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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산업

에코에이앤이, 환경·안전·미학 아우른 ESG 경영 강화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실내 공기질 및 작업환경 개선 전문기관 ㈜에코에이앤이(대표 박가원)가 첨단 분석기술과 전문경영을 기반으로, 기업 안전·보건 환경 개선과 ESG 경영 확산을 동시에 실현하며 주목받고 있다.

 

㈜에코에이앤이는 석면, 소음, 진동, 유·무기화합물 등 다양한 환경오염물질의 정밀 시험분석을 수행하며,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법의 기준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환경 서비스 차원을 넘어, 근로자 건강 증진과 기업 리스크 관리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는 ESG 경영의 핵심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브랜드 가치 고도화 과정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미학을 강의하는 장기민 교수가 참여해 기업 브랜딩에 ‘미학적 감각’을 접목한 점이 눈길을 끈다. 장 교수는 “기업의 기능적 가치에 예술·미학적 요소를 더할 때, 브랜드의 차별성과 지속가능 경쟁력이 배가된다”고 강조했다.

 

㈜에코에이앤이는 앞으로도 국내 기업·기관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나가며, 첨단 분석기관을 넘어 환경·안전·미학을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또한 ESG 경영을 중시하는 글로벌 기준에 부응하여,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가속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박가원 대표는 “환경과 안전, 그리고 브랜드 가치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기업의 미래 경쟁력”이라며 “신뢰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각종 제도와 정책에 적극 대응하며 산업 전반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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