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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2일 ‘회계처리 관련 제재 및 법적 쟁점’ 세미나 개최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법무법인 광장이 내달 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진빌딩 신관 1층 아카데미아실에서 ‘회계처리 관련 제재 및 법적 쟁점’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회계감리와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 등 회계처리 관련 금융당국 제재에 대한 기업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관련 법적 쟁점을 살핀다.

 

광장 류승원 회계사가 ‘재무제표에 대한 심사감리 절차 및 행정조치 관련 사항’을, 광장 이규연 고문이 ‘상장법인 퇴출제도 및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대한 대응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광장 조경준 변호사가 ‘부정행위 조사, 디지털포렌식 활용 및 회계 관련 민사상 책임’을 설명한다.

 

세미나에 대한 참가 신청은 광장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광장 회계감리팀 박영욱 변호사는 “기업 내부 통제 투명성에 대한 요구가 급증하면서 금융당국이 회계감리를 강화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기업들이 회계감리 관련 절차와 제재 등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해 막연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번 세미나는 최고 전문가 집단인 광장 회계감리팀이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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