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덕수)가 ‘뮤지컬 레미제라블’ 티켓 원 플러스 원(1+1)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2월 19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되는 오후 2시와 오후 7시 공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공연 티켓은 20일 오후 2시부터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예매는 1인 최대 2매까지 가능하며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예매 좌석과 동일한 등급의 동반자 티켓 1매가 무료로 제공된다.이날 공연에는 한국어 초연 초대 장발장 역을 맡았던 정성화를 비롯해 양준모, 김준현, 김우형, 전나영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한편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1985년 영국에서 초연된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빵을 훔친 죄로 19년간 옥살이 후 가석방된 장발장의 일생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작품이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이달부터 자영업자 등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월 평균 보험료가 4천675원이 오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11월분부터 지역가입자 세대의 보험료에 바뀐 소득·재산과표 변동분을 반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보험료는 소득과 재산 등을 점수화해 산정되는데,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매년 11월 소득세법에 의한 소득과 지방세법에 의한 재산과표 등의 변동분이 반영된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내년 10월까지 보험료에는 2014년도 귀속분 소득(2015년 5월 신고분)과 2015년도 재산과표(2015년 6월1일 소유 기준)가 적용된다. 변동분이 반영되면 11월 지역가입자 전체 보험료 부과액은 10월보다 335억원(5.1%) 늘어난다. 이는 작년의 증가폭 3.7%보다 1.4%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지역가입자 717만세대 중 16.6%인 119만세대는 보험료가 전월보다 감소하고 34.0%인 244만세대는 증가하게 된다. 나머지 49.4%에 해당하는 354만세대는 보험료 변동이 없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는 스크린골프 업체인 골프존 매장에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골프존 롯데카드'를 18일 출시했다.'골프존 롯데카드'는 골프존 매장과 아카데미에서 전월실적 40만원 이상이면 월 1만 5천원까지 이용금액의 10%를 할인해주며 60만원 이상이면 월 3만원까지 10% 할인해준다.또 전월실적 40만원 이상이면 골프존 마켓에서 2만원까지 10% 할인서비스도 제공한다.여기에 국내 및 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시 0.2~5.0%의 포인트 적립, 롯데백화점 5% 할인 e-쿠폰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롯데카드 김진운 영업본부장은 “골프존 롯데카드는 현재 대중화된 스크린골프장과 골프존 아카데미의 할인서비스를 받다”면서 “향후 골프존과 공동마케팅을 통해 골프존 이용고객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롯데카드는 내달 31일까지 ‘골프존 롯데카드’를 발급받고 5만원 이상 이용한 모든 회원에게 2만원 상당의 골프존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대표이사 사장 ▲권인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사장 △ 부사장 ▲허진수 에스피씨㈜ 부사장 △ 전무 ▲박해만 ㈜삼립식품 전무 ▲김동균 ㈜파리크라상 전무 ▲김창대 에스피씨㈜ 전무 ▲김범성 에스피씨㈜ 전무 ▲정명종 에스피엘㈜ 전무 ▲도세호 ㈜성일화학 전무△ 상무 ▲주성호 ㈜삼립식품 상무 ▲박용중 ㈜삼립식품 상무 ▲ 한상태 ㈜파리크라상 상무 ▲임희준 ㈜파리크라상 상무 ▲서기찬 비알코리아㈜ 상무 ▲윤종국 ㈜삼립지에프에스 상무 ▲이귀석 ㈜에스피씨네트웍스 상무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내년부터 벤츠 S클래스, BMW 7시리즈, 현대 에쿠스 등 고급 차량의 자기차량손해담보(자차) 보험료가 최고 15% 오른다.또 자차손해에 대한 미수선수리비 지급제도가 폐지된다.18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가 차량 관련 자동차보험 합리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우선 내년부터 고가 차량의 자차 보험료가 3∼15% 오른다. 구체적으로 특정 차량 모델의 평균 수리비가 전체 차량 평균 수리비보다 120%∼130%는 3%, 130∼140%는 7%, 140∼150%는 11%, 150% 초과 시 15%의 할증요율이 적용되는 방식이다.2013년식 벤츠 S350 차량의 경우 43세 이상, 가입경력 7년 이상의 피보험자 1인 기준 보험료가 현행 99만5천280원에서 내년에는 114만4천570원으로 15만원 가량 오르게 된다.같은 기준으로 BMW 520D 차량은 현재 67만5천620원에서 77만6천960원으로 10만원 가량 오를 전망이다.국산 차량 중에는 현대차의 에쿠스 등 8종, 수입차는 BMW 7시리즈 등 38종이 할증요율 15%를 적용받게 된다.