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이 도입을 발표한 ‘직무급제’를 둘러싸고 사측과 노동조합이 새해 첫날부터 갈등을 빚었다. 전 직원에 대한 직무급제 도입 자체는 작년 노사가 합의한바 있으나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취업규칙 변경과 관련된 논의가 끝나지 않았음에도, 사측이 일방적으로 제도 도입을 발표했다는 것. 교보생명 노조는 직무급제가 직원들의 임금을 불공정하게 삭감하지 못하도록 취업규칙 변경을 추진하고 있으며 실제 제도 도입은 이 같은 합의가 끝난 이후가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이날 금융업계 최초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임금 체계를 호봉제에서 직무급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직무급제는 호봉제와 달리 실제 수행하는 ‘직무’에 따라 임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연차에 따라 임금이 상승하는 것이 아닌, 실제 수행하는 일이 직원의 수입을 결정하게 되는 것으로 작년 노사는 직무급제를 임원급에서 직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합의한바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직무급제는 도입 발표 직후 노동조합의 거센 반발을 불러왔다. 직무급제 도입을 위해선 노사합의가 필수적 임에도 사측이 노조를 무시하고 제도도입을 성급하게 발표했다는 지적이다. 교보생명 노
<한화손보> ◇임원 선임 ▲사업총괄 부사장 강성수 ◇부서장 전보 ▲인사기획파트장 서익준 ▲인사운영파트장 허재오 ▲증권운용파트장 신익순 ▲자산운용기획파트장 성연섭 ▲대체투자파트장 민병강 ▲업무운영파트장 김태호 ▲장기상품운영파트장 이명균 ▲서울장기보상부장 양석모 ▲부산장기보상부장 김인기 ▲충청장기보상부장 변남훈 ▲대구장기보상부장 정용석 ▲자동차보상기획파트장 손철호 ▲강북보상부장 유창렬 ▲강남보상부장 이기남 ▲충청보상부장 김명진 ▲대구보상부장 김영식 ▲재물업무파트장 김해은 ▲일반업무기획파트장 박영목 ▲일반손해사정파트장 배상현 ▲해상업무파트장 김신응 ▲장기SIU파트장 최우용 ▲점포컨설팅파트장 이재광 ▲FP영업지원파트장 김춘호 ▲특화영업지원파트장 김종옥 ▲강서지역단장 강석원 ▲강남지역단장 송현숙 ▲서울교차사업단장 김종석 ▲인천지역단장 이희원 ▲부평지역단장 정연동 ▲안양지역단장 안은경 ▲안산지역단장 조원화 ▲경인교차사업단장 신정호 ▲충북지역단장 박 준 ▲세종지역단장 김현용 ▲충청교차사업단장 신오순 ▲호남지역본부마케팅지원파트장 하태오 ▲무등지역단장 위안량 ▲호남교차사업단장 한 현 ▲부산지역단장 박정인 ▲울산지역단장 곽영민 ▲부산교차사업단장 김보구 ▲대구지역본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이 올해부터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급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미 직무급제를 적용하고 있는 임원·조직장에 이어 노사간 상호 협의를 통해 2020년부터 직무급을 일반직 전체로 확대하기로 한 것. 금융업계에서 직무급제를 일반사원까지 확대한 기업은 교보생명이 처음이다. 현재 대부분의 금융사들은 연차에 따라 급여가 오르는 호봉제를 채택하고 있다. 직무급제란 일의 중요도와 난이도, 업무 성격과 책임 정도 등에 따라 급여가 결정되는 인사제도다. 직무의 상대적 가치를 분석·평가해 직무를 세분화하고 상위직무를 수행하는 직원에게 보다 많은 보상을 해주는 혁신적인 제도로,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들은 직무급제 중심의 임금체계를 시행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직무급제 시행에 앞서 지난해 노사가 함께 해외 선진기업을 찾아 직무급제를 벤치마킹하기도 했다. 교보생명의 직무급제는 급여의 일정 부분을 기준 직무급으로 분리해 각 직무등급에 맞게 지급하는 방식이다. 예컨대, 입사 3년차 사원(A직급)의 기본급이 4000만원(성과급 제외)이라면 이 중 60만원을 기준 직무급으로 분리해 실제 직무등급에 따라 지급한다. 해당 직원이 A직급 직무를
