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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佛 코리아하우스에서 자사 게임 '나혼렙'·'아스달' 소개

프랑스 파리 코리아하우스, 오는 11일까지 게임 등 한국 인기 콘텐츠 소개 공간으로 활용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넷마블이 프랑스 파리에 마련된 대한민국 홍보관 ‘코리아하우스 K-콘텐츠 존’에 참가해 자사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 어라이즈’와 ‘아스달 연대기 : 세 개의 세력’을 소개했다

 

1일 넷마블은 코리아하우스 내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존에 K-게임 분야로 참가해 신작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 어라이즈’와 ‘아스달 연대기 : 세 개의 세력’의 소개 영상을 현장에서 공개했다고 밝혔다. 

 

‘2024 파리 올림픽’이라는 대형 글로벌 이벤트를 맞아 프랑스 파리에 모인 각국 관광객들은 코리아하우스 내 대형 LED를 통해 넷마블 게임 2종의 시네마틱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 5월초 글로벌 정식 출시한 ‘나 혼자만 레벨업 : 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한 K-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다. 수준 높은 원작 구현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하고 다양한 스킬과 무기를 활용한 자신만의 액션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게 넷마블측 설명이다.

 

‘아스달 연대기 : 세 개의 세력’은 동명의 K-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대형 MMORPG로 아스달, 아고, 무법세력이 아스 대륙을 차지하기 위해 대규모 권력 투쟁을 그리고 있다. 국내 드라마를 MMORPG로 만든 사례로 넷마블과 스튜디오 드래곤이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시즌2부터 함께 공동 인큐베이팅해왔다.

 

넷마블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하우스 K-콘텐츠 존 참가를 통해 자사의 게임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게임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장을 통해 한국 게임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하우스는 오는 11일까지 한국의 인기 콘텐츠(K-POP, 신기술융합콘텐츠, 미디어아트, 게임 등 총 21개 콘텐츠)를 소개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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