그동안 보험사기로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아온 자차손해 사고에 대한 미수선수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하나카드(대표이사 정해붕)가 올해 말까지 해외직구 이용 시 캐시백,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우선 하나카드(www.hanacard.co.kr) 홈페이지를 통해 이베이츠(EBATES) 신규회원으로 가입한 후하나카드로 50달러 이상 결제하면 10달러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결제금액이 100달러 이상인 경우 추첨을 통해 최대 100달러의 추가 캐시백도 받을 수 있다.연말까지 아마존(AMAZON), 아이허브(iherb), 랄프로렌(Ralphlauren) 등 15대 해외직구사이트에서 400달러 미만 결제 시 1만5천 하나머니, 400달러 이상 결제 시 3만 하나머니를 직립해준다. 적립혜택은 행사기간 내 하나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결제 시 제공된다.이와 함께 하나카드로 해외쇼핑몰에서 TV를 구매한 후 몰테일(malltail)에서 동일카드로 TV 고정배송비를 결제하는 선착순 300명에 대해 배송비50%를 할인해준다.또 해외쇼핑몰에서 50달러 이상 구매 후 몰테일에서 배송대행을 신청하면 100달러 미만 구매 시 10달러, 100달러 이상 구매 시 20달러 배송비 즉시할인 혜택을 선착순 3천명에게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높은 평균수명으로 인해 여성의 의료비 지출이 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11년 보고서에 따르면 남성의 경우 1억 1,177만원인 반면 여성은 1억 2,332만원의 의료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맞춰 최근 중대질병 발생 시 사망보험금을 선지급하여 치료비로 활용할 수 있고 여성에게 꼭 필요한 의료비 보장도 강화한 ‘무배당 그녀를 위한 선지급종신보험’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암, 뇌출혈 등 주요 질병이나 수술, 중증치매 또는 일상생활장해상태 등으로 진단 확정 시 80세 이전에는 가입 금액의 80%를, 80세 이후에는 가입 금액의 100%를 선지급한다. 80세 이후에는 보험금이 110%로 증액되기 때문에 100%를 선지급 받은 경우에도 사망 시 가입 금액의 10%를 사망보험금으로 추가 지급받을 수 있다.특히 여성특정암진단금 지급, 부인과 질환으로 인한 수술 및 입원 보장 등 여성에게 특화된 약 23가지의 다양한 특약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이 외에도 중대질병에 대해서 중복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두번째 라이프케어특약'을 비롯해 암수술항암치료, 특정질병치료, 중환자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삼성카드가 20대를 대상으로 한 영랩 콘테스트 3차 ‘20대 데일리룩 콘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끼가 넘치는 20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상에 선발된 1팀(개인포함)에게는 모델 정호연과 함께 패션지 인스타일 화보를 촬영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역량지원금 100만원이 주어진다.콘테스트 응모는 오는 29일까지 본인의 개성과 스타일링을 드러내는 데일리룩을 촬영해 인스타그램/페이스북/블로그 등 본인 SNS 계정에 해시태그(#영랩콘테스트)와 함께 업로드한 뒤 삼성카드 영랩 홈페이지(www.samsungcard.com/younglab)에 등록하면 된다.온라인 투표는 12월 3일부터 20일까지 삼성카드 영랩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최종 수상작은 12월 23일에 발표될 예정이다.삼성카드 관계자는 “20대 젊은 층의 문화로 자리 잡은 셀카, 패션 등의 컨텐츠를 통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콘테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젊은 고객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 금호도서관이 오는 12월 1일까지 ‘제4회 따뜻한 인문학 동행’을 진행한다. ‘그들이 사는 공간’이란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건축 관련 작가들과 함께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건축적 공간과 그 곳에서 살아왔던 그들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11월 17일과 24일 오후 7시에는 가문비출판사의 대표이자 작가인 김숙분 작가와 함께 ‘조선의 역사가 보이는 청계천 이야기 1, 2’가 진행되며,19일 오후 7시에는 부부건축가로 알려진 노은주 작가와 함께 저서 ‘그들은 그 집에서 무슨 꿈을 꾸었을까’를 읽으며 옛집과 옛터가 들려주는 진정한 공간의 가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12월 1일 오후 7시에는 헤이리 예술인마을에 살고 있는 우경국 작가가 헤이리 마을이 조성된 이야기와 그 곳의 건축물들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준다.금호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참여자들 모두가 생활 속의 공간과 그 공간 속에서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다시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DGB생명(대표 오익환)은 암진단금과 생활비를 확정 지급하는 ‘무배당 매월 생활비주는 암보험 1511(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상품은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등을 제외한 주요 암진단 확정 시 최대 10년간 생활비를 지급한다.예를 들어 주계약 1천만원 가입 고객이 암보장 개시일 이후 주요암 진단을 받았을 경우 1천만원의 진단금과 함께 생사에 관계없이 5년간 매월 100만원의 생활비를 확정 지급하고 이후 5년간은 진단확정 해당일에 생존 시 매월 100만원의 생활비를 지급하는 형식이다.