<오렌지라이프생명> ◇ 승진 ▲ Agile경영지원실장 (전무) 오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경자년 새해에는 소비자보호 기능이 대폭 강화되고 의무보험 가입 범위가 크게 늘어난다. 청약서에 보험설계사의 불완전판매비율이 기재되고 소비자의 손해사정사 선임권이 활성화 되는 등 불완전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각종 의무보험 가입 대상이 늘어나고 세액공제 한도 확대 및 핀테크 업체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면서 소비자들의 권익 역시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손해보험협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 변화하는 보험제도’를 소개했다. 신년 변화하는 보험 제도의 핵심은 소비자보호 및 편익제고와 보험가입 대상 확대 등 두 종류로 구분된다. 판매채널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보장 범위를 확대하는 등 소비자의 권익 향상에 방점을 두고 일제히 제도가 변경되는 것. 이중 소비자 보호 및 편익 제고를 목적으론 ▲청약서에 설계사의 불완전판매율 기재 ▲불완전판매방지교육 신설 ▲대형 GA 내부통제 강화 ▲소비자의 손해사정사 선임권 활성화가 추진된다. 우선 내년 1월부턴 보험 청약서에 해당 보험설계사의 불완전판매율이 공개될 예정이다. 설계사의 신뢰성을 소비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당국 수장들이 신년사를 통해 일제히 위기극복을 위한 제도 개선과 소비자보호 정책 강화를 예고했다.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해 비우호적인 시장 상황에서 고전하고 있는 금융사들을 최대한 지원하면서도 소비자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양면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것. 경자년 새해에는 이 같은 금융당국의 감독 정책 방향이 드러난 만큼 대응을 위한 금융사들의 움직임도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31일 2020년 경자년 정책방향으로 각각 ‘생산적 금융’ 강화와 ‘효율적인 금융감독’, '소비자보호'를 전면에 내세웠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보다 생산적인 곳으로 자금의 물꼬를 대전환하기 위해 다각적인 정책 지원과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산업체가 공격수라면 금융당국 역시 뒤에서 방관하는 역할이 아니라 전진해 공격수의 빈자리르 채우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은 위원장은 크게 ▲가계보다는 기업 ▲기업 중에선 중소·벤처기업 ▲중소·벤처기업 중에선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이 있는 곳에 집중 지원하겠다는 3원칙을 내세웠다. 구체적으로 12.16 부동산시
<현대해상> ◇ 전무 승진 (4명) ▲ 기업보험부문장 한재원(韓在源) ▲ 개인영업부문장 김상완(金相完) ▲ AM영업부문장 이경식(李京植) ▲ CPC전략부문장 이용국(李鎔國) ◇ 상무 승진 (9명) ▲ 장기상품본부장 박성훈(朴晟燻) ▲ 법인영업본부장 서호수(徐豪秀)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박제원(朴濟元) ▲ 자동차보상본부장 이재열(李在烈) ▲ 다이렉트영업본부장 이운기(李雲基) ▲ 리스크관리본부장 윤민영(尹敏英) ▲ 디지털전략본부장 정규완(鄭圭完) ▲ 자산운용2본부장 전경철(田慶哲) ▲ C I S O 김재형(金宰亨) <현대C&R> ◇ 상무 선임 ▲ 콜센터사업본부장 유종수(柳鍾洙) <현대하이카손해사정> ◇ 대표이사 ▲이상재(李相在) ◇ 상무 선임 ▲ 콜센터본부장 홍의환(洪義讙) ▲ 지방권차량본부장 김경민(金敬旻) ◇ 임원 전보 ▲ 수도권차량본부장 장인수(張仁守) <현대HDS> ◇ 대표이사 ▲고해룡(高海龍) ◇ 상무 선임 ▲ SM본부장 이광용(李光鏞)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 대표이사 한성조(韓誠祚) ◇ 상무 선임 ▲ 경영지원본부장 이재경(李在敬)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 ◇ 대표이사 ▲오석
<동양생명> ◇ 임원 선임 ▲상무 이동수 ◇ 팀장 승진 ▲정보보호팀장 임현섭 ◇ 팀장 전보 ▲CPC기획팀장 류재웅, 경영기획팀장 황문경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신용길 생명보험협회장이 31일 2020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9년 생명보험업계의 역성장을 초래한 저금리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향후 도래할 이차역마진 문제에서 모든 생명보험사들이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지적, IFRS17 및 K-ICS도입 준비에 만전을 다해야 한다는 지적도 잊지 않았다. 경신년 생보업계는 지속성장 하기 위해선 소비자 신뢰까지 얻어야 한다는 사실을 거론, 어느때보다 힘겨운 시기가 도래했다. 