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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 자산운용부문, 4년째 도농교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생명 자산운용부문 임직원 40여명이 지난 29일 충청남도 예산군 상가리와 봉림리를 찾아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

 

사과 적과 작업 등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고, 농촌 주민과 이야기꽃을 피우며 유대감을 키웠다.

 

농협생명 자산운용부문의 상가리와 봉림리마을 방문은 올해로 6번째이다. 2016년 11월 ‘또 하나의 마을’ 협약을 맺고 시작한 도농교류활동 약속을 4년째 이어가고 있다. 부사장은 명예이장으로, 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위촉받았다.

 

농협생명 조인식 부사장은 “상가리와 봉림리 마을을 찾을 때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주민들에게 깊은 고향의 정을 느끼고 돌아간다”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농업인의 실익증대를 위한 도농교류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생명 조인식 부사장과 박정철 투자전략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과 NH농협생명 충남총국 이상원 단장, 상가리와 봉림리 주민 10여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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