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9 (화)

  • 구름조금동두천 -6.4℃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1.9℃
  • 구름조금고창 -1.6℃
  • 맑음제주 5.4℃
  • 구름조금강화 -5.5℃
  • 구름조금보은 -3.7℃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1.5℃
기상청 제공

더치앤빈, 신메뉴 ‘데빌 시리즈’ 출시…기념 이벤트 진행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더치앤빈'이 신규 메뉴 ‘데빌 시리즈 흑임자 메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데빌 시리즈는 더치앤빈에서 자체 개발한 흑임자를 이용해 만든 블랙컬러 소스를 사용해 특별함을 더했다.

 

데빌시리즈는 데빌라떼, 데빌카페모카, 데빌큐브라떼, 데빌프라페, 데빌마카롱 총 5종으로 구성되며 흑임자의 특유의 고소함이 살아있는 메뉴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데빌라떼와 데빌큐브라떼는 특유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우유가 만나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제품이다.

 

데빌카페모카는 흑임자와 더치앤빈의 시그니처 초콜렛, 그리고 에스프레소의 조화가 일품인 제품이다. 데빌프라페는 흑임자와 17곡물이 만나 고소함을 더하고, 아이스크림과 떡으로 쫀득쫀득한 식감이 일품인 프라페다.

 

데빌마카롱은 흑임자와 콩고물 그리고 팥이 함께 어우러진 마카롱으로 남녀노소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이다.

 

더치앤빈은 이번 데빌시리즈 출시 기념으로 해시태그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에서 더치앤빈을 팔로우하고, 신메뉴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더치앤빈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7일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된다.

 

더치앤빈의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데빌 시리즈는 흑임자의 고소함과 더치앤빈의 시그니처 커피가 만나 특별한 맛을 선보인다”면서 “트렌드를 선도할 뿐 아니라 누구든지 거부감 없는 흑임자 메뉴로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더치앤빈은 150개점의 가맹점을 돌파했다. 가맹점과의 상생을 경영철학을 내세우고, 자체 로스팅과 발빠른 신제품 출시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 얼마전에는 캄보디아 1호점을 오픈하는 등 해외진출에도 노력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김종규 칼럼] 2021년 신년사에 비친 ‘국세행정의 이정표’
(조세금융신문=본지 논설고문 겸 대기자) 올 해 국세행정은 코로나19 영향을 빗겨 갈 수 없을 듯하다. 지난해부터 전례 없는 코비드19 바이러스 위기 속에 이른바 ‘코로나 세정’을 어렵사리 잘도 버텨왔기 때문이다. 십이지 간(十二支 干)으로 따지면 올 해가 신축년(辛丑年) 소띠의 해다. 예로부터 소는 농사의 신으로서 부와 풍요 그리고 힘을 상징해왔다. ‘느려도 황소걸음’이라는 말이 있듯 지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야 할 ‘2021년 세수행정’에 윤활유적 역할이 되어 지길 기대하는 이유가 됨직하다. 239조5천억원을 넘나드는 올 해 내국세 수입목표(총국세 282조7천억원)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과거와 같은 끈질긴 징수행정이 절대 필요하다. 세수와의 씨름은 승자의 쾌재처럼 예나 지금이나 매한가지이지만, 현장 상황에 따른 방법론에 따라서 크게 좌우될 수 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기업구조와 아날로그 산업이 디지털화로 스피디하게 전환되고 있는 지금, 산업 체질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세관청 행정이 예전 그대로라면 과세권자의 과세기법이 낙후된 탓이라고 지적 질 당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국세청이 예전만 못하다”는 일부 전직 OB
[인터뷰] 전산감사 빅팀 ‘성현회계법인’, 3년 후를 대비한다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홍채린 기자) 3년 전 누가 전산감사를 필수라고 말했다면, 살짝 비웃어도 됐었다. 그러나 지금은 태세 전환이 필요하다. 속되게 말해 벽장 뒤 장부까지 ‘까야’ 하는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수년 전 자본주의 시장에서 재앙으로 불리는 회계장부 조작(회계사기)사건이 거듭 발생하고, 한국 사회는 큰 충격을 받았다. 피해 규모만도 건당 수조 원. 정부는 법을 바꾸었다. 2022년부터 자산규모 1000억원 이상 상장사는 IT통제 관련 감사를 받아야 한다. 서로 눈치를 보는 가운데 미들급 회계법인 중에서 성현회계법인이 선두를 치고 나왔다. 선수필승이다. ‘우리는 전산감사의 빅팀’이라고 말하는 성현회계 전산감사팀의 당돌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전산감사 분야의 개그맨이 될 겁니다.(형, 정말 안 웃겨)” -조용 이사- “제가 IT감사를 꽤 오래 했죠. 대표님, 투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욱 이사- “저는 일에서 타협하지 않는 성격이에요. 지금은 전산감사가 제 일이죠.”-윤지현 매니저- “앞으로 전산감사 분야가 비전이 있다는 거 알고 왔습니다. (우리팀 기대주예요)” -안다예 Staff- “여기서는 교육이든 전산감사 용역이든 다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