신 회장은 위기를 맞이해 잘못을 바로잡는 '부위정경(扶危定傾)'의 자세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수 있을 것이라 회원사들을 격려, 새해에도 회원사 지원에 최선을 다할 의사를 밝혔다. 다음은 신용길 생보협회장의 신년사 전문. 생명보험업계 가족 여러분! 2020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번영을 상징하는 경자년(庚子年), 흰색 쥐의 해입니다. 한 해 동안 풍성한 기운이 충만하여 뜻하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생보업계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당면한 각종 현안에 잘 대처해 왔습니다. 보다 나은 경영여건을 조성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손해보험업계 생존을 위해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이 필수적이라 강조했다. 저성장과 저출산,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시장 환경아래에서 손해보험사들이 반려동물 보험 등 새로운 수익처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발달된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손보여야 한다는 것. 신년사를 통해 김 회장은 안으로는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밖으로는 소비자 편익을 증진, 신뢰받는 손해보험산업 육성이 필요하다 조언했다. 변화하는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선 뼈를깎는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한 셈이다. 다음은 김용덕 손보협회장 신년사 전문. 손해보험업계 임직원 여러분 !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롭고 희망찬 한 해를 맞이하기에 앞서 지난해를 되짚어 보겠습니다. 글로벌 경기둔화의 여파로 국내 주요기업들은 순이익이 줄어드는 등 경기부진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우리 손해보험업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포화상태에 이른 시장, 과잉진료 등으로 인한 손해율 상승, 경쟁 격화에 따른 사업비 과다 지출, 그리고 저금리로 인한 수익률 감소로 실적이 저조했던 한 해였습니다. 주력시장인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에서도 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국내 소비자들이 평균 4.3개의 보험상품에 가입해 월 43만원을 보험료로 지출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보험 종목별로는 실손의료보험 가입률이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자동차보험과 암보험이 뒤를 이었고, 판매채널 비중은 설계사와 온라인, 비교채널, 은행 순으로 나타났다. 31일 오픈서베이가 전국 20~59세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조사한 ‘금융트렌드 리포트 2019’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평균 4.3개의 보험에 가입한 상태였다. 보험관리와 보험료 납부를 모두 하고 있는 비율은 74.9%였으며 여성과 30~50대에서 관리와 납부를 동시에 하는 비율이 타 성별‧연령대 대비 높게 나타났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가입한 보험 상품은 응답자의 82%가 가입한 실손의료보험이었다. 특히 40대의 실손보험 가입률은 89%로 가장 높았다. 실손보험의 경우 성별과 연령대 전체에 걸쳐 75% 이상의 가입률을 기록했다. 제2의 건강보험으로 꼽히는 실손보험의 파급력이 여실히 드러난 셈이다. 실손보험의 뒤를 이어 자동차보험(62.6%)과 암보험(59.9%)이 50% 이상의 가입률을 보였으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자동차보험과 암보험 가입률이 높아지는 경향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이윤배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이 2020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생명보험업계의 역성장과 손해보험업계의 성장 정체가 겹친 2019년이 보험업계에 있어 고난의 시기였다고 진단, 2020년을 반전의 해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고객 우선 협회로 변화 ▲신사업 발굴을 통한 재정 자립도 제고 ▲자기계발 매진 등 3대 과제를 제시했다. 