‘두번째암진단특약(무)(갱신형)’에 가입하면 주계약에서 진단 자금을 받았더라도 전이암은 물론 재발암까지 최대 1천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은 20세~60세까지이며 15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하다.DGB생명 김순식 상품전략부장은 “의료기술 발달로 암 환자의 생존율이 높아졌지만 병원비 부담에 따른 진료 포기 또한 늘고 있다”며 “소득 상실의 위험에 대비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설계된 꼭 필요한 암보험”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올해 3분기(7~9월)에 외국인이 국내에서 쓴 카드 대금이 2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5년 3분기 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사용 실적'에 따르면 7∼9월 외국인이 국내에서 결제한 카드 대금은 20억 달러로 전분기(27억3천만 달러)보다 26.6% 감소했다. 이는 2013년 2분기(18억9천200만 달러) 이후 9분기(2년3개월) 만의 최소액으로, 작년 3분기(32억7천만 달러)보다는 38.7% 줄어든 수치다.한국은행 관계자는 "올 6월벌어진 메르스 사태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감소한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이 기간 내국인이 외국에서 사용한 카드 대금은 33억100만 달러로 전분기(33억1천900만 달러)보다 0.5% 줄었지만 작년 3분기와 비교하면 3.1% 늘었다.올 3분기의 해외 여행지급 총액은 64억6천만 달러로, 이 중 카드 결제액이 51%를 차지했다.카드 종류별로는 체크카드 사용금액이 전분기보다 8.9% 증가한 반면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사용은 각각 3%, 9.3% 줄었다.
▲빈 소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구 강남성모) 장례식장 12호실▲발 인 : 19일 오전 8시▲연락처 : (02)2258-5940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파란시선의 첫 번째 시집으로 홍신선 시인의 시선집 『사람이 사람에게』이 출판됐다.『사람이 사람에게』는 계간 '문학・선'의 발행인 겸 편집인 일을 하고 있는 홍시선 시인이 등단한 이후 50년 만에 묶는 두 번째 시선집이다.시선집은 《가을 맨드라미》, 《오래된 미래》, 《겨울섬》 등 저자가 선택한 70여 편의 작품들을 담고 있다.1960년대 중반 감각적인 모더니스트로 출발한 홍신선의 시 세계는 이후 한국 현대사의 격변과 굴곡을 온몸으로 감내한 지식인의 잘 삭힌 고통의 문장들로 이어지다가 1990년대 이후 선불교의 반상합도(反常合道)를 체화한 시편들로 그 대략을 정리할 수 있다. 따라서 이 한 권의 시선집은 비단 한 시인의 시력을 요약한 바가 아니라 한국 현대시의 역사와 마주하는 일로 독자에게 다가설 것이다.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는 NFC 기반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BC Pay(비씨페이)’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BC Pay’를 통해 mISP(모바일 ISP)앱에 BC카드를 등록한 고객들은 ‘오프라인 결제하기’ 버튼만 누르면 NFC 단말기 설치 가맹점에서 모바일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가상 클라우드 공간에 카드 정보를 저장하는 HCE방식을 채택해 USIM 등 별도 카드 정보 저장 장치 없이도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다. 또 삼성 스마트워치 ‘기어S2’와 연동된 스마트폰에 카드를 등록하면 스마트워치만 차고 다녀도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터치 결제가 가능하다. 별도 인증이나 앱을 구동하지 않아도 되는 것.현재 ‘BC Pay’는 공차,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등 전국 5만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BC카드 최정훈 컨버전스사업본부장은 “이달 중으로 스마트 전자지갑 클립(CLiP)에 HCE 기술 기반 ‘BC Pay’ 결제 서비스를 선보이고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BC카드는 내달 15일까지 ‘BC Pay’ 최초 등록 고객 선착순 5만명에게 블랙
(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보이스피싱 등의 금융사기는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반면 대출사기는 다소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체 금융사기(피싱사기+대출사기) 피해액은 1천564억원으로 작년 하반기 2천23억원보다 22.7% 감소했다.월평균 피해액 역시 올 하반기 들어 7월 231억원, 8월 150억원, 9월 153억원, 10월 85억원으로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문제는 대출을 빙자해 생계자금을 가로채는 사기가 다소 증가하고 있다는점이다.하반기 들어서 대출사기 피해자수(5천689명)가 피싱사기 피해자수(2천758명)를 넘어섰고 피해액도 금융사기 전체 피해액의 절반수준(10월 60.0%)을 초과했다.대출사기는 저금리 대출로의 전환을 미끼로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신용등급을 올려준다며 보증금·공탁금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는 사기 유형을 말한다.조성목 금감원 선임국장은 "8월까지 감소추세이던 대출사기 피해자 수와 피해액이 9월 들어 다소 증가한 것을 볼 때 금융사기 유형이 대출사기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금융회사나 공공기관은 어떤 경우에도 통장이나 카드를 요구하거나 금전을 송금하도록 요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