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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추석 전 대금 2천억원 조기 지급…협력사 상생 행사도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GS리테일은 15일 추석을 앞두고 가맹점과 협력사에 2천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편의점 GS25의 가맹점주와 홈쇼핑 GS샵 등의 협력사는 정산금과 물품 대금을 추석 연휴 전인 27일에 받게 된다. 이는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보름가량 빠른 것이다.

 

GS리테일은 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사와 가맹점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GS리테일은 또 2012년부터 GS25와 GS더프레시 등에 상품을 공급하는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유어스데이' 행사도 열고 있다.

 

올해 유어스데이 행사는 전날 서울식물원에서 열렸으며, 협력사와 GS리테일 임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상품과 판로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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