다음은 이 이사장의 신년사 전문. 임직원 여러분!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쥐띠해는 흔히 번영과 번성의 해라고 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맡은 바 업무를 묵묵히, 그러면서도 치열하게 수행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에는 더욱 많은 복을 누리시고, 내내 희망과 활력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임직원 여러분! 보험업계에 있어 지난 한 해는 고난의 1년이었습니다. 생명보험시장은 역성장했고, 손해보험시장은 성장세를 멈췄습니다. 올해 전망도 밝지만은 않습니다. 인구 고령화와 저금리 기조 고착화는 제로성장 시대라는 어두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사원사의 경영 환경 또한 경색 국면에서 헤어나기가 쉽지 않을 전망입니
<DB손보> ◇부서장승진 ▲ 시스템기획파트 윤원기 ▲ 인사파트 김영희 ▲ 장기U/W기획파트 김정훈 ▲ 장기U/W센터 허강웅 ▲ SIU지원파트 신배식 ▲ 수도권장기보상부 옥정한 ▲ 동서울대인보상부 이원호 ▲ 대구대인보상부 박상현 ▲ 융자부 오승준 ▲ 부동산금융부 임장희 ▲ 인프라운용부 박상면 ▲ 일산사업단 정해천 ▲ 동부사업단 권순필 ▲ 원주사업단 조윤호 ▲ 안양사업단 김도완 ▲ 평택사업단 김진혁 ▲ 진주사업단 김경민 ▲ 대구사업단 박상준 ▲ 안동사업단 박창서 ▲ 서울사업단 권건우 ▲ 대경사업단 최용준 ▲ 인터넷자동차사업부 서병철 ▲ 다이렉트지원파트 박대근 ▲ 신시장지원파트 안근호 ▲ 위험관리연구소 조대환 ▲ 기업4부 이민우 ▲ 뉴욕지점 김남윤 ◇부서장이동 ▲ 경영기획파트 박권일 ▲ 경영관리파트 최재붕 ▲ HRD파트 이강훈 ▲ SIU운영파트 김양태 ▲ 장기보상지원파트 이태호 ▲ 강북대인보상부 안영수 ▲ 강남대인보상부 임혁수 ▲ 부산대인보상부 박순만 ▲ 호남대인보상부 이규복 ▲ 일반계정운용부 송정국 ▲ 특별계정운용부 박동일 ▲ 조직지원파트 김장락 ▲ 서부사업단 노병국 ▲ 의정부사업단 김종렬 ▲ 강남사업단 강민규 ▲ 경인本지원팀 박기영 ▲ 수원사업단 이
▲김영수(현대C&R 상무)씨 모친상 = 30일, 수성요양병원 장례식장 특실(대구시 수성구), 발인 1일 오전 7시, 053-766-4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험개발원> ◇실팀장 ▲기획관리부문 경영기획실장 배동한(裵東漢) ▲기획관리부문 인력관리팀장 김대규(金大圭) ▲기획관리부문 총무홍보팀장 강승수(姜承秀) ▲손해보험부문 손해보험통계팀장 신동현(申東鉉) ▲자동차보험실 자동차보험팀장 박중영(朴重泳) ▲생명·장기손해보험부문 실손의료보험TF팀장 문성연(文聖然) ▲컨설팅서비스부문 계리서비스팀장 공진규(孔振奎) ▲컨설팅서비스부문 가치분석팀장 신상환(申尙桓) ▲정보서비스부문 정보서비스1팀장 정태윤(鄭台潤) ▲감사팀장 오승철(吳承哲) ▲자동차기술연구소 기획조사팀장 심상우(沈相雨)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동양생명 박동욱 수석과 신영진 책임이 30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9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에서 생명보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이 날 시상식에서는 보험범죄 근절에 앞장선 경찰관과 보험업계 조사자 등 유공자 135명이 상을 받았다.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은 보험범죄방지∙적발에 기여한 경찰수사관과 보험업계 조사자의 공적치하, 사기진작 도모 및 기관 간 공조체제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생명보험협회장상 수상자 박동욱 수석은 지난 1년간 26억 4000만원을, 신영진 책임은 30억 6000만원의 보험사기 금액을 적발하는 성과를 올렸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량한 보험계약자의 권익 보호 및 건전한 보험제도 운영을 위해 보험사기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업계가 올 한해 금융업권 중 금융감독원에게 가장 많은 제재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이 올해 금융사를 대상으로 내린 제재 중 절반 이상이 보험업계에 집중, 올해도 ‘제재왕’이란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획득한 것. 