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사진=저축은행중앙회]](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20519/art_16523163345628_8d58b2.jpg)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지난 2월 취임 후 첫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저축은행중앙회의 이번 조직개편은 새로운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업무 지원에 중점을 둔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기존 조직 체제던 4본부 16부 3실에서 6본부 17부 5실로 바뀌었다.
![[이미지=저축은행중앙회]](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20519/art_1652316209878_c437bd.jpg)
신사업과 인재육성 등을 전담하는 경영전략본부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 업무를 맡는 디지털혁신본부가 새롭게 만들어졌다.
이 밖에 회원사의 중장기 경영전략지원을 위한 저축은행연구실과 중앙회 내부통제 강화를 맡는 리스크 관리실, 신규 금융당국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자율규제부도 신설됐다.
오 회장은 “취임 후 첫 조직개편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유연하고 신속한 대응을 하게 됐다”며 “저축은행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IT와 디지털 서비스의 업그레이드 등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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