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금융신문=박형준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 평판에서 8개월 연속 정상에 올랐다. 해당 회사는 단순한 정보 통합을 넘어 실질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인 '플래너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의 플래너 서비스는 배당, 이자, 공모주 투자 절세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이다. 특히 '배당 플래너'는 국내외 주식 배당소득을 월별로 정리해주는 서비스로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현재 이용 고객의 주식 자산은 20조원을 넘어섰다.
미래에셋증권은 앞으로도 해외 주식과 타금융사의 채권 이자소득, 은행 예적금 이자를 포함한 더욱 포괄적인 금융 마이데이터 활용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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