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11.8℃
  • 연무서울 9.4℃
  • 맑음대전 12.1℃
  • 맑음대구 11.8℃
  • 맑음울산 13.7℃
  • 맑음광주 12.5℃
  • 구름많음부산 12.7℃
  • 구름많음고창 11.5℃
  • 맑음제주 12.9℃
  • 흐림강화 4.9℃
  • 맑음보은 10.6℃
  • 구름많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3.9℃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국회사무처 인사]

◇ 일시 : 7월 22일자

 

◇ 관리관 승진 

▲법제실장 박철호

 

◇ 이사관 승진

▲국회사무처 김복현  

▲국회사무처 김용규 

▲국회사무처 나아정 

▲국방위원회 전문 위원 류승우 

▲행정안전위원회 전문위원 서기영 

▲의정연수원장 서덕교 

▲국회사무처 윤성민
 

◇ 이사관 전보

▲교육위원회 전문위원 강대훈
▲의정연수원 교수 공춘택
▲국토교통위원회 전문위원 곽현준
▲국제국장 구현우
▲환경노동위원회 전문위원 손을춘
▲보건복지위원회 전문위원 연광석
▲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유세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문위원 유인규
▲의정연수원 교수 이현정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임재금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전완희
▲행정안전위원회 전문위원 조문상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최기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최선영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황승기

 

<7월 30일자>
◇ 외교통일위원회

▲전문위원 김사우

 

<8월 1일자>
▲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김성완
 

<7월 22일자>

◇ 부이사관 전보 

▲의사국 의정기록심의관 김미라
▲법제실 사회문화법제심의관 류동하
▲법제실 경제산업법제심의관 이세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이형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심의관 정석배
▲국제국 의회외교정책심의관 황선호

 

<7월 29일자>
▲정보위원회 입법심의관 유재근

 

<7월 22일자>

[국회도서관 인사]

◇ 관리관 승진

▲법률정보실장 장지원
▲의회정보실장 현은희

 

◇ 이사관 승진

▲정보관리국장 유미숙

 

◇ 이사관 전보

정보봉사국장 김준임

 

◇ 부이사관 전보

▲ 국회기록보존소장 송미경
 

◇ 국회예산정책처 인사

▲관리관 승진

▲예산분석실장 김경호

 

◇ 이사관 전보

▲기획관리관 정승환
 

[국회입법조사처 인사]

◇ 관리관 승진 

▲정치행정조사실장 정순임
▲부이사관 전보

▲경제산업조사실 재정경제팀장 김승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공정의 사닥다리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며칠 전, 새로 전입한 사무관들과 조용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어떤 말을 전해야 할지 잠시 생각하다가, 결국 두 가지만을 강조했다. 인사를 잘하라는 것, 그리고 돈을 멀리하라는 것이었다. 이 말은 새로 만든 조언이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내가 사무관이던 시절 같은 과에서 근무하셨던 한 선배 사무관께서 해주신 말씀이었다. 그때는 그 의미를 다 헤아리지 못했지만, 공직의 시간을 오래 지날수록 그 말은 점점 더 분명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그날, 나는 그 말씀을 그대로 후배들에게 전했다. 인사는 결국 사람을 남기는 일이고, 돈을 멀리하라는 말은 공직자의 판단을 흐리는 유혹과 거리를 두라는 경고였다. 공직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항해이기에, 처음부터 방향을 잘 잡지 않으면 어느 순간 되돌아오기 어려운 곳으로 흘러가게 된다. 덧붙여 이런 이야기도 했다. 너무 경쟁하듯이 하나의 사다리만 오르려 하지 말고, 각자의 사닥다리를 각자의 속도로 차분히 오르기를 바란다고. 레드오션처럼 한 방향으로 몰려 달리다 보면, 사닥다리가 무너질 수도 있고 병목현상 속에서 누군가는 추락할 수도 있다. 성과와 평가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