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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산업

좋은날지디기획, 첨단 기술로 지자체·대학·대기업 협력 가속화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행사·전시 기획 전문기업 좋은날지디기획(대표 최호열)이 차별화된 연구개발과 고도화된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업계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좋은날지디기획은 다양한 전시, 디자인, 문화 행사를 전문적으로 기획해온 경험을 토대로, 최근에는 한층 더 높은 수준의 연구개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내 지자체, 대학교, 대형 기업들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공공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맞춤형 기획 솔루션을 선보이며, 행사 퀄리티와 디자인 만족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호열 대표는 “좋은날지디기획은 단순히 행사를 기획하는 차원을 넘어, 전시와 디자인, 그리고 브랜드 경험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기획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미학을 강의하는 본지 필진 장기민 교수가 브랜딩 과정에 접촉, 앞으로 지속적인 협약을 통해 브랜드 성장 전략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 교수는 행사 기획에 미학적 감각을 접목해 디자인의 깊이와 스토리텔링 요소를 더하고, 이를 통해 좋은날지디기획이 차별화된 기업 아이덴티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좋은날지디기획은 향후에도 축적된 기획 노하우와 학문적 브랜딩 협업을 토대로, 문화·교육·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행사 기획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이 장기적으로 재무적 안정성과 브랜드 가치 상승을 동시에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전시·디자인·행사 시장에서 좋은날지디기획이 보여주는 활발한 활동은, 벤처기업이자 전문기획사로서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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