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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역삼지역세무사회장, 100여명 회원과 '송년회' 성료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 아젠다33 통한 '펜타곤스타시스템' 가동
김완일 서울지방회장 “세무사제도 발전과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신명 다할 것”강조
이금주 초대 인천지방회장 "변화, 개혁통해 회원께 더 큰 봉사와 헌신할 것" 다짐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역삼지역세무사회(회장 김정훈)는 2일 국기원 사거리 인근 라비돌웨딩 2층에서 ‘2022년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을 비롯해 김완일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이금주 초대 인천지역세무사회장, 역대 역삼지역회장(윤명렬, 정진태), 최원두 전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장, 김정식 전 한일친선협회장, 임승룡 한국세무사회 청년세무사지원센터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정훈 역삼지역회장은 인사말에서 “연말이라 행사나 모임도 많은데 우리회 송년모임에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세무사님들은 우리 지역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으신 분들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장소와 회비 등 제반 여건상 단 한번의 공지를 드렸음에도 100여분의 세무사님들이 오셨다”며 “우리 지역회는 서울 6천여 회원 중 1,100여명의 회원사무소가 있다. 우리회가 본회나 서울회 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화합과 단결이라는 모토로 지역회를 운영하고 있다. 제가 회장의 소임을 맡은지 6개월이 되었다. 시간상 역삼지역회 회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서지 마지막을 참조해 주시길 바란다”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축사에서 “저도 역삼회원으로서 지역회원 1100여명이 열심히 하는 것이 김정훈 회장이 잘 해 나가서 그런 것 같다”면서 “이 모두가 서울회와 역삼회가 도와주어 본회 업무가 잘 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젠다 33는 한국세무사회 과제로 세무사님들이 국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존경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원 회장은 “(아젠다 33) 그 중 세무사회 맘모스 통해서 세무사들을 점정으로 회원사무소직원, 나아가 거래처 대표들과의 소통을 하겠다”면서 “이것이 바로 펜타곤스타시스템”이라고 설파했다.

 

 

김완일 서울지방회장은 축사에서 “역삼지역세무사회는 현재 등록회원 1,100명이 넘는 전국에서 가장 지역회이다. 이러한 지역회에서 역대회장(윤명렬 회장, 박연종 회장, 손윤 회장, 정진태 회장, 임승룡 회장)과 역삼지역 회원 여러분의 헌신으로 서울세무사회 발전과 세무사제도 발전을 선도해 가는 지역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김 회장은 “지난 7월에 역삼지역회 회장으로 취임한 젊은 패기의 김정훈 회장이 뜨거운 열정과 패기로 운영위원들과 힘을 모아 서울지방회 발전과 역삼 회원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김 회장은 “2020년6월 서울회장에 취임한 후 회원이 세무서비스 고급화와 세무컨설팅을 통해 수익을 올릴수 있도록 절세컨설팅을 세무사신문에 연재하는 한편 보고서 작성요령, 보험대리를 통한 업무영역확대 등 17개 분야에 대한 ‘세무서비스 고급화 요령과 사례’ 책자를 2020년 이후 처음 발간한 이래 4차례에 걸쳐 총 53강좌의 세무컨설팅실무 책자를 발간해 서울회원에게 무료로 배포했으며, 다른 지방세무사회에도 회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회장은 “세무서비스 고급화를 통해 많은 수익을 얻으시고 추가로 필요한 주제나 연구해야 할 사례가 있으면 연락주시면 개발해서 보급하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세무사제도 발전과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신명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금주 초대 인천지방회장은 축사에서 “저는 인천지방회 초대회장으로서 인천지방회관을 마련했고, 회원 및 직원의 교육확대 직원채용문제 해결을 위해 다수 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세무사법 개정을 위해 국회 방문 및 1인 시위를 하면서 원경희 본회장 재임시 세무사법이 개정되는데 일조를 했다”면서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노력를 했다. 앞으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리더십, 한국세무사회의 발전과 제도개선, 세무사의 권익신장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 히장은 “저는 중부회장과 인천회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세무사회를 변화시키고 개혁하고 한국세무사회의 발전과 제도개선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더 큰 봉사와 헌신을 하고자 한다”고 설파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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