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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12월 분양…총 1990가구 규모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동…전용 59‧84‧119㎡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대우건설이 12월 평택 브레인시티에 ‘브레인시티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 동, 전용 59‧84‧119㎡ 총 199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평형별로 ▲전용 59㎡A 97세대 ▲전용 59㎡B 97세대 ▲전용 84㎡A 1,089세대 ▲전용 84㎡B 233세대 ▲전용 119㎡A 372세대 ▲전용 119㎡B 102세대로 구성돼 있다.

 

‘브레인시티 푸르지오’는 입지는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부지가 위치하며, 도보 거리에 한경국립대학교 평택캠퍼스가 위치한다. 또 브레인시티 내 유일한 중심상업지구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교통망은 평택-제천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용이하고, 평택동부고속화도로도 예정돼 있다.

 

‘브레인시티 푸르지오’는 브레인시티 내 유일한 1군 브랜드 아파트로 '푸르지오’에 걸맞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브레인시티 내 최초로 4개 레인을 갖춘 단지 내 실내 수영장을 비롯해 사우나, 골프클럽, GX클럽, 피트니스클럽 등 입주민의 체력 증진과 여가를 위한 공간이 마련된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푸르지오’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브레인시티의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면서 “브레인시티 최초의 단지 내 실내 수영장과 그리너리 스튜디오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까지 갖춘 단지로 실 거주목적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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