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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변우석 앞세워 창사 첫 TV CF 방영...신메뉴도 공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이디야커피가 요즘 대세 배우로 주목받는 변우석이 출연하는 창사 첫 번째 TV 광고와 11월 신메뉴 출시 소식을 알렸다.  

 

10월부터 변우석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새로운 이미지와 신선함을 극대화하는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 바 있는 이디야커피가  이번에 공개한 TV 광고는 'EDIYAMMY'라는 메인 카피를 통해, 카페 본질인 맛에 중점을 두어 '뭘 먹어도 맛있는 곳'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운 것이 특징.  

 

광고는 변우석이 ▲아메리카노 ▲아망추 ▲감귤레몬 에이드 등 자사의 다양한 메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으며, ‘EDIYA’와 ‘YAMMY’가 이어지는 표현으로 ‘맛있는 음료를 만드는’, ‘커피에 대한 진심인’ 이디야커피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10월 말 출시 예정인 이디야커피의 신메뉴 ▲시그니처 라떼도 공개했다. 

 

‘시그니처 라떼’는 우유에 생크림을 더해 풍부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는 시그니처 밀크와 진하고 고소한 에스프레소 향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세계적 바리스타 대회인 ‘WCIGS(World Coffee In Good Spirits Championship)’ 챔피언 위승찬 바리스타가 직접 제안하는 메뉴여서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전언이다. 

 

이디야커피는 이번 TV CF 이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메이킹 영상, 쇼츠 등 디지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브랜드의 매력을 폭넓게 알릴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이디야커피는 지난달 변우석을 앞세워 강남구 논현동 본사 사옥은 물론 지하철 학동역 광고판, 스크린도어 벽면 노출 등 관련 마케팅에 돌입한바있으며. 이번 CF도 그와 같은 전략의 일환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CF는 우리의 첫 TV 광고인만큼, 새롭고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뭘 먹어도 맛있는' 이디야커피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향후 이디야커피 가맹점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활발한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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