에서 실시된다. 수강생 누구나 현장에서 지급되는 이벤트 응모권을 받아 QR 코드를 통해 간단하게 응모할 수 있다. 내달 말까지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5명) ▲설빙 팥빙수 교환권(50명)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교환권(1000명) 등 푸짐한 경품들이 준비돼 있다. 추첨 결과는 오는 9월 9일 발표하고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해당 이벤트 참여 후 오는 9월까지 티볼리 신차를 구매(출고 기준)할 경우 10만원 특별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베리 뉴 티볼리는 1.5 터보 가솔린 엔진을 적용해 더욱 강력해진 주행성능은 물론 내외관 디자인 혁신과 동급 최초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 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을 갖추며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자사 차량 고객들을 대상으로 소모성 부품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렛츠고 썸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르노삼성자동차 전국 460곳의 직영 및 협력 서비스점에서 진행된다. 타이어, 에어컨 필터, 엔진오일 등을 교환하는 고객들은 최대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먼저 타이어 교환 시 미쉐린 타이어는 20%, 금호타이어·한국타이어·넥센타이어는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타이어 4본 교체 시 교환 받은 타이어가 6개월 내에 파손되면 무상으로 1본을 교환 받을 수 있는 파손 보상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프리미엄 엔진오일과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 교체 고객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SM3, SM5, SM7, QM5 등 이전 세대 모델을 보유한 장기 고객은 프리미엄 엔진오일과 프리미엄 에어컨 필터 30%, 일반 에어컨 필터는 20%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모델의 연식은 ▲SM3 2002~2005년식 ▲SM3 제너레이션 2005~2011년식 ▲SM5 1998~2005년식 ▲뉴 SM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