보험사와 GA, 손해사정사 모두 제재를 받았으나 상대적으로 숫자가 많고 영향력이 확되된 GA업계가 보험사의 두배에 달하는 제재를 받으면서 가장 취약한 모습을 보였다. 30일 금융감독원 제재공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2월 현재 금감원이 금융사를 대상으로 결정한 제재 두건 중 한건 이상이 보험업계에 내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올해 들어 총 307건의 제재를 결정했으며 이중 보험사와 GA, 손해사정사 등 보험업계가 받은 제재는 160건, 52.1%에 달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제재를 받은 업권은 판매채널에서 영향력을 급격히 확장하고 있는 GA업계였다. GA는 이 기간 전체 제재의 35,1%에 해당되는 108건의 제재를 받았다. 대형 GA는 물론 소속 설계사 500인 이하의 중소형 GA 또한 감독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GA에 이어 보험사가 총 49건의 제재로 15.9%의 비중을 보였으며 손해사정사도 3건의(0.9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롯데손해보험이 2016년에 이어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2019년 '가족친화기관' 재인증에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 는 여성가족부에서 근로자가 가정생활과 직장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인증제도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관에 대한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장관이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하고 있다. 롯데손보는 ▲임직원 전용 어린이집 운영 ▲부담 없는 유아휴직 사용 ▲유연근무제 실시 ▲체력단련휴가 부여 ▲임신기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호캉스 휴가제도 등 일과 가정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김민호 롯데손보 경영지원그룹장은 "임직원 삶이 행복해야 기업과 임직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2016년에 이어 2019 가족친화기업으로의 재인증을 발판 삼아 대표적인 가족친화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오렌지라이프생명은 30일 사내 후원활동으로 모금한 ‘임직원 끝전기부금’을 중증장애인 복지기관인 홀트복지타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09년 첫 시작된 끝전기부금 후원은 5억원을 넘어섰다. 임직원 끝전기부 캠페인은 오렌지라이프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임직원이 매달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같은 금액을 추가로 지원해 도움이 필요한 국내외 자선단체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현재 사원에서 최고경영자(CEO)까지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절반 이상이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중증장애아동 의료비 지원 등의 목적으로 홀트복지타운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오렌지라이프의 임직원 기부 캠페인이 특별한 이유는 ‘지속성’에 있다. 2019년 말 기준, 전체 참여자중 무려 90% 가량이 5년 이상 해당 캠페인에 지속 동참하고 있다. 캠페인 첫 해부터 지금까지 10년 넘게 참여하고 있는 임직원만 해도 약 100명에 이른다. 10년째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는 오렌지라이프의 한 직원은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는데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니 감회가 남다르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계
<DB생명> ◇임원승진 상무 ▲개인사업본부장 유관수 ◇임원선임 상무 ▲자산운용부